실시간 스트리밍 : 2017. 04. 07


 안녕하세요.~ PolarBear 방송국 입니다. :) 매주 금요일 저녁에 보내드리던 Don't Starve Together 공개방송인 '다람양과 함께하는 모두의 Don't Starve Together!!' 를 기존 세 자매와 함께하는 Don't Starve Together와 함께 운영하게 되었습니다. 기존과 다른 점이라면 다람양 혼자서 끌어나가던 세계에서 세 자매와 코코넛이 함께 있는 세계로 바뀐 것이겠죠? 생방송 중에 유튜브 대화방에서 참여를 원하시면 바로 접속하실 수 있으니 언제든 함께 해주시면 좋겠어요!!


 그건 그렇고, 금요일에는 최근 업데이트가 뜸했던 Don't Starve Together 대신 Don't Starve 싱글 모드 중에서 '난파선(Shipwrecked) DLC'를 방송해드리려고 합니다. 다람양 혼자 살아나가야 하는만큼 어려움이 있겠지만, 새로운 세계에 대한 기대가 어려움을 이길 힘을 줄 지도 모르겠네요.~ 초반 30분 동안 난파선 모드로 진행하지 않고 기존 싱글 모드로 진행하는 바람에 약간의 혼선이 있었습니다만, 재시작을 통해서 정상적으로 게임을 보여드릴 수 있었습니다.



" 이것이 바로!! 난파선 모드!! "

 

 하얗게 펼쳐진 백사장. 군데군데 보이는 낮익은 생존 재료들... 아. 이것이 바로 난파선 모드군요.~ 시작한 곳은 정말 작은 섬이었습니다. 이렇게 작은 섬이 게임의 전부일리가 없다고 생각한 다람양은 나무를 베어 땟목을 만들기 시작했어요. 하지만, 과연 바다를 여행하는데 간단한 땟목으로 되는 걸까요?



" 땟목을 타고 대해로 나온 다람양. "


 바다로 나간 다람양은 미지의 섬을 찾아서 여행을 시작했습니다. 군데군데 보이는 넘실넘실한 파도에 땟목을 대면 속도가 빨라지는 효과가 있어요.~ 하지만, 바다도 물이기 때문에 캐릭터가 마치 비를 맞는 것과 같은 효과를 받습니다. '굶지마' 에서는 습도가 올라가면 캐릭터의 정신력이 떨어지죠. 빠른 이동도 좋지만, 바다에서 별 다른 정신력 회복 대책이 없는 경우에는 파도와의 접촉을 피해야 할 것 같네요.~



" 바로 앞에 보이는 섬이라도 이동할 때는 땟목을 타고 이동해야 해요! "



" 어?? 저 새는 이상하게 생겼는데....? 새로운 동물의 출현에 깜짝 놀란 다람양. "


 Don't Starve 싱글버전의 플레이 시간이 짧아서 기본 캐릭터인 윌슨으로 플레이를 했던 다람양은 어느새 플레이 시간을 채워 새로운 캐릭터의 봉인을 풀었습니다. 마침, 두 번째로 등장한 캐릭터는 다람양이 계속 플레이 해왔던 '윌로우' 네요. :) 



" 윌로우!! 반가워.~ 즐거워하는 다람양. "


 윌로우 플레이 4일차. 다람양은 땟목을 타고 바다로 나갔습니다.~ 바다를 건너 또 다른 섬을 찾기 위해서 노를 젓다가 문득 이상한 것을 발견했어요. '바다 위에 왠 통이람?' 하는 궁금증이 든 것도 잠시... 무심코 불을 당겨보았습니다. 그랬더니...



" 뭘까요? 정신력 관리 때문에 몸을 따뜻하게 할 불이 필요한데... 불을 붇여볼까?? "



" BOMB!!!!!!!!!!!!!!! 네. 저 통은 화약통... "



" 아 놔... 어렵네요. 참. "


 앞으로의 방송도 기대해주시고요. 남은 주말도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o^!!


 

== Don't Starve Shipwrecked ==

개발사 및 배급사 : Klei Entertainment

Homepage : https://www.kleientertainment.com

Steam link : http://store.steampowered.com/app/393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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