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스트리밍 : 2017.06.09


 안녕하세요.~ PolarBear 방송국 입니다. :) 다람양의 "굶지마!! 난파선 모드!!" 열 번째 생존기 입니다. 허리케인 계절을 한 번도 넘기지 못했던 지난 방송에서보다는 훨씬 발전한 모습으로 찾아뵐 수 있게 되었네요.~ 이번에는 각각 몬순 계절과 드라이 계절을 지내게 됩니다!!


" Monsoon이 되자 집 안까지 물이 들어오고 있어요!! "



 지난 시간 비만의 극을 달리게 되었던 체스터는 다행이도 이번 시간 시작 후 얼마 지나지 않아서 정상적인 몸매로 돌아오게 되었습니다. 배가 너무 내려와서 다리가 안보일 정도였는데요. 이제는 다리도 잘 보이고... 몸도 가벼워 보이네요.~ 다행이예요.


 그건 그렇지만, 지내기가 상당히 어려워진건 사실입니다. 이제는 마른 땅을 찾기가 힘들 정도로 물이 많아졌거든요. ㅜㅜ;;


" 사방이 물이다!! "



 이렇게 된 이상 외부 바다를 좀 더 탐험하는 것도 좋은 생각인 것 같아요.~ 아직 찾아야 할 것들도 많으니 좀 더 여행을 하고자 길을 떠난 다람양은 얼마 지나지 않아서 화산섬을 찾게 되었어요.


" 오.~ 거대한 화산섬이다!! 상륙할 수 있을까요? "



 화산섬에 내려서 지형을 보려고 들어갔는데... 으어. 환경이 어째 쉽게 들어가서 돌아다닐만한 환경은 아닌 것 같습니다. 일단 확인만 하고... 후퇴하는 것으로. -_-;;;ㅋ


" 으어어... 이 분위기는 뭘까요. 무서워요. ;; "



 몬순이 점점 후반부로 가면서 비도 무섭게 내리기 시작하고... 높아지는 수위 역시 점점 절정에 다다르는 것 같습니다. 습도가 100%가 되어버렸는데, 지금 플레이하고 있는 왈라니라는 캐릭터는 기본적으로 서핑을 하는 캐릭터이기 때문에 물에 대한 저항은 다른 캐릭터보다 훨씬 앞서는 것 같아요. 혹독한 계절 조건에서 조금이나마 살아가는데 유리한 점으로 작용하고 있는 것 같네요.~


" 왈라니가 아니었으면 큰일났을지도 모르겠어요.~ "



 비가 그치고 근처의 바다를 탐험하려고 나갔는데 상어들이 가만 두질 않는군요.~ 상어를 피해야겠죠?


" 으아... 물지마!! 아프다고!! "



 우여곡절 끝에 몬순 계절을 모두 넘겼습니다.~ +_+!! 또 다시 새로온 계절. 이젠 건기인가봐요. Dry 라는 계절이 시작되었습니다. 


 바다에 나가서 배를 타고 가던 도중, 뭔가 엄청난 것이 앞에 떨어지면서 파도가 동심원 모양으로 퍼져나가는 장면을 목격했어요. 어쩌면 화산이 분화해서 거대한 화산석이 날아왔을지도 모르겠네요. +_+!! 계절이 처음이라 벌어지는 모든 일들이 신기하고 재미있어요.~


" 오.~~~~ 이건 뭐야?? '펑!!' 하며 퍼지는 파도!!~ "



" 화산이 분화해서 사방이 화산재로 가득한 급박한 상황에서도 슬롯머신을 발견하고 눈이 반짝. 입가에 미소가 환한 탕진요정 다람양.~ +_+ "



 이어지는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해 주세요.~ :)

 


== Don't Starve Shipwrecked ==

개발사 및 배급사 : Klei Entertainment

Homepage : https://www.kleientertainmen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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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스트리밍 : 2017.06.02


 안녕하세요.~ PolarBear 방송국 입니다. :) 다람양의 "굶지마!! 난파선 모드!!" 아홉 번째 생존기 입니다. 지난 시간에 소개해드렸던 것처럼 모드를 활용하고 난 후 부터 좀 더 오랜시간 생존할 수 있게 된 것 같아요. 이번에는 처음으로 허리케인 계절을 넘어서보려 합니다. :)


" 체스터와 함께 오늘 하루도 신나게 시작해보겠습니다.~ +_+ "



 지난 시간부터 체스터를 찾아서 계속 함께하고 있어요. 다람양은 체스터와 함께 있어야만 왠지 안정이 되는 느낌이라서 언제나 접속하면 체스터를 찾게 됩니다. 난파선 모드의 체스터는 새 처럼 생겨서 그런지 왠지 애완동물 느낌도 나는군요. :)


 체스터에게 물고기를 주면 체스터가 업그레이드(?) 된다는 정보가 있어서 물고기를 잡는대로 체스터에게 주고 있어요.~ 언제쯤 업그레이드 될지는 정확히 모르니까 입수하는 대로 부지런히 줘야겠네요.~ :)


" 자.~ 체스터야.~ 고기 먹쟈.~ :) "



 꽤나 고기를 준 것 같은데요. 어... 어... 갑자기 체스터가 힘을 주기 시작하더니.... " 뿡!! " 하고 배가 다리 쪽으로 쑤욱.~ 내려왔어요!!! 헉... 이것은 새가 아니고.... ㅠㅠ;;; 흠... 날으는 돈까스가 되어버렸군요. 


" 체스터의 업그레이드는... 배 부분에 집중된 것이었군요... -_-;; "



 다행이도 체스터의 충격적인 변신 후 비쥬얼은 다이어트로 바꿀 수 있을 것 같습니다. +_+;;; 차차 살을 빼주기로 하고 좀 더 탐험을 떠나야겠죠.~ 바다로 나가서 항해를 하다보니 바위위에 거대한 문어가 보입니다. 해적 모자도 쓰고 있고... 눈에는 안대도 하고 있네요? 그렇다면 문어 선장님인걸까요? @_@;;


" 바다위에서 발견한 해적 모자에 안대를 착용한 문어!! +_+ "



 허리케인 계절이 거의 끝나가고 있는 것 같아요. 하지만 계절이 완전히 바뀌기 전 까지는 계절거인과 같은 위험요소가 크게 달라지는게 없기 때문에, 여전히 주의해야 합니다. 지난 번에도 계절거인에게 한 번 호되게 당한 기억이 있죠.~


" 집안일도 꼼꼼하게!!~ 만반의 준비를 다 했다고 생각했는데... 뭔가 빠진게 있나요? "



" 어라라라?? 죽었다..... -_-;;;;;? 왜?? 왜?? "



 아무것도 없었는데 갑자기 죽었습니다. 그것도 집 안에서... 왜 죽었을까 하고 보니... 우웃. 굶어 죽었네요... ㅜㅜ;; 게임 타이틀이 '굶지마' 인데... 굶어죽다니요. 이 무슨 말도 안되는 경우가... ㅜㅜ;;; 계절에 지나치게 신경을 쓴 나머지 캐릭터 상태창에는 신경을 쓰지 못한 것이 원인 같습니다. 중간 중간에 모험을 하며 찾아둔 터치스톤이 있으니 아마 부활할 수 있을 것 같네요.


" 부활은 했습니다만... 굶어죽다니... -_-;;; 이 무슨... "



 어찌저찌 허리케인 계절은 모두 보내고 몬순 계절로 넘어왔습니다. 몬순(Monsoon)은 열대지방에서 계절풍의 영향을 받아 생기는 기후라고 하죠. 여름의 경우 고온다습하고 비가 많이 오는 형태인데요. 굶지마 난파선 모드에도 몬순 계절이 있네요.~ 허리케인 계절에 비해서 어떨지는 경험을 해봐야 알 것 같습니다.


" 몬순 계벌이 되고 나서 바닷물의 수위가 높아지는 것 같아요. ㅜㅜ;; 집의 왼쪽편까지 물이 올라왔네요. "


 바닷물이 육지 쪽으로 점점 밀려들어오고 있습니다!! 집까지 잠기게 되면 돌벽을 좀 더 둘러서 집이 침수되지 않도록 해야 할 것 같은데요... 아니면 배 위에서 계절을 보내는 방법도 있을 수 있겠지만, 배 위에서 배고픔과 습도관리가 가능할지는 모르겠어요.


" 낡이 밝고 보니까 물이 들어와 있는게 너무 잘 보여서 조금은 무섭습니다. "



" 집의 아래쪽에도 물이 ㅜㅜ;;; 그래도 작물이나 나무, 덤불을 심어둔 곳들은 아직까지 무사해요.! +_+;;; "



 이어지는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해 주세요.~ :)

 


== Don't Starve Shipwrecke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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