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스트리밍 : 2017.06.06


 안녕하세요.~ PolarBear 방송국 입니다. ^-^ Don't Starve Together 61일차 방송이예요.~ 지난 시간에 해결하지 못했던 지팡이 이벤트를 이번에는 해낼 수 있으리라 믿으며 시작해봅니다. :)


 서버를 기동하는데 시간이 조금 걸리는 통에 막내의 화면을 보게 되었습니다. 막내는 중복되는 스킨들을 정리하고 있는 것 같아요.~ :) DST에서 얻는 스킨들은 캐릭터를 꾸미는데 사용이 가능하고, 중복되는 아이템이 많을 경우에는 다른 유저들에게 판매도 할 수 있습니다.~ 판매한 아이템에 책정된 가격은 플레이어의 스팀 보관함에 적립되는 시스템이예요.~ 수요가 많은 아이템을 판매하는 경우 꽤나 보관함에 재화를 쌓을 수도 있을 것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하고요... 코코넛은 현재 아이템 하나를 매각해서 보관함에 50원 정도 있습니다. :)


" 막내의 아이템 컬랙션. 어디 좋은 아이템이 있나 볼까요? :) "



" 그러는 동안에 서버가 시작되었습니다.~ 오늘은 둘째와 막내의 모드 충돌 때문에 오프닝에는 참석하지 못했어요.~ "



 DST 에도 상당히 많은 모드들이 있는데, 그 중에서 가끔 문제를 일으키는 몇몇 모드가 있어요. 오늘은 둘째와 막내가 모드의 충돌 때문에 입장을 하지 못하는 일이 생겼어요. 그래서, 몇 가지 손을 보고 들어왔는데요.


1. 모드 오류가 생겨서 모드명이 사라지는 경우, 모드의 구독을 풀었다가 다시 구독신청하고 재접속.

2. 재접속시 스팀 클라이언트의 실행을 관리자 모드로 실행할 것.


 왜???? 인지는 모르지만, 스팀 클라를 관리자 모드로 실행하느냐 안하느냐에 따라서 접속이 가능하기도 하고, 접속이 불가능하기도 하는지라... -_-;;; 모드 관련 충돌을 가장 쉽게 없앨 수 있는 길은 모두 지우고 재설치 하는 것이죠. 하지만, 코코넛이나 둘째인 다람양의 경우는 그렇게 지울 수가 없는게, 현재 진행하고 있는 월드들 데이터 때문입니다.


" 막간을 이용해서 요리도 하고, 집안의 아이템들을 정리하고 있는 막내. "



 지팡이 이벤트까지는 아직 시간이 있으므로 모두들 그 동안 신경쓰지 못했던 각자의 집을 꾸미거나 식량을 마련해서 재워두거나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난 번 실패가 영 맘에 걸렸던 한 사람은...


" 무슨 짓을 한 거죠......? -_-ㅋㅋㅋㅋㅋ "



 '저 정도면 성공하겠지....' 라고 생각할 때까지 벽을 쌓아올린 것 같네요. -_-;;;; 


 시간이 흘러서 약속한 이벤트 날이 되었습니다. 보름달이 뜰 예정이고, 계절은 겨울. 마침 밤도 길으니 이번에는 성공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_+!!


" 자!! 가자!!! 이벤트 장소로.~ "



" 모두들 오셨습니다!! 이제 달이 뜨면 이벤트가 시작될거예요.~ "



" 막내가 지팡이를 설치하고 있는데... 사구독님의 한 말씀. "

" 이 정도면 그냥 춤만 추어도.. " 



" 웨이브가 본격적으로 시작되었습니다.~ 두둥.~ 지팡이가 보름달의 기운을 충분히 받을때까지 지켜야 합니다!! "



" 크억!!! 돌파당했다!!! 위험해!!! "



" 막아야 해!!! 이번엔 성공해야 한다구요!!~ "



" 엇. 성공인가? "



" 오!!! 성공.~ 지팡이가 달 소환 지팡이로 바뀌었어요!!! "



 웨이브 첫 시작부터 상당히 무섭긴 했는데, 중반부에 돌파당하고 나니까 정말 공포감이 생길 정도였어요. 이렇게 두껍게 벽을 쌓았는데도 돌파당한단 말인가... 하고요. 하지만, 모두들 힘을 합쳐서 잘 막았습니다.~ :) 그리고 지팡이를 변환하는데 성공했네요.~


" 달 소환 지팡이로 소환한 빛의 이름은 Polar Light!! 성질은.... 흡열 성질이군요. 주변에 가면 온도가 빠르게 내려갑니다. "



" 달 소환 지팡이 이전의 별 소환 지팡이와 비교하는 중. "



 두 지팡이는 각각 이름도 다르지만, 소환하는 빛의 성질도 상반되는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1. 별 소환 지팡이 : 왜성을 소환. 왜성은 가열 속성. 옆에 있으면 체온이 올라감.

2. 달 소환 지팡이 : Polar Light를 소환. 흡열 속성. 옆에 있으면 체온이 내려감.


 아직까지 지팡이의 사용처는 온도를 내리고 올리는 정도밖에 알아내지 못했지만, 앞으로 어떤 이벤트가 추가되느냐에 따라서 두 지팡이의 활용도가 확장될 수 있으니까, 미리 만들어둔다면 쓸 날이 오겠지요.~ :)


" 오늘 하루도 수고하셨습니다.~ :) 엄청나게 재미있었어요.~ (하지만, 모두의 다크서클이 왜..... 엄청나군요. -_-;ㅋ) "



 자세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해 주세요!!~ 모험은 계속 됩니다!!~ 항상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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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스트리밍 : 2017.06.04


 안녕하세요.~ PolarBear 방송국 입니다. ^-^ Don't Starve Together 60일차 방송이예요.~ DST 속 이벤트를 거의 모두 마무리 했습니다. 이제 남아있는 이벤트가 딱 하나 있네요. 만월이 뜬 밤에 별 소환 지팡이를 달 소환 지팡이로 바꾸는 이벤트인데요.~ 오늘 도전해보려 합니다. +_+!!


" 오늘도 기운차게 시작해 봅시다!! 막내가 만든 댄스홀에서 오프닝 준비.~ :) "



 지난 여름에 개미사자를 잡으며 장식품들을 만들어 두었기에 집안 인테리어에 신경을 쓰는 분들은 오늘도 장식품 운반에 열을 올리실 것 같아요.~ 하지만, 이 장식품이라는게 무게가 이만저만이 아니죠.~ 캐릭터가 지고 나르면 정말 느린 걸음으로 한참을 가야하니까요. +_+!! 뚜둥.~


" 저를 부르셨나요? 라고 적고 누가 내 흉을 봤어!!?? 라고 읽는다. (feat. 둘째) "



 집 꾸미기를 유난히 좋아하는 둘째가 열심히 짐을 나르고 있습니다. 둘째는 전에 큰 얼음 기둥을 나른 적이 있어 이번에는 작은 얼음 기둥을 집에 두려고 하나봐요. +_+ 하지만, 작은 기둥이라도 무거운 건 매한가지 같습니다. 속도가 똑같네요;;;;;;


" 엣헴. 여름이 가기 전에 낚시를 해 볼까? " (feat. 막내)



 막내는 혹시 얻지 못한 아이템이 있는지 확인하는 차원에서 낚시에 좀 더 집중하고 있는 것 같아요. 그렇지만... 그런 생각을 한 것은 막내만이 아닌 것 같죠?? 뚜둥.~


" 첫째와 막내가 나란히 낚시를 하고 있습니다. (스타듀밸리 낚시 챔피언 vs 컨신컨왕!!) "



 하지만, 둘의 낚시 중 갑자기 데스 사인이 위에 떴습니다. 둘째는 어째서... 굶지마 다 함께를 하다가 굶어서 유령이 된 걸까요... -_-ㅋㅋㅋ


" 유령상태가 된 둘째!! 음... 얼른 살려줘야겠지만 아직 " 도와줘요 햇님가면을 왜치지 않았지.... :) "



 눕게 되면 콜사인을 외쳐야 하는데. 둘째가 너무 순식간이라 햇님가면을 외치지 않았죠. 하지만, 마음씨 착한 첫째가 얼른 뛰어와서 부활을 시켜줬어요.~ :) 짜잔.~


" 쿠콰콰코카ㅗ카ㅗ카ㅗ카ㅗㅋ!!! 생명의 파워가 샘솟는다!! "



 서두에 말씀드렸던 아직까지 해결하지 못한 이벤트를 이제 시작해봅시다. +_+!! 별 소환 지팡이를 달 소환 지팡이로 바꾸는 작업인데요. 사람들이 많이 필요할 것 같아요. 지난 World 4에서 막내와 코코넛이 도전했었지만, 늑대인간들의 웨이브 때문에 실패한 경험이 있죠. 이번에는 사람이 많으니 아마도... 아마도 성공하리라 생각... 은 하지만. -_-;;;;


" 모두들 모이세요!! 이벤트 준비를 해봅시다.~ "


 

" 자넨 사구독님의 충고를 소중히 하지 않았지... -_-;; "



 '벽을 치는게 좋겠다.'는 사구독님의 충고를 들었을 때는 이미 이벤트가 코 앞에 닥친 때라 벽을 두를 엄두도 내지 못한 채로 이벤트에 돌입하게 되었어요.


" 벽 없이 시작된 이벤트. 슬슬 누군가 습격할 때가 되었는데요. "



" 크앙!!! 하운드가 제단을 물어 뜯어버렸다!!!!!! ㅠ_ㅠ;;;;;;;;;;;;; "



" 비겁하게 껍데기 속에 숨지 말고 나와서 싸워라! " - 공허한 메아리.~~



" 이벤트는 실패로... ㅜㅜ;; "



 사구독님의 말씀처럼 벽을 두르는 편이 안전한 이벤트 진행이 될 것 같습니다. 앞으로 이벤트를 다시 하기까지 게임 속 시간으로 1달. 물론 30일은 아닙니다. 그 보다는 짧지만, 계절이 바뀌는 시점이 되어야 아마도... 진행이 가능할 것 같아요.


 이벤트에 실패한 후 코코넛과 막내는 돌을 짊어지고 제단 보수공사를 시작했습니다. 소를 잃었으니 이제 외양간을 고쳐야죠. 벙커로. ㅋ


" 자. 이벤트를 위한 철옹성을 쌓아볼까요? "



" 우린 한다면 하는 사람들이라구!!! 훗훗훗 "



 과연, 다음 번 시도에서는 성공할 수 있을 것인가...!!! 자세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해 주세요!!~ 모험은 계속 됩니다!!~ 항상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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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스트리밍 : 2017.05.28


 안녕하세요.~ PolarBear 방송국 입니다. ^-^ Don't Starve Together 59일차 방송이예요.~ 오늘은 드디어 에인션트 키를 통해 소환하는 보스에 도전합니다. 이 보스는 아직까지 실체를 한 번도 보지 못한 상대입니다. 지하에서 거대 촉수가 제공하는 워프홀을 통해서 도착하는 지역에 있는 에인션트 키홀이 있는 지역에서 소환할 수 있는 보스라고 해요.~ 


 이 보스를 만나기 위해서는 조건이 상당히 여러가지가 붇기 때문에 지금까지 계속 만날 준비만 하고 있었습니다. 조건을 한 번 나열해 볼까요.


1. 그림자 심장 : 미리 만들어 둔 석상이 그믐 밤에 움직이면 파괴 후 나오는 그림자 괴물을 잡아서 습득

2. 뼈로 맞춘 거대한 소(?) : 맵에 흗어져 있는 뼈(뼈조각 아님)를 이용해서 조립

3. 에인션트 키 : 고대의 수호자를 잡고 드랍하는 아이템

4. 악몽의 아뮬렛 : 정신력을 0으로 임의로 드랍시키는 아이템. 제작으로 습득


 우와... 정말 조건이 까다롭군요. 그 동안 준비물은 모두 모았고... 여튼... 오늘 볼 겁니다. ㅋ

" 오늘 오프닝 화면에 우연히 포착된 쌍둥이 자매.~ :) 첫째와 민지님이네요.~ "



  오늘은 막내가 새로 단장한 댄스홀에서 시작입니다.~ :) 막내와 이 댄스홀을 만들면서 둘이 한 이야기가 있어요.


Coconut : " 막내. 역시 르네상스는 배가 불러야 시작인 것 같아요. "

막내 : " 끄덕끄덕. "


" 역시 예술의 부흥은 경제적인 풍요가 필요한가봅니다. +_+!! "



 일단 지하로 내려가기 전에, 지하 활동에 필요한 원격이동이 가능한 지팡이를 좀 더 확보하기 위해서 재료조달을 하기로 했어요. 재료를 가지고 있는 것은 지상의 보스. 용파리 입니다. +_+ 이젠 필요하면 와서 뚝딱 잡고 가는 수준으로 전락했지만, 그래도 아직까지는 지상의 왕자로 군림하기에 손색이 없는 위엄을 가지고 있죠.


" 용파리를 잡기 위해서 모여있는 용사들.~ "



" 스크린샷을 보면 측은한 맘이 들기도... "



" 잡았다!!~ 용파리가 드랍한 오렌지색 보석이 필요했어요.~ :) "



 지하로 진입할 준비를 하는 동안에 계절 거인도 또 한 차레 등장합니다. 둘째가 발견했군요.~ :)


" 구스와 모슬링들.~ 모두 출동하지 않고 근처에 있는 사람들이 잡도록 합니다.~ "



 대략 살림살이가 정리되고, 모험할 준비가 끝난 분들부터 지하로 슬슬 모이기 시작했어요. 지난 시간에 찾아둔 통로를 통해 들어가면 되겠습니다. 한 번 발견한 통로는 변하지 않는다고 하네요.~ 지하의 에인션트 보스는 모두들 처음이라서 다들 참여하실 것 같아요.~


" 모두들 오시기를 기다리는 중.~ "



지하는 지난번에도 보셨겠지만, 오벨리스트 통과하는게 상당히 번거롭습니다. 용파리를 잡았던 이유도 좀 더 많은 분들이 오벨리스크에 걸리지 않고 빠르게 이동하기 위해서였죠.~ 용파리를 잡아야 순간이동 지팡이를 만들 수 있으니까요.


" 오늘도 오벨리스크 사이에서 고전 중!! "



 오벨리스크를 통과하면 기나긴 흰거미 리젠지역이 펼쳐집니다. 흰거미 리젠되는 양이 상당히 많으므로 주의해야 하구요. 


" 하지만, 우리의 머리수도 만만치 않을껄? "



 여러 난관을 거쳐 보스를 소환할 수 있는 곳에 도착했어요. 에인션트 키를 장착할 수 있는 키홀이 있는 지역에서 소환의식을 행하면 됩니다.~ 소환의식은 뭐... 별다른 것은 없고요.


1. 뼈를 조립한다. (모양이 정확한지 확인!!)

2. 에인션트 키를 꽃는다.

3. 그림자 심장을 뼈 조립한 상에 넣어준다.

4. 보스 등장.~ 두둥.~


 시작해볼까요?


" 하지만, 뼈가 왠지... 뿔이 위로 가야할 것 같은데....? "



" 부수고 다시 조립!! 이제 정상적으로 조립되었네요.~ "



" 에인션트 키를 키홀에 넣고... "






" 심장을 넣었더니!!!! 저런 괴물이!!!! "



" 괴물은 다양한 방어막을 이용해서 공격을 막습니다. "



" 절규하는 보스. 무섭기도 하고... 기괴하네요. 마치... 바포메트 같은 느낌? "



" 또 다시 방어막. 이 방어막이 있는 동안에는 공격이 먹히지 않습니다. 플레이어들이 뼈로 된 막에 저지당하고 있네요. "



 마치 디아블로 2의 디아블로 스테이지에서 사용하는 것과 같은 기술들이 펼쳐집니다. 플레이어를 뻐갑옷 속에 가두는 모습이라던지... 등등


" 흐아.... ㅜㅜ;;; 이건 뭐야!!!!! "



" 머리를 싸매고 괴로워하는 코코넛과 사구독님.!!!! "



" 오옷. 보스가 단말마를 지르기 시작하네요!! "



" 성공!!!!! 무서운 보스 공략에 성공했습니다.~ :) "



" 보너스 샷. 지하의 보스가 남긴 전리품 풀셋을 두른 민지님. ㅋ "



 자세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해 주세요!!~ 모험은 계속 됩니다!!~ 항상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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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스트리밍 : 2017.05.28


 안녕하세요.~ PolarBear 방송국 입니다. ^-^ Don't Starve Together 58일차 방송이예요.~ 지난 시간에 엄청난 속도로 거의 모든 보스들을 잡았기에 이번 화에서는 큰 이벤트는 없을 것 같습니다만, 아직 달과 관련된 몇 가지 이벤트가 있고... 그림자 심장을 얻어내는 것과 관련된 이벤트도 있고... 할 일은 많습니다.


" 시작화면은 오랫만에 띄우는군요. :) "



 오늘도 변함없이 마을회관에서 모여서 시작해봅니다. 마을회관에는 계절거인들의 동상이 1개 빼고 모두 자리잡았어요.~


" 오늘도 재미있게 시작해 보겠습니다.~ "



 지난 시간에 사용했던 자원들을 다시 확보해야 하는데, 주로 식량입니다. 코코넛은 집이 온통 고기 건조대가 된지 이미 오래기 때문에, 마음만 먹으면 꽤 짧은 시간안에 다량의 육포를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사냥에서 약제류의 효과도 좋지만, 가장 좋은 효율을 보이는 것은 아무래도 큰 육포 같아요.~


" 육포공장에서 생산해내는 듯. -_-;; "



" 겨울에만 등장하는 코알라펀트도 있으니까 잡아야겠죠.~ "



 코알라펀트의 코를 이용하면 겨울철에 체온을 유지하는데 무척 도움이 되는 방풍조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첫째가 코알라펀트와 씨름하고 있는 동안에 둘째는 집에 둔 트리가 무섭다고 울먹울먹 하네요. 트리가 어때서요?


" 붉은 빛이 번쩍번쩍!! "



 사실 둘째는 DST 세계에서 다람쥐처럼 부지런합니다. 그래서, 가끔 집을 보면 깜짝 놀라는 적이 많아요. 보유하고 있는 자원의 상태가 상상을 초월하거든요. :)


" 상자와 냉장고의 수 자체가 다른 집이랑은 비교가 안되요!! "



" 하프 석상을 조사하고 있는 둘째 다람양.~ "



 하프 석상을 조사하던 둘째는 첫째와 합류해서 코알라펀트를 조금 더 잡았어요.~ 발자국을 추적하다가 중간에 비펄로 서식지가 나오면 개체수도 줄일 겸 사냥도 하고 말이죠.


" 코알라펀트 사냥에 나선 첫째와 둘째.~ "



 초반에 확인했을때는 여왕벌의 집이 다 성장하지 않은 상태라서 공격할 수는 없었지만, 이제는 계절도 봄으로 넘어오고 여왕벌을 잡을만큼 벌집도 커졌네요. 모두들 모여서 잡아봅시다.~


" 여왕벌을 잡아라!!! "



 여왕벌을 잡고나서 달이 그믐이 되기를 기다렸습니다. 그믐이 되면 마을회관 위쪽에 미리 만들어둔 석상이 덜그덕 덜그덕 움직인다는 말이 있었는데, 정말 움직이는군요.  그림자 심장을 얻기 위해서는 이 석상을 그믐에 깬 후 석상에서 리젠되는 그림자 악마들을 물리쳐야 합니다. 


" 석상이 움직이는데 슬슬 시작해볼까요? "



" 파괴한 자리에서 그림자 악마들이 리젠되었다!! "



" 그림자 악마 중 보스격이 나타났어요!! "



 여느 악마들에 비해서 좀 더 높은 체력과 강력한 공격패턴을 가지는 그림자 악마가 나타났습니다. 어느 정도 공격을 받다보면 작은 그림자 박쥐로 변해서 플레이어들을 공격하는데 이게 상당히 아프네요.


" 그림자 형태로 변한 공격은 정말 아픕니다. "



 하지만, 이미 월드에 살고 있는 사람들의 수가... 몬스터의 파워를 능가하는 수라서 협공을 통해 잡아낼 수 있었어요.~ :)


" 우리의 적은 우리들 뿐... 불에 타지 않는 용파리의 상자도 우리 손으로만 파괴할 수 있는 것 같네요!! "



" 펄떡이는 그림자 심장을 바라보고 있는 코코넛. -_-;;; 이건 참으로... 요상하게 생겼네요.~ "



" 오늘도 재미있었어요!! 다음 시간에 만나요.~ :) "



 자세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해 주세요!!~ 모험은 계속 됩니다!!~ 항상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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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스트리밍 : 2017.05.23


 안녕하세요.~ PolarBear 방송국 입니다. ^-^ Don't Starve Together 57일차 방송이예요.~ 오늘 방송은 숨가쁘게 이어집니다. DST 안의 필드 보스들을 모두 잡아볼 생각이거든요. 물론, 아직 실체가 밝혀지지 않은 그림자 거인 등은 조금 더 있어야 잡을 수 있을 것 같지만요. :)


" 오늘도 잘 부탁드립니다.~ 뒤쪽의 동상은 곰소리예요.~ "



 계절은 가을입니다. 가을은 편안한 계절이죠. 일단 자연재해 발생이 적으니까요.~ 하지만, 하운드의 경우는 계절을 가리지 않고 출몰하기 때문에 요령껏 잘 대처해야 합니다. 필드에는 거의 모든 주거지에 이빨덪이 상당한 양으로 설치되어 있기 때문에 하운드 오는 소리가 들리면 가까운 곳에 있는 주거지로 피하면서 하운드를 유도하는 것이 좋습니다. :)


" 하운드들도 촘촘한 덪을 뚫고 들어오지는 못해요.~ :) "



 일단 오늘의 보스 투어 중 첫 희생양은 용파리 입니다. 초반에 DST를 하면서 고생을 많이 했었던 보스인데... 지금은 쉽게 쉽게 잡아내는 정도가 되었습니다. 아무래도 인원도 많고요.~ 


" 무척 아픈 표정의 용파리.~ 하지만 어쩔 수 없단다. "



" 용파리를 성공적으로 잡았습니다.~ 전리품을 채우고 다음 보스로 빠르게 이동해 봅니다. "



 용파리 다음은 여왕벌!! 입니다. 여왕벌 역시 초반에는 무척이나 어려웠던 보스. 하지만... 용파리보다는 한 등급 낮다고 봐야죠.


" 벌통을 두드리면 여왕벌이 나오게 됩니다.~ "



" 여왕벌이 나왔습니다.~ "



 여왕벌은 DST 패치가 되면서 패턴이 약간 바뀐 것 같습니다. 기존보다 잡기가 조금 어려워졌고, 이동하는 빈도도 높아진 것 같아요. 하지만, 둘러서서 공격하는 경우 용파리가 일정 데미지 이상 받을때 엎드리는 액션을 취하는 것처럼 여왕벌도 프리징 되는 때가 생겨서 타이밍을 잘 잡는 경우 큰 데미지를 한번에 줄 수도 있습니다.


" 여왕벌도 클리어.~ 다음은!!!? "



 다음 보스는 지하에서 살고 있는 거대 두꺼비!! 입니다. 두꺼비는 공격할 때 독성이 포함된 포자구름을 만드는데, 소지품 중에 먹을 것이나 썩을 수 있는 물건을 가지고 있다면 주의해야 합니다. 포자구름이 모조리 부패물로 만들테니까요.~ 그래서, 두꺼비가 리젠될 자리를 찾아낸 다음에 주변에 상자를 만들어두고 임시로 먹을 것과 썩을 수 있는 물건들을 적재하고 진행하고 있습니다.~


" 모두들 모여있는 아래쪽에 상자가 두 개. 이 곳이 식량저장고 입니다.~ :) "



 두꺼비가 나타났습니다.~ 잡아볼까요?


" 모든 것은 작전대로!! 구름을 피하면서 딜 해 봅시다.~ "



" 부피가 큰데다가 움직임이 적은 보스이기 때문에 좀 더 쉽게 잡을 수 있습니다. :) "



 두꺼비는 동작이 느리고 부피가 큰 편이기 때문에 '기상의 상처' 지팡이를 통해서 딜 하기도 용이한 장점이 있습니다. 계절을 차분히 보내며 축적한 재료를 바탕으로 '1인 1 기상의 상처 보유'가 가능해졌기 때문에, 부담없이 잡을 수 있었습니다.~ :)


 지상으로 올라와보니 우연의 일치인지 겨울 거인이 리젠되었습니다. 디어클롭스!! 계절거인은 단독으로도 잡아낼 수 있기에 모두 모이지 않고 막내가 혼자 처리합니다.~


" 우웃. 디어클롭스가 집을.... ㅜㅜ;; 용서할 수 없다. "



" 주변에 있는 비펄로를 이용해서 딜을 해 봅니다. 어쩌면 비펄로가 잡아버릴지도? ㅇ_ㅇ;; "



" 다량의 비펄로 고기와 보스의 전리품을 함께 얻었습니다. +_+!! "



 다음 보스는 어쩌면 DST의 최종보스. 끝판 왕일지도 모릅니다. 그것은 바로... 첫 시도에서 월드를 모두 파괴할 뻔한 클라우스!!! 입니다.


" 오늘은 클라우스를 잡을 수 있을까요? 모두 모여서 작전을 짜는 중.~ "



 계절거인을 잡을 때에도 비펄로의 도움을 받은 기억을 되살려 비펄로 무리를 옆으로 불러내 함께 싸워보기로 합니다. 비펄로는 플레이어의 의지로 움직일 수 없기 때문에 최대한 잘 유도를 해야겠죠.


" 왼쪽 상단에서 클라우스가 리젠되었습니다!! "


 체력이 10,000이지만 상당히 단단한 클라우스. 비펄로는 생각보다 유도가 잘 되지 않는군요. 플레이어만의 힘으로 잡아야 할 것 같습니다.


" 또 패배할 순 없다!! 툴레사이트 세트가 제 역할을 하는 것 같습니다. 맞으면서 싸울 수 있을 정도네요. "



" 2단계에 들어가서도 꾸준한 딜을 넣은 결과, 클라우스를 잡을 수 있었어요!!



 모두들 DST 속에서 1년을 더 보낸 결과 상당히 강해졌고, 준비도 철저히 한 덕분에 클라우스를 잡을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지하에서 툴레사이트를 채굴해서 장비를 업그레이드 한 것도 꽤나 주효했던 것 같습니다.~ :)


 그 보다... 클라우스를 잡게 되면 플레이어의 숫자대로 선물상자를 드랍하네요.~~ 오오.~~ :)


" 인원수에 맞게 예쁘게 포장된 상자가 나왔습니다.~ :) "



 과연 선물 상자에서는 어떤 선물이 나왔을까요??? 자세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해 주세요!!~ 모험은 계속 됩니다!!~ 항상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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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스트리밍 : 2017.05.21


안녕하세요.~ PolarBear 방송국 입니다. ^-^ Don't Starve Together 56일차 방송이예요.~ 오늘 방송에서는 지하 세계에 있는 비밀스런 물건에 대한 내용입니다. 바로, 에인션트 키!! 이야기예요.~


" 오늘도 즐겁게!! 모두 안녕하세요.~ "



 지난 시간에 만들어둔 워프장치 앞에서 모두 모여서 게임을 시작했습니다. 워프장치가 생긴 후로 멀리 떨어진 곳에서 한 곳에 모이기가 좀 더 쉬워졌지요. 인벤토리 1칸을 희생해서 재료를 가지고 다녀야 한다는 단점이 있긴 하지만, 시간을 다투는 일이라면 무척 유용하게 쓸 수 있기에 좋네요.~


 에인션트 키를 어디에 장착하는지 알기 위해서는 지하세계에서 거대 촉수를 잡은 후에 생기는 웜홀을 돌아다녀봐야 알 수 있습니다. 지하세계 탐험을 위해서는 모두들 집에서 준비를 해야 하겠지요.~ 일단 집으로 해산.~!!


" 둘째가 집에 가는 길은 언제나 대 혼돈의 카오스 @_@!!! 모래바람 + 비펄로 + 하운드 + 불 "



 둘째는 집에 가는 길이 언제나 순탄치 않은 편인데요. 오늘도 역시 갖은 고초를 겪으면서 집에 가는군요. 모래바람 부는 벌판에서 하운드를 만났는데 여름 하운드라 불이 난 것 같아요. 이제 여기에 유성이 떨어지면 완성. -_-ㅋ


 지하에서는 코코넛과 야라나이까님이 탐사를 시작했어요. 탐사를 하다가 비밀장소를 찾으면 모두를 부르는 방법이 아무래도 좋겠죠. 지상의 경우 뭔가 찾을 것이 있으면 여러명이 함께 지역을 분할해서 찾는 편이 좋겠지만, 지하는 빠른 이동이 가능한 소수 인원이 함께 찾아다니는 편이 빠를 것 같아요. 아무래도 제약사항이 많으니까요. 


 몇 차례 거대 촉수를 잡고 웜홀을 드나들자 비밀의 장소가 나왔습니다. 얼른 이동해보죠.~


" 지하 비밀장소를 찾았다!! 코코넛과 야라나이까님이 보이는군요.~ "



 에인션트 키의 원래 자리를 찾은 것 같습니다. 다시 밖으로 나가서 모두를 불러봅니다. 맵에서 파티원들이 보이기 때문에 쉽게 찾아올 수 있을거예요.~


" 모두들 모이고 있는 중이네요.~ "



" 다들 모인 것 같으니 출발.~ :) "



 에인션트 키의 비밀을 풀어보겠다고 모두들 함께 지하로 내려왔는데, 우리들 모두 한 가지 생각을 못한 것이 있어요. 그건 바로... 오벨리스크!!


 에인션트 키를 위치시켜야 하는 지역에는 오벨리스크라는 기둥들이 있는데, 이 기둥들은 정신력에 따라서 길을 막기도 하고 열기도 하는 구조를 가진 것 같습니다. 말하자면, 퍼즐과 같은 역할을 하는 것인데 문제는 정신력이 낮아야만 통과할 수 있는 곳도 있고, 높아야만 통과할 수 있는 곳도 있다는 것이죠. 게임을 하면서 항상 관리해야 하는 항목 중 정신력도 있는데, 여기서는 정신력을 강제로 낮춰야만 하는 경우도 있으니까... 쉽지 않군요. 흠.

 

" 화면이 붉은 기운이 도는 것은 두더지 가면 때문입니다.~ :) "



" 오벨리스크에 막혔다!! "



 오벨리스크를 통과하는 방법은 몇 가지 있죠. 정신력을 낮춰야 하는 경우라면 악몽의 목걸이를 장비하거나, 괴물고기를 먹거나, 글로머의 점액을 먹거나 해서 인위적으로 정신력을 낮추면 되고요. 정신력을 높여야 하는 경우라면 큰 육포를 먹어서 정신력을 회복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이도 저도 귀찮으면 순간이동 지팡이를 만들어서 장비하면 되겠죠.


" 양쪽 다 막혔다!! 으앙... "



 하지만, 모두들 지하에 내려가서야 이런 사실을 알게 되었으니... 당장 준비할 재간은 없고, 급한대로 음식으로 조절을 해보기로 합니다. 정신력을 괴물고기로 떨구고, 육포로 올리고 하는거죠. :)


" 오벨리스크에 막혀있는 동안에 불도 났어요!!!! 총체적 난국!!!!! "



 모두들 오벨리스크 중간에서 있다가는 안될 것 같습니다. 이동할 수 있는 사람들은 이동하고, 여행이 어려운 사람들은 다시 지상으로 복귀하도록 하고 남은 사람들끼리 움직이는 것으로 하고 다시 앞으로 나가봅니다.


" 산 너머 산!! 오벨리스크를 넘으니 흰거미가... -_-;;; "



" 여기도 거미가!! 한, 두 마리가 아니네요. "



" 으어어어어.~ "



 우여곡절 끝에 에인션트 키를 넣을 수 있는 소켓이 있는 곳에 도착했습니다.


" 오옷!!! 여기가 바로 에인션트 키를 꽃는 곳인가?? "



 에인션트 키를 제 자리에 놓으면 어떤 일이 일어날지에 대해서는 아직 아무도 모르기에... 살짝 불안하긴 하지만요. 보스가 튀어나올 수도 있고, 예상하지 못한 다른 일이 일어날 수도 있고... 후훗. 하지만, 망설이면 어쩌겠습니까.~ 그냥 해보는거죠.


" 에인션트 키 가동!!! 주변이 붉게 물들기 시작했어요!!!! "



 자세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해 주세요!!~ 모험은 계속 됩니다!!~ 항상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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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스트리밍 : 2017.05.19


 안녕하세요.~ PolarBear 방송국 입니다. :) 다람양의 "굶지마!! 난파선 모드!!" 일곱 번째 날 이예요.~ 지난 시간에 꽤나 정성을 들여서 새 집을 만들고 꾸며두었기 때문에 이번 시간에는 이 집을 최대한 잘 지켜서 계절을 넘기는 것을 목표로 해 보겠습니다.


" 지난 시간에 본거지 역할을 해준 집이예요.~ 돌벽을 꼼꼼히 둘러서 믿음직하죠.~ "



 맘은 무척이나 믿음직하게 느껴지는데... 별 일 없어야겠죠? 어쨌든, 지난 시간에 미처 확인하지 못했던 나머지 섬들도 찾아다녀야 하고... 오늘은 할 일이 참으로 많습니다.~ :) 씩씩하게 바다로 또 나가보죠.


" 바다는 즐거워요.~ 캐릭터의 익살스런 모습에 기뻐하는 다람양.~ "



 오래지않아 Mild 계절이 지나고 hurricane 계절이 다가왔습니다. 계절의 시작부터 무시무시한 바람이 불어오네요. 재료를 채취하고 바닥에 두면 강한 바람에 날려가기도 하기 때문에 주의해야 합니다. 애써 모은 재료들을 잃을 수도 있으니까요.


" 심각한 표정의 다람양. 허리케인 계절에 들어서고 나서 많이 걱정이 되나봐요. :( "



 허리케인 계절을 넘겨 봐야 다음 계절을 경험하게 될텐데, 아직까지는 허리케인 계절을 넘겨본 적이 없습니다. 혼자 게임을 풀어나가는 입장에서 어떤 방법을 써야 계절을 유연하게 넘길 수 있을지에 대한 노하우가 아직은 없는 것이겠죠. 하지만, 채취하는 재료의 한계, 소지하고 있는 도구의 내구도 한계 등등 넘어야 할 산이 너무 많아서 어디부터 보완을 해야 할지 아직까지는 감이 잘 오지 않는게 사실입니다. 


" 허리케인 계절의 밤은 왠지 더 긴장되요. "



 하지만, 꼭 나쁜점만 있는 것은 아니예요. 이렇게 예쁜 저녁 바다의 풍경도 즐길 수 있기 때문에 매력이 있습니다. +_+!!


" 한가롭게 바다를 여행하는 나그네가 된 기분이예요.~ "



 허리케인 계절이 후반부에 다다르면서 날씨가 점점 무서워집니다. 지금 화면이 하얀 색을 띄고 있는 이유는 번개 때문입니다. 번개를 동반한 강한 비가 내리는 통에 집안에 피뢰침도 설치하고 여러가지 준비를 했습니다. 조만간 홍수가 날 지도 모르는데... 그 때는 어떤 식으로 대처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하지만, 나중 문제는 나중에 해결하기로 하고... 다람양은 지금 앞에 닥친 일 먼저 해결해야겠죠.


" 번개가 무섭게 치는 허리케인 계절... 큰 일이 없어야 할텐데요. "



" 정말 무섭게 불어닥치는 비바람!! 다람양의 긴장도 점점 고조되고... "



" 허리케인 계절에 바다에 나갔다가 번개에 맞아서 눕기도 하고... ㅠㅠ;;;;; "



" 허리케인 계절의 계절거인인 돌개바람에게 휩쓸려서 눕기도 하고... ㅠㅠ;;;;;;;;;; "



" 이것이 마지막 터치스톤 부활인데... 과연 다람양은 다음 계절까지 안전하게 갈 수 있을까요???? "



 이어지는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해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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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스트리밍 : 2017.05.16


 안녕하세요.~ PolarBear 방송국 입니다. ^-^ Don't Starve Together 55일차 방송입니다. 이번 시작 계절은 봄 입니다. :) 진행하다보면 여름으로 넘어갈 것 같은데요. 여름이 오기 전에 용파리를 잡아야 할 것 같아요. 여름이 오면 사막지역에 모래바람이 엄청나게 불어서 행동에 제약을 받거든요.~ 오늘 시작도 역시 야라나이까님이 함께 해주셨습니다.~


" 안녕하세요.~ :) 오늘도 모두 모였습니다.~ "



 막내의 애완동물인 양이 왠지 가장 신나는 것 같습니다. 빵실빵실 웃고 있는 중인데요. 물론 자세히 보면 뒤에 있는 코코넛의 애완동물인 칠면조도 신나게(?) 노래를 부르고 있는 것처럼 보일 수 있는데... 저것은 배고픈 악마(!)의 부르짖음입니다. 칠면조가 배고플때 단전에서 기를 모아 내지르는 3연 울음은 듣는 이의 혼이 빠져나가게 하는 효과가 있어요!!


" 호롤ㄹ롤로로로롤로로로로로!!! " (배고프다!!! 배고프다!!! 배고프다!!!)


 애완동물들의 배고픔은 주인들이 잘 해결해 주기로 하고... 어쨌든, 오늘도 여행을 떠나봅시다.~


" 첫째와 둘째는 지하세계에 내려가 슬러틀을 잡고 있어요. :) "



 첫째와 둘째는 집을 꾸밀 때 사용할 화분을 만들기 위해서 재료를 구하러 지하세계로 여행을 떠났어요. 화분의 재료는 슬러틀이 주는데요. 둘이서 신나게 여행을 하다가 뭔가 색다른 아이템들도 많이 주은 것 같습니다. 크래프트를 통해서 얻는 아이템 이외에도 가끔은 몬스터들이 드랍하는 착용가능한 아이템이 나오는데 오늘도 처음 보는 갑옷이 한 벌 나온 것 같아요. 슬러틀의 껍질 같은 느낌인데... 이게 말이죠. 꼭 다람쥐 꼬리를 둘둘 말고 등에 올린 듯한 느낌이라서... 


 역시 그러면 제일 잘 어울리는 사람은 다람양인가요.


" 나의 아이덴티티를 찾았다!! 나는 다람양!! "



 다람쥐 갑옷을 얻게 된 다람양은 신이 나서 돌아다녔어요. 하지만, 언제나 그렇듯 다람양의 집으로 가는 길에는 수많은 자연재해가 도사리고 있습니다. 단독으로 방송하는 ' 굶지마!! 난파선 모드 '를 플레이 하는 동안에도 마른 하늘에 벼락을 맞는다거나, 허리케인 계절에 어마어마한 계절거인이 습격을 한다거나 하는 일이 왕왕 있는 다람양. 오늘의 재해는... 메. 테. 오.!!


" 무서워서 바위 뒤에 숨어 와들와들 떠는 다람양  막간을 이용해서 가방정리를 하는 다람양 "



 다람쥐 가방을 등에 매고 이리 저리 뛰어다니던 다람양은 봄의 계절거인이 아직도 있는 것을 잠시 잊고 있었어요. 하지만, 뒤에서 저렇게 강렬한 눈빛으로 누가 바라보고 있으면 금방 알게 되죠? 


구스 : (빤히)

다람양 : 왠지 뒤에서 누가 바라보는 듯한 기분이 드는 것은... 왜일까?



" 민지님도 돕기 위해 와주셨어요.~ :) "



 그 시간 당근냥은 토끼농장 만드는데 열을 올리고 있었어요. 주변을 돌로 둘러서 토끼들이 탈출하지 못하게 막는 것이 가장 중요한데, 돌이 별로 없어서 고민하던 중 코코넛의 집에 다량의 돌이 있다는 풍문을 듣고 얼른 이동했죠. 그런데, 코코넛의 집에는 돌 뿐만 아니고 돌담도 많이 있었기에, 들고 와서 바로 뚝딱뚝딱 토끼 농장을 구축할 수 있었습니다.


" 토끼농장을 만드는데 여념이 없는 당근냥.~ "



 하지만, 우리는 여름이 오기 전에 큰 이벤트를 마쳐야 합니다. 여름이 되면 용파리가 살고 있는 사막지역에 모래폭풍이 심해지기 때문에 여름이 오기 전에 용파리를 잡기로 하고 모두 모여서 전열을 가다듬어 봅니다.


" 물론 용파리는 더 이상 우리의 적수는 아니죠. 살기좋은 World 5 를 위한 훌륭한 보석 공급원이랄까요... 흠. "



 지난 회 지하 나들이에서 새로이 얻게 된 무기. '툴레사이트 몽둥이'를 사용하면 무기 효과로 어둠의 촉수가 소환됩니다. 워낙에 방어력도 높고 딴딴하기 때문에 상당히 쓰임새가 좋을 것 같아요.


" 툴레사이트 몽둥이 효과를 처음 선보였던 전투죠. :) "



 중간에 야라나이까님이 용파리 공격이 되지 않는다는 말씀을 하셨는데, 함께 플레이하고 계신 민지님께서 모드 중 '비펄로 모드'와 충돌이라는 설명을 해주셨어요. 혹시, 공격이 되지 않는 등의 버그가 발생하면 모드를 조정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용파리가 저 포즈를 취하면 비늘을 하나씩 더 떨궈준답니다. +_+!! "



" 하지만, 용파리도 호락호락 잡힐 마음이 없는 것 같습니다. 폭주 모드로 변신!! 이 때는 화염 데미지기 크게 들어와요. "



" 하지만, 결국 모두에게 패배하고 만 용파리. "



 용파리를 잡고 난 뒤에 전리품을 챙기자마자 여름이 되었습니다. 봄의 마지막 날에 용파리를 잡는 바람에 이렇게 드라마틱한 계절의 변화가 찾아오게 된 것 같네요. 여름이 되었으니 개미사자도 잡아봅시다. 그냥 방치해두면 맵의 여기 저기에 씽크홀을 만들어 낼 테니까요.


" 얘 잡을까용? "



" 개미사자는 잡기 쉬운 편이니까 큰 고민 없이 잡아버렸습니다. "



" 개미사자가 드랍한 많은 물건들 중에 블루 프린트와 장식물들이 주요 목표!! "



 개미사자를 잡게 되면 여러가지가 드랍되는데요. 특히 모두의 관심을 끄는 물건은 블루 프린트와 장식품들입니다. 하지만, 장식품의 경우 루팅은 불가능하고 직접 등에 지고 날라야 하는 어려움이 있지요. 하지만, 모두들 한 짐씩 등에 짊어지고 모래바람이 부는 악천후를 뚧고 각자의 집까지 돌아가는 것을 보면서 ' 역시 인간의 한계란 없는 것인가. '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ㅋ -_-;;;;


" 오늘도 즐거웠어요.~ 다음 방송에서 봐요.~ "



 자세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해 주세요!!~ 모험은 계속 됩니다!!~ 항상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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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스트리밍 : 2017.05.17


 안녕하세요.~ PolarBear 방송국 입니다. ^-^ Don't Starve Together 54일차 방송입니다. 오늘의 시작은 첫째네 집 앞이예요.~ 계절이 겨울 초반부라 따뜻한 불 앞에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 오늘 시작은 야라나이까님도 함께 해주셨어요.~


" 안녕하세요.~ 오늘도 재미있는 하루를!! :) "



 지난 번에 World 5가 처음 열리고나서 맵을 한참 밝히고 다닐 무렵이었는데, 코코넛이 어딘가에서(사막지대 아니면 지하 어딘가) 뼈 덩어리를 하나 구해온게 있었어요. 용도를 모르는 물건이 나오면 언제나 막내에게 맏기곤 했는데, 그 물건 역시 막내의 집에 두고 왔었죠. 그런데, 오늘 막내가 그 물건의 용도를 모두에게 보여준다고 합니다. +_+!!


" 안녕하세요. 막내입니다. 이 물건의 용도는요... 훗훗훗. "



" 따딴.~ 이 물건은 저런 형태의 소로 복원이 되나봅니다. :) 왠지 화석 같군요. "



 ' 막내는 역시 대단해!! ' 라고 생각했습니다. 신문물에는 더욱 그렇고요. 용도를 모르는 물건이 또 생기면 막내에게 의뢰해야겠습니다. 어쨌든, 막내의 새로운 발견물에 대해서 또 다른 궁금증은 생겼습니다. ' 나중에 저거 혹시... 움직이는거 아닐까? ' 하는... ㅋ


" 막내가 만든 거미농장으로 팽귄들이 뛰어올라왔네요.~ :) "



 겨울을 맞아 모두들 생존을 위한 준비물을 이것저것 챙기던 도중 어디선가 SOS 요청이 접수되었습니다!! 지하세계에 있던 야라나이까 님의 구조요청이었는데요. 지하에서 활동하시다가 위기의 순간을 맞으셨나봐요. 온도와 정신력 관리가 지상보다 쉽다고 할 수 없는 곳이기에 구조대가 곧장 출동했습니다. 구조대 맴버는 첫째 당근냥.~ :)


" 아니 그런데... 이 스크린샷을 보면 어째 구조대를 구조해야 할 것 같은 느낌이...? "



 구조대가 기세 좋게 출발하고 몇 분 뒤, SOS가 또 접수되는 것 같습니다. 이번에도 역시 지하!! 야라나이까 님을 구조하러 갔던 당근냥이 같이 조난당한 것 같습니다. 땔감과 마른풀의 부족으로 체온을 올릴 불을 피우지 못한 것이 아마 문제의 원인 같습니다. 


" 불이 없는 바람에 닥쳐온 위기의 순간!!! "



  구조대가 출동했지만, 불을 피워 체온을 올릴 수 없는 위기의 순간이 닥쳤습니다. 그 와중에 야라나이까님은 유령화 되셨고요. 당근냥도 위태로운 상황이 되었습니다. 이 때 혜성과 같이 나타난 플레밍님.~ (게임에서는 플레밍 아이디를 쓰시는 청취자 민지님이시죠.) 


" 다음에도 구조대가 필요할 때는 외쳐주세요.~ 도와줘요.~ 햇님가면.~ "



 지하에서 구조활동을 마친 첫째는 둘째와 합류하여 겨울 사냥을 떠났습니다. 곳곳에서 볼 수 있는 '의심스러운 발자국'을 조사하면 방향을 이용해서 어딘가로 안내를 해주게 되는데요. 가장 마지막 지점에는 사냥감들이 있습니다. 4계절 모두 발견할 수 있는데 겨울에 발견하는 코알라펀트의 코를 이용하면 방풍조끼라는 무척이나 따뜻한 외투를 얻을 수 있죠.~


" 코알라펀트!! 협공이닷!!~ "



 이런 저런 활동을 하는 동안 봄이 되었습니다. 봄이 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 비죠. 이번 봄에도 어김없이 굵은 빗줄기와 함께 봄 계절이 시작되었어요. 현실세계의 봄은 이 정도로 비가 자주 오지는 않는데 말이죠. 이번 봄에는 개구리 비가 내리지 않기만을 바랄 뿐...... 그런데, 생각해보니 이빨 덪이 충분히 많아서 개구리 비가 와도 모두들 잘 생존하실 수 있으리라 생각되는군요.~


" 봄은 언제나 비와 함께 시작하는 것 같아요.~ "



 계절이 바뀌면 하루의 활동을 정리하는 것이 보통의 일과이기에 오늘도 일과를 마무리하기 전에 의미있는 일을 해보고자 합니다. 그것은 바로 보스 레이드죠.~ 오늘의 목표는 여왕벌 입니다.~ 모두들 양봉모자를 둘러쓰고 여왕벌을 잡으러 갔어요.~


" 사람이 많아서 이제는 대부분의 보스들을 쉽게쉽게 잡아냅니다.~ 단 하나만 빼고요.~ 누군지 아시죠? ㅠㅠ;; "



 하지만, 예전에 야라나이까님이 처음 맵에 오시고 집으로 계획하셨던 곳에 심어둔 거미집이 여왕거미가 되서... 여왕벌 레이드를 하는 유저들에게 달려드는 사태가 발생했습니다. 이렇게 보니까... 같은 여왕이라고 편들어주는 것 같기도 하고... 음. 여기서 밀리면 완전... 안되겠죠?


" 여기서 밀리면 여왕벌 레이드가 아니고 여왕들의 플레이어 레이드가 됩니다!! 정신차려야해!! "



" 점점 더 혼란스러워지는 중.... @_@ "



" 후후후. 그래도 잡았군요!!~ 성공.~ :) "



 여왕벌을 잡아내는데 성공한 모두는 기뻐하며 종료할 준비를 하고 있었어요. 그런데, 여왕벌을 잡고 난 지점 바로 아래 리젠된 구스와 무스, 모슬링들. -_-ㅋ;;; 이거 오늘은 왜 다들 한 곳에서 나오는걸까요?


" 뚱한 표정의 구스와 무스. 아래쪽에 여왕벌 모자를 쓴 둘째도 보이네요. :) "



 봄의 계절거인인 구스, 무스, 모슬링은 '솜털'을 드랍하게 되는데요. 솜털은 원거리 공격이 가능한 무기인 '기상의 상처'를 만드는데 사용한다고 일전에 말씀드린 적이 있었죠. 사람들이 맵에 많이 늘어났기 때문에 '기상의 상처'와 같은 무기의 수도 좀 더 늘려야 할 것 같습니다. 걸음 속도를 빠르게 해주는 지팡이는 인원수보다 약간 많이 만들었기 때문에 새로운 맴버가 늘더라도 사용할 여분이 있지만, 기상의 상처는 아직 인원수만큼 확보가 안된 상태거든요.


 그래서, 또 하나의 재료인 볼트염소 뿔을 찾으러 둘째가 사막으로 떠났는데요, 사막에 도착한 둘째가 무척이나 다급하게 외쳤습니다.


 "볼트 염소가 1마리 남고 모두 비펄로에게 죽어버렸다!!!!! "


 난데없이 보호종이 된 볼트염소 1마리를 지키기 위해서 손이 남는 모든 사람들이 투입되었습니다. 비펄로의 씨를 말리고 볼트염소를 불리는 것이 훨씬 나으리라는 판단이죠. 비펄로는 또 다른 곳에 살고 있으니까요. :)


" 고기가 필요한 자. 이리로 오라.~ "



" 둘째가 이름을 지어준 염순이 염돌이의 생존을 위해서 비펄로를... -_-ㅋ "



" 오늘은 엄청나게 힘든 하루였는지 모두들 앉아서 쿨쿨 자고 있어요. :) "



 유난히 많은 일이 일어났었던 하루지만.... 그래도 재미있었어요.~ 자세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해 주세요!!~ 모험은 계속 됩니다!!~ 항상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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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스트리밍 : 2017.05.12


 안녕하세요.~ PolarBear 방송국 입니다. :) 다람양의 "굶지마!! 난파선 모드!!" 여섯 번째 날 이예요.~ 지난 시간에서 이어서 시작해 보겠습니다.~ 


" 시작은 즐겁게!! 안녕하세요.~ 다람양입니다.~ :) "



 이번 시간에도 전 시간에 이어서 웬디를 플레이 할 예정이예요. 웬디와 아비게일의 호흡을 바탕으로 모험을 이어가는 것이 좀 더 수월하리라 생각하는 다람양. 하지만, 이번에도 녹녹치는 않을 것 같습니다. 지난 시간에 이어서 섬도 좀 더 탐험해야 할 것 같구요.


" 배에 타려고 하는데 뒤에서 원숭이가!! "



 원숭이 외에도 의외의 상황에서, 의외의 순간에 등장하고 있는 뱀 때문에 자주 놀라는 편 인데요. 설정 화면에서 뱀의 개체수를 조정할 수 있는 방법은 없는 것 같아요. 그래서, 어떤 행동을 하더라도 각별히 조심하고 있답니다. But... 피할 수 없는 재난도 있어요!!! 그것은 바로...


" 번개!!! 뭐야.... 아 진짜.... ㅠㅠ;; "



 마른 하늘에 번개가 떨어져 어이없게 게임이 종료되었습니다. ㅜㅜ;;; 이건 사실... 못피하죠. ㅜㅜ;;;; 다람양의 얼굴이 이게 얼마나 황당하고 부당하냐는 듯항변하고 있네요.


" 이번 월드에서는 19일 생존했습니다.~ :) 그래도 다람양 씩씩하게 재도전 의사를 밝히고 있어요.~ "



 월드를 재생성 하는 김에 좀 더 조정해봅니다. 식량 자원들, 그리고 필수적으로 필요한 자원들을 늘이고 캐릭터도 바꿔봅니다. 이번에 플레이할 캐릭터는 할머니 캐릭터예요.~ :) 할머니의 성함은 Wickerbottom 입니다. 상당히 어려운 이름이죠. 우리들은 편의상 할머니라고 불러드리고 있어요. :)


 할머니 캐릭터는 정신력 관리가 까다로운 편이라고 들었습니다. DST 버전에서 선택이 가능하지만, 초반부터 캐릭터의 선택 방향이 대부분 변하지 않았기 떄문에 아직까지 상세한 장단점을 파악하지 못한 캐릭터 중 하나예요. 다람양이 용감하게 도전하고 있네요.~


" 자!! 새로운 캐릭터이니 좀 더 힘을 내서 가 봅시다!! 얍얍.~ "



 이번에는 집도 든든하게 지을 생각으로 다람양은 돌벽을 구축하고 집터를 만들기 시작했어요. 기본적인 화덕을 두고, 과학기계류를 정리하고, 박스를 나열해두고 나니 훌륭하네요.~ :) 앞으로의 모험에서 이 곳이 근거지로의 역할을 충분히 해 줄것 같습니다. +_+!!


" 심각한 모습으로 물건들을 정리하고 있는 다람양!! 다람양의 정리실력은 정평이 나 있죠.~ :) "



 본거지 구축도 중요하지만 바깥 세상에 무엇이 있는지를 좀 더 알아야 앞으로의 생활이 윤택하게 유지될 것입니다. 그러려면 배를 건조해서 타고 나가야겠죠.~ 배를 타기 전 돚대와 선수의 램프도 신경써서 확인해주고요.~


" 항해는 언제나 즐겁지만, 바다에도 수많은 위협이 기다리고 있으니 주의합시다.~ :) "



 오늘은 많은 곳을 여행하지는 못했지만, 본거지 부분을 무척이나 단단하게 보완할 수 있었어요. 계절을 넘기다 보면 범람 시기도 있다고 하고, 홍수도 난다고 하기에 집을 어떻게 준비하고 유지하느냐가 중요할 것 같습니다. 그런 면에서 돌벽을 두른 본거지가 제 구실을 할 수 있을거라 생각되지만, 그 계절까지 버텨야.... 볼 수 있겠죠? :)


" 다람양이 기분이 좋아보여서 다행이예요.~ :) "



 이어지는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해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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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ghj1 2017.05.16 14:44 신고

    다람양님이 카메라를 보셨어!! +ㅁ+ (심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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