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스트리밍 : 2017. 02. 20

 

안녕하세요.~ 코코넛입니다. 이브 온라인 16일차 방송입니다.~

16일차에는 다시 본업으로 돌아가서 칼다리 밀리샤로서 업무를 수행했습니다. 밀리샤의 기본은 아웃포스트 점령 후 LP를 획득하는 일이죠. 밀리샤 업무에 관한 내용은 전회에서 자세하게 서술한 바 있으므로 생략하기로 하고요.

 

Anyway, 첫 번째 점령을 위해서 여기 저기 존을 바꿔가며 기웃거리던 중에 빈집을 하나 발견합니다. 이미 저와 같은 NPC 밀리샤 꼽 소속의 누군가가 와서 점령을 진행하고 있던 지역으로 들어가는 바람에 상당한 시간을 세이브하고 점령 임무를 수행할 수 있었죠. 약 2분 여 되는 시간에 난입하는데 성공해서 랫 잡고 뭐 하고 정신차리니까 지역방어 남은 시간 1분... 음. 이거 뭐랄까. 횡재한 기분이랄까요? :)

 

LP를 획득하고 난 뒤 두 번째 점령전을 위해서 존 이동을 했습니다만, 오늘도 PolarBear 방송국을 아껴주시는 애청자 분들의 추노 러쉬를 피해서 귀환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하지만, 초반부에 밀리샤 업무를 성공적으로 마쳤으므로 기분 좋게 귀환할 수 있었죠. :) 임무 수행이 이루어지는 지역이 로우섹이므로 빠른 정찰과 빠른 이탈이 필수적이라는 것은 누누히 말씀드렸고요. 이를 위해서 항상 Local 창에 있는 이용자 리스트와 오버뷰에 잡히는 신호, 그리고 디 스캔으로 잡히는 신호를 주시하고 있다가 미심쩍은 사용자가 발견되거나, 위협을 느끼는 순간이 되면 미련없이 워프하는 좋은 습관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단독으로 움직이는 밀리샤 솔플이라서 별 다른 선택의 여지가 없는만큼 안전은 중요합니다. 우주에서도 안전이 제일!! 이겠죠.~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확인해주세요.~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우주를 향한 도전은 계속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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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스트리밍 : 2017. 02. 19

 

안녕하세요.~ 코코넛입니다. 이브 온라인 15일차 방송입니다.~

이브는 바닷가 옆 커다란 모래사장과 같죠. 끝이 없는 파도를 보며 감탄하는 사람도 있고, 모래 속에서 예쁜 조개를 찾느라 바쁜 사람도 있고, 따뜻한 모래 속에 발을 집어넣고 느긋한 마음으로 시간을 보내는 사람도 있을 것이며, 또 어떤 사람은 미리 준비해 온 도구를 가지고 뭔가 색다른 놀이를 하는 경우도 있을겁니다. 모두들 한 곳에 있지만 원하는 바와 하고자 하는 바가 다르고, 각자에게 의미있는 일을 선택하고 행하는 것은 이브의 세계에서도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

 

15일차에는 Venture를 타고 첫 10연퀘 이 후에 잊고 지내던 광업에 잠시 몸담게 되었습니다. 14일차에서 획득한 LP 36,000의 가치를 알아보고 싶었기 때문인데, 단순하게 환전비율을 알고자 한 것은 아니었기 때문에 직접 Venture를 끌고 아스테로이드 군으로 가서 벨스퍼 광을 채굴하게 되었습니다.

Venture의 총 Ore 적재량은 5,000㎥ 입니다. 모듈 슬롯은 상단 3개, 중단 3개, 하단 1개로 구성되어 있고, 기본적으로 채굴을 위해서 상단에 Miner 2기를 달게 되면 준비가 끝나죠. 별다른 외부 압박 요인이 없는 상태로 5,000㎥의 적재량을 모두 채우는데까지 걸리는 시간은 약 25-30분 정도입니다. 15회 방송에서는 10,000㎥를 기준으로 했으니까 대략 50분 이상이 소요되었죠. 채굴한 벨스퍼 광을 매각한 가격은 약 1,160,000 ISK 정도입니다. 분당 총 이익을 따져본다면 23,200 ISK/min 이네요. +_+!! 이건 Miner I 을 장착했을때 기준이니까, Mining 스킬을 IV단계까지 올리고 Miner II를 사용한다면 1.5배 정도 빠른 채굴이 가능할테니 (스킬에 따른 보정은 고려하지 않고 단순하게 Miner I과 II의 분당 채굴량 차이만 가지고 생각해봅니다. ^-^;;;) 이익은 더 늘어날테고, 채굴하는 대상이 가장 흔한 벨스퍼 광이 아니고 또 다른 고부가가치의 광석이라면 이익율은 상당히 올라가겠죠? :)

 

14회 방송에서 벌어들인 LP에 대해 생각해보면 36,000 LP 를 벌어들이는데 걸린 시간은 약 40분 정도입니다. 이동 후 점령시간까지 계산을 하면 아마 채광에 걸린 시간과 비슷한 정도일거라 생각합니다만... 빈집과 가까운 2곳을 점령하는데 필요한 시간이 1시간이라고 일단 가정해보죠. 그렇다면 분당 LP획득량은 600 LP/min, LP를 ISK로 환전할때의 비율이 약 1 LP :1,000 ISK 정도니까 분당 총 이익은 600,000 ISK/min 되겠습니다. +_+!!

 

차이가 꽤 나네요!! 하지만... 이제 조금 다른 부분을 보죠.


아주 단순하게 분당 소득금액으로 본다면 광업에 종사하는 것과 밀리샤의 길을 걷는 것은 비교가 불가능할 정도로 큰 격차를 가지지만, 이 비교는 취향과 재미 앞에서 무의미한 비교가 될 수 있습니다. 짜릿한 승부와 스릴을 느끼고자 넓디넓은 우주를 유영하는 누군가의 취향과 수 많은 아스테로이드 속을 유영하듯 느긋하게 둥둥 떠다니면서 어떤 광석을 채취할 수 있을지 두근두근 기대해보는 호기심 가득한 누군가의 취향. 모두 이브 속에서 공존하고 있으니까요. 또한, 그 두 가지 방법 모두 실질적인 경제적 이익을 가져오기 때문에 뭘 해도 나중에 타고자 하는 함선을 구입하고, 함선을 유지하는데 필요한 소모품을 구입하는데는 큰 무리가 없을 겁니다. 이럴 땐, 스스로에게 물어봐야 하는 겁니다. "어떤게 더 재미있니? ^-^???"


흔히들 사람들은 말합니다. 이렇게 하면 더 효과적이더라, 저렇게 하면 더 빨리 레벨이 오른다더라, 요렇게 하면 돈이 더 잘 벌린다더라... 수많은 지식과 수많은 가이드라인의 홍수에서 항상 쫒기듯 살아가고, 심지어는 게임에서조차 트랜드를 따라가야 하는게 일반적인 게임의 흐름이라면 이브 온라인은 그런 식으로 플레이 하지 않아도 될 것이라 자신있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하지만, 가이드라인 중에서 잊지말아야 할 필수적인 것들(특히, 내 배의 안녕과 평화를 지킬 수 있는 작은 테크닉들!! 이 되겠죠?)을 잘 숙지하고 있다면 좀 더 즐거운 Space Loafing 이 될 것입니다. 왜냐하면, 이브의 우주 속에 존재하는 이상 당신은 언젠가 어디선가 평화롭게 항해하던 중 반드시라고 할만큼의 확률로 누군가의 공격을 당할 것이고, 적어도 그런 난리통에서 몸을 빼내는 법을 익히는 것은 나의 재산과 정신건강을 위해서 필요한 필수 덕목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죠. :)


자, 이번엔 나 스스로에게 물어봅니다. 

 

"뭐↗가↗ 더→재미있더↘나?"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확인해주세요.~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우주를 향한 도전은 계속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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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스트리밍 : 2017. 02. 14

 

안녕하세요.~ 코코넛입니다. 이브 온라인 14일차 방송입니다.~

13일차에서 처음 클론을 깨워 현실로 돌아오는 경험을 했지만, 그냥 그렇습니다. :) 클론이니까요. Ctrl + C and V 죠.~ 이왕 이리 된거 홈스테이션도 변두리에서 지타로 옮기고, 밀리샤 지역 근방에 클론베이를 하나 얻어서 점프클론도 전세낸 마당에 뭐가 더 망설일게 있나요? 이제부터는 Top Gun 스쿨이죠.~

 

물론 1차 대전의 격추왕인 붉은 남작 만프레드 폰 리히트호펜처럼 쏘고, 또 쏘고, 또 쏴서 내 주변에 날아다니는 모든 것을 땅과 뽀뽀할 수 있도록 만들어주는 것도 충분히 의미있는 일이겠지만, 코코넛이 타고 있는 Merlin이 1차 대전에 날아다니던 복엽, 삼엽기라면 저를 잡으러 오실 무서운 분들께서는 F-14, F-15급을 끌고 오실지도 모를 일입니다. 전 500m 근접으로 하이브리드 캐논 용접을 해야하지만, 절 노리시는 분들은 50km 밖에서 때리실지도 모르거든요.

 

이번 회의 과제는 밀리샤 업무 성공, 즉 갈란테 노비스 아웃포스트의 점령 업무 성공과 무사 귀환 2가지!!!! 과연 결과는???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확인해주세요.~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우주를 향한 도전은 계속됩니다.~ :) 

 

  

PS : 그리고 추가하는 오늘의 교훈. "Remember. No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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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스트리밍 : 2017. 02. 14

 

안녕하세요.~ 코코넛입니다. 이브 온라인 13일차 방송입니다.~

밀리샤 개업 첫 날이었죠. 어제의 명언. 다시 한 번 복습하고 가죠.

 

"무서운 꿈을 꾸었구나.~" and "Watch your six."

 

넵. 오늘은 첫 번째 뿜뿜의 날 입니다. 이브 통산 첫 다이.~ 하지만 우린 클론이죠. 단지 무서운 꿈을 꾸었을 뿐 입니다. :)

 

1. 성계 진입

어제 배웠던 Safe Spot 만들어서 숨고르기와 Directional Scan으로 정찰하기를 반복하면서 무서운(????!!!!) 사람들의 눈을 피해 밀리샤 팩션 워가 진행되고 있는 성계로 잠입하는데 성공했습니다. :) 마침 제가 SS를 만든 곳에서 보니 약 15AU 떨어진 곳에 갈란테 노비스 존으로 입장할 수 있는 Accelation Gate가 있더군요. 얼씨구나 하고 주변에 DS를 날려서 누가 있나 봤는데, 로컬에도 없고 스캔에도 없습니다. 왠지 시작이 좋네요.~

 

2. 갈란테 노비스 존 진입

팩션 워가 벌어지는 지역은 몇 가지 구역으로 나눠집니다. 프로브 스캔을 열고 이미 위치가 공개된 지역을 찾아보면 Novice Zone이 있는데, 이 지역은 게이트를 통해 입장하는 함선의 급이 프리깃으로 제한되는 지역입니다. 저 역시 프리깃을 타고 팩션 워에 참전했기 때문에 이 지역이 딱 제격이죠. 첫 번째 전장으로 진입합니다.

 

3. NPC 렛과의 투닥투닥, Zone 점령 타이머 가동과 뿜뿜뿜

두근두근 하는 맘으로 진입하니 NPC 프리깃 한 척이 저를 반겨줍니다. 타고 있던 멀린의 피팅이 사거리가 짧은 관계로 500m 거리를 유지하면서 코 앞에서 투닥투닥. 첫 NPC를 격침하는데 성공했습니다.~ :) 지역 중앙을 점유하고 Orbit을 5000m 반경으로 돌고 있는 동안에 두 번째 NPC 프리깃이 나타납니다. 투닥투닥.~ 격침에 성공하고 다시 Orbit. 물론 이 지역에 들어와서부터는 뭔가 손가락에 여유가 생기면 계속 V 키를 연타해서 DS를 돌려야죠. 언제 어디서 어떤 분께서 커다란 몽둥이를 들고 제 six에 나타날지 모르니까요.

 

중앙을 점령하고 얼마 후부터 타이머 같은 게이지가 나타납니다. 갈란테 노비스 존을 칼다리가 점령하는데까지 걸리는 시간이 나타나고 역으로 카운트되는 형태네요. 확인한 시간은 약 8분 10초. 8분 10초간 아무도 오지 않으면 랫을 잡으며 있다가 지역 점령에 성공하고 후퇴하면 될 것 같습니다. 호오... 첫 팩션 워에 참여한 밀리샤의 마음은 두근두근.

 

" 지금 그 8분이 과연 8분 일까요? "- by 유튜브 대화방에서 관전하시던 유저님.


네. 그럼요. 저게 어떻게 8분입니까. 8시간이지... 아오... 1초가 정말 길어요. 여튼 7분을 넘긴 시점이 되어 제 눈에 보이는 빨간 점.

 

1초 - 거리 약 40km : " 오버뷰에 빨간게 있네? 적이다!!! "

2초 - 거리 약 10km : " 한 명...? 해볼만 한가? " (여기서 난 락온을 시작)

3초 - 워프 완료 : "투타타타탙카타탘타추ㅜㅇ라루ㅏㅜ 쿠왕아라라ㅏ앙"

 

네. 3명의 시간차 진입이었습니다. ㅋ 알뿜을 막으려 SS로 워프하려고 애타게 클릭을 하는데, 어라.....? 클릭이 안됩니다. 결국 6분 50초를 남기고 장렬히 뿜뿜뿜뿜. 마치 매트릭스의 네오가 알에서 빠져나와서 허우적 대다가 아래로 떨어진 것과 같은 모습을 슬로우 비디오로 보고 있다가...

 

"웅커헠!!!! 여... 여긴 어디?"

 

눈을 떠 보니, 내가 처음 캐릭터를 만들고 입장했던 최초의 스테이션 입니다. " 아. 무서운 꿈을 꾸었구나.~~ " 하다가... 문득

 

'왜죠....??'

'왜긴. 너 SS 클릭하려고 놓은 자리가 오른쪽 아래 킬 알람에 오버랩 되서 클릭이 안됬지.'

'왜긴. 너 SS 클릭하려고 놓은 자리가 오른쪽 아래 킬 알람에 오버랩 되서 클릭이 안됬지.'

'왜긴. 너 SS 클릭하려고 놓은 자리가 오른쪽 아래 킬 알람에 오버랩 되서 클릭이 안됬지.'

'왜긴. 너 SS 클릭하려고 놓은 자리가 오른쪽 아래 킬 알람에 오버랩 되서 클릭이 안됬지.'


 

4. 오늘의 교훈

 

"넌 아직 준비가 안됬다!!! 으하하하하하하하핳ㅎ"

그리고...

"혼자 있을 때 빨간 점이 보이면 튀세요.~~~ :) - 칼다리 공익광고 협의회"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확인해주세요.~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우주를 향한 도전은 계속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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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스트리밍 : 2017. 02. 13

 

안녕하세요.~ 코코넛입니다. 이브 온라인 12일차 방송입니다.~

오늘 방송에서는 몇 가지 생소한 개념들이 등장합니다. 

 

1. Safe Spot (SS)

이브 온라인 속 우주는 수 많은 Solar System이 모여 형성된 커다란 덩어리 입니다. 각각의 Solar System을 Zone 개념으로 본다면, 게이트를 타고 한 Zone에 진입하면 그 안에서 전투도 벌어지고, 채광도 하고, PvP도 하고 하는 식이죠. 어딘가 내가 도착한 곳에서 아무도 모르는, 나 만이 알고 있는 지역을 만들고 싶다면 이 SS를 마킹하면 됩니다. 물론, 찾을 목적으로 스캔을 돌리면 발각되겠지만, 발각되었을때 어디론가 몸을 피할 수 있는 몇 초의 시간여유를 벌어줄 수 있는 곳이라면 충분히 SS의 역할을 할 수 있다고 봅니다. 하지만, 한 번 발각된 SS는 위험하겠죠? 절대적인 안전을 보장하는 곳은 이브 온라인 어디에도 없으니까요. 스테이션 정도일까요? 여튼, SS 마킹하는 법을 영상에 담아봤습니다.

 

2. Directional Scan

우주에서 나오는 신호를 탐지하는 방법 중 하나로 자신이 탑승하고 있는 우주선의 기본적인 스캐너 기능을 이용하는 방법입니다. 탐사는 전방위(360도)부터 좁은범위(좌, 우 각15도, 통합 30도)에 대해 0~14.6AU의 거리까지 이루어지는 것 같습니다. (어제 처음 켜봤거든요. ㅋ 혹시 틀린 부분이 있으면 누군가 의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스캔의 느낌은 정말 살기 위해서 돌리는 느낌이랄까... 예를 들면 

 

(1) SS에 배를 세우고 정황을 살필 때

(2) 스테이션이나 게이트로 워프하기 전에 탐지거리 내에 있다면 워프 경로에 뭔가가(희생된 다른 사람들의 잔여물이라던지... -_-) 있는지 확인할 때

(3) 로우섹이나 널섹 지역에서 숨쉬는 동안 계속... ㅋ (-_-;;;) 

 

쓰고보니, 이건 무슨 내전지역 상황이군요. ㅎㅎ


3. 밀리샤

말 그대로 민병이죠. 칼다리 소속으로 현재 성계 전반에서 대치하고 있는 갈란테, 민마타와의 분쟁지역에서 전투를 해야하는 역할입니다. 전투를 하면서 대치세력의 NPC 랫을 잡고 해당 지역을 수성하면 점령되는(?) 형태의 컨텐츠로 추측하고 있습니다. 어제 방송에서는 칼다리 밀리샤 신청을 했고, 분쟁 지역까지 이동했다가 방송 종료를 위해 하이섹으로 잠시 나왔습니다만 오늘 다시 들어가서 장렬한 첫 뿜뿜을 할 예정입니다. 잘 도망가면 안할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은 버리는게 좋죠. 

 

" 모두들 점심을 든든하게 먹어라! 저녁식사는 지옥에서 하게 될 것이다!! 크하하하!! " by 레오니다스

 

는 아닙니다. 우린 클론이거든요. ㅋ 그냥 살아나면 됩니다. 또 배 한 척 사서 달리는거죠.~~ "무서운 꿈을 꾸었구나.~" 하고.


이브 온라인은 게임 내 정말 많은 컨텐츠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혼자서 할 수 있는 일부터 2~3명 단위의 친구들이 모여 할 수 있는일, 혹은 몇 백명이 편대를 이루어 할 수 있는 일까지 정말 많은 것들이 있기 때문에 매력적이지만, 마냥 아름다운 꿈나라는 아닙니다. 우주는 아름답고 비정하고 냉혹하죠. 시스템을 알지 못하는 사람에겐 언제나 비명횡사를 경험할 수 있는 간접체험의 장이 될 수도 있습니다. 무슨 말이냐 하면요. 사람들이 바글바글한 Jita 성계로 장을 보러 룰루랄라 날아가는 당신의 뒤통수를 보며 군침을 뚝뚝 흘리는 무서운 양반들이 언제나 존재하고 있으니까 긴장의 끈을 놓치지 말아야 한다는 겁니다. 결국... 중요한 건 이겁니다. :)

 

"Watch your six."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확인해주세요.~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우주를 향한 도전은 계속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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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스트리밍 : 2017. 02. 12

 

안녕하세요.~ 코코넛입니다. 이브 온라인 11일차 방송입니다.~

오늘은 일요일이었죠? 모두들 평안한 주말 보내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코코넛은 이슈콘과의 관계 개선을 위해 오늘도 NPC가 하달하는 미션을 수행했습니다. 보상이 높지 않은 미션들이지만 이제 막 우주에 나온 캡슐러인 코코넛 수준에는 적합한 미션으로 생각이 되네요. 일요일이라 유난히 많은 분들께서 방송을 봐 주셨습니다. :) 뉴비의 앞날에 큰 축복으로 큰 선물(!!????!!)도 주셨구요!!~~ 즐거운 방송이었습니다. :)

시청해주시고 대화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이 기분 좋게 웃을 수 있는 일요일 오후였다고 생각되구요.~ 함께 재미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방송해드리는 보람이 있네요!! 12회 방송은 월요일 오후 4:00~6:00 입니다. :)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확인해주세요.~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우주를 향한 도전은 계속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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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스트리밍 : 2017. 02. 10

 

안녕하세요.~ 코코넛입니다. 이브 온라인 10일차 방송입니다.~

10일차 방송은 Coconot Explicit 캐릭터의 진로와 관련된 이야기 입니다. 이브 온라인의 전체적인 스토리와도 연관이 되는 칼다리의 회사인 이슈콘에 흥미를 가진 코코넛은 회사의 일감들을 수주해보기로 합니다. Agent Finder를 통해 이슈콘의 NPC들 위치를 검색해보니 대부분 시큐리티 상태가 양호한 하이섹(high security) 지역에 위치하고 있고, 한 명은 0.2 정도의 시큐를 가지는 곳에 있는 것 같습니다. 코코넛은 알파계정의 뉴비이므로!! 하이섹에 있는 NPC 중에서 미션을 통해 스탠딩, 로열티 포인트, ISK를 동시에 얻을 수 있는 Sericuty 를 담당하는 NPC에게서 미션을 수주하고 진행하는 것을 메인으로 진행했죠. 미션에 수반되는 경제적인 이익을 좀 더 확실히 챙기기 위해서 세율 11.0%였던 기존의 NPC 꼽(Corporation)을 탈퇴하고, PolarBear Corporation 이라는 개인회사를 설립합니다.~ 세율은 0.0%!! 으하하하하~~~~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확인해주세요.~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우주를 향한 도전은 계속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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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스트리밍 : 2017. 02. 07

 

안녕하세요.~ 코코넛입니다. 이브 온라인 9일차가 지나고 있네요.~ :)

알파계정인 Coconut Explicit을 이용해 초반 각 분야의 10연속 미션들을 해결하면서 이브 온라인에서는 어떤 형태의 삶을 살아갈 수 있는지에 대해서 알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이브 온라인 속 우주는 넓고도 광활하죠. 그만큼 할 일도 무궁무진하게 많지만, 일단 "Epic Arc"라는 기나긴 연속 궤스트를 통해서 이브 온라인 속의 삶에 좀 더 익숙해지도록 할까 해요.~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우주를 향한 도전은 계속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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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스트리밍 : 2017. 02. 06

 

안녕하세요.~ 코코넛입니다.

이브 온라인에 익숙해지기 위한 뉴비 미션은 이제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Advanced Military 까지 모두 완료했네요. 마무리의 보상으로 디스트로이어급 함선인 Cormorant를 받았지만, 함선 스킬을 찍지 않은 관계로 아직 사용은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샌드박스인 이브 온라인 속에서 스스로 진로를 선택하고 뭔가를 시작해야 할 때가 되었기에 이제 몇 가지 선택을 해야 할 것 같아요. 내일 방송부터는 본격적으로 이브 온라인 속에서 살아가는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지않을까 생각됩니다.~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내일도 우주를 향한 도전은 계속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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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스트리밍 : 2017. 02. 05

 

안녕하세요.~ 코코넛입니다.

일곱번째 방송입니다!! 이번엔 Business 를 완료했구요. Advanced Military 에이전트로부터 미션을 받아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멀린 한 대를 우주 저 멀리 날려보내고 첫 보험금을 수령했습니다.~ 프리미엄으로 보험을 들어놓은 덕을 본 것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하고... 여튼 그렇습니다. 그리고, 포트레이트 사진을 조금 느끼한(?) 포즈로 바꿔 봤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방송을 참고해주세요.~

벌써 일요일이 거의 다 지났습니다. 한주의 시작 화이팅 하시구요. :) 내일도 우주를 향한 도전은 계속됩니다.~ 즐거운 한 주 보내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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