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ME

-

Today
-
Yesterday
-
Total
-
  • [Stardew Valley] 제42화 : 결혼이란?
    방송중인 게임들/Stardew Valley 2017. 6. 12. 18:45


    실시간 스트리밍 : 2017.06.07


     안녕하세요.~ PolarBear 방송국의 당근냥 입니다. "Stardew Valley" 마흔 두 번째 방송입니다. 마을에 살고 있는 여러 사람들과의 호감도가 점점 올라가고 있습니다. 조만간 더 많은 이벤트들을 볼 수 있을 것 같은데요. 오늘도 즐거운 맘으로 시작해 보겠습니다.~


    " 이불속이 너무 따뜻하고 좋아요.~~ 일어나기 싫어!! "



     이불 속이 정말 따뜻하고 포근해서 밖으로 나가기 싫은 적 있으시죠? 스타듀 밸리 속 날씨가 따 그런 상태가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눈이 펑펑 내리고 있는 날인데, 아침에 일어나 이불 속에서 눈만 뜨고 밖으로 나가기 싫어서 좀 더 머무르며 버티는... 그런 느낌? 아마 모두들 알고 계시겠죠? :) 유혹을 참아내고 밖으로 나가봅니다.~


    " 밖은 눈이 펑펑!! 계절 따라서 외투도 표현이 되면 좀 더 좋았을지도...? "



     집을 가장 큰 규모까지 확장을 해 놓으니까 뭔가 상당히 많아졌어요. 처음에는 집을 이렇게까지 확장할 생각은 없었는데 진행을 하다보니 집이 확장이 되지 않으면 발생하지 않는 이벤트도 있고 해서 늘리게 되었습니다. 각종 가구들부터 장식물들까지... 집에 뭔가가 정말 많아졌어요.~ 그 중에는 마을에 살고 있는 사람들에게서 직접 선물받은 것들도 있습니다. 문 왼쪽에 있는 익숙한 조형물은 마을에 살고 있는 예술가인 레아씨가 선물해 준 조각이네요.~


    " 넓은 집이지만 이것 저것 놓다보면 금새 자리가 꽉 차네요.~ "



     하비씨와의 호감도가 에밀리씨를 추월해 옵니다. 하비씨와의 이벤트가 엄청나게 달달(!) 하다는 소문이 유튜브 대화방을 통해서 이미 전해진 터라 궁금한 맘도 있고요. 오늘 방송에서 하비씨의 이벤트를 볼 수 있도록 해봐야겠어요.~


    " 마을 사람들과 관계유지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GIFT!!!! "



     겨울의 마을 축제는 낚시 이벤트가 있죠.~ 올 해도 우승은 당근냥의 차지이겠지만요. 훗훗훗!!


    " 겨울 축제답게 얼음조각들이 자리하고 있어요.~ "



     낚시 이벤트가 벌어지는 얼음호수. 빈센트가 물끄러미 물 속을 보고 있네요. 너무 가까이 가면 안되요.~~


    " 이벤트가 벌어질 얼음호수. 왼쪽에 세바스찬과 샘이 보이는군요. "



     낚시 이벤트에는 많은 사람들이 참여했습니다. 엘리어트씨가 참여했기 때문에 잠시 몇 가지 생각을 하기도 했는데요. 이기면 혹시 친밀도가 떨어지지 않을까? 혹은, 승리를 양보하면 친밀도가 올라가지 않을까? 등등. 친밀도와 관련된 것들이었는데... 아마 그렇게까지는 영향을 주지 않을 것 같아요.


    " 그래서 1등!! 후후후훗.~ 낚시에서는 아직까지 왕좌를 잃은 적이 없어요.~ "



     낚시 이벤트에서 보셨지만 당근냥은 낚시를 엄청나게 많이 한 편이예요. 낚시가 재미도 있었고, 낚은 물고기로 참 많은 것들을 해왔죠. 하지만, 아직 도감에 빈 킨들이 있는걸 보면 낚시의 길은 멀고도 험한 것 같아요.~


     계절별 전설의 물고기는 모두 잡은 것 같은데, 가끔 강에서 낚시를 드리우면 찌가 너무 빠르게 움직여서 잡을 수 없는 고기가 있어요. 언젠가는 잡아서 도감을 채우고 말겠어요.~


    " 당근냥 낚시의 역사.~ 두둥.~ 하지만 아직 몇몇 빈 칸이 보이네요.~ "



     마을에 살고 있는 어두운 분위기의 청년 세바스찬이 좋아하는 선물은 생선회 입니다. 의외로 회를 좋아하는군요. +_+! 낚시를 해서 잡은 물고기로 회를 만들어서 선물을 주다 보면 세바스찬의 호감도가 올라간다고 하는데요. 지난 시간에 세바스찬의 친밀도를 잠깐 보여드렸지만... ㅜㅜ;; 상당히 낮았습니다. 그래서, 친밀도를 올리기 위해 꽤나 노력했어요. 그랬더니... 두둥.~ 이벤트가!!


    " 눈이 펑펑 내려 쌓인 날 오토바이 수리에 여념이 없는 세바스찬. "



    " 이봐. 언젠가는 널 데리고 라이딩 갈꺼야. "



     왠지 세바스찬의 이벤트를 보고 나니 마음이 세바스찬에게도 가는 것 같습니다. 무뚝뚝하기만 하다고 생각했지만... 대화를 하다보면 꼭 그런 것 같지는 않아보이구요. 음... 새로운 썸남 기대주 인가요. 위의 사진에서 대답은 첫 번째 것이 좋겠죠. :) 두 번째는 으으... 안되요.


    " 눈사람을 만들어놨구나.~ :) 귀여워라.~ "



     눈 내리는 날 기차역에서 만나자는 편지가 왔습니다. 누구일까요? 이런 편지를 보낸 사람이... 음. 아무리 생각해도 이건 하비씨 같은데... 기차역에서 기다려 봅니다. 언제 오려나?


    " 당신은 눈 내리는 기차 역에서 누군가를 기다려 본 적이 있나요? "



     꽤나 한참을 기다린 것 같은데 영 나타나지를 않습니다. 그래서, 병원으로 하비씨를 찾아갔더니 평소랑 다름없이 진료를 하고 있는게 아니겠어요? ' 음... 이상하네. 이쪽이 아닌가. ' 생각하다보니... 아. 스타듀 밸리의 이벤트는 대부분 제가 먼저 가 있으면 진행이 되지 않았던게 떠올랐어요. 그래서, 마을로 갔다가 다시 기차역으로 들어갔습니다. 그랬더니...!


    " 두둥. 날 부른게 하비씨인가요? "



     하비씨가 절 태워주려고 기구를 빌렸나봐요!!


    " 두 시간 동안은 이 열기구를 자네 맘대로 이용해도 좋네.~ "



     자세한 이야기는 영상으로 확인해주세요.~ 항상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 Stardew Valley ==

    개발자: ConcernedApe 

    배급사: Chucklefish (http://stardewvalley.net/)

    Steam Market Link : http://store.steampowered.com/app/413150/




    댓글 0

Designed by Ti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