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람양 (32) 썸네일형 리스트형 [Don't Starve] 다람양의 "굶지마!! 난파선 모드!!" - Day 4 실시간 스트리밍 : 2017.04.28 안녕하세요.~ PolarBear 방송국 입니다. :) 다람양의 "굶지마!! 난파선 모드!!" 네 번째 날 입니다. 지난 시간까지 생존을 이어온 섬에서 계속해서 모험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여전히 여러가지 어려운 여건에 시달리고는 있지만, 생존 기간이 길어지면 길어질수록 숨겨진 캐릭터들이 개방되기에 좀 더 힘을 내서 견뎌보려 합니다!! " 삭막한 풍경. 이유는 바로 계절 때문이죠!! 허리케인!!!!!~~~ " 이번 계절은 허리케인철 입니다. 이름과 걸맞게도, '허리케인의 계절'은 매우 강력한 비를 동반한 폭풍이 불어옵니다. 바닥에 재료나 먹을 것들이 떨어져 있으면 바람에 날려가기고 하고, 홍수가 나기도 하며... 내리는 비 때문에 지속적으로 정신력을 빼앗기는 어려운 계.. 형부와 세 자매의 Don't Starve!! - 제4화 징징대는 둘째를 달랜 후 형부와 막내는 각각 눈싸움을 하고 있었다. 먼저 막내의 경우 막내가 물끄러미 쳐다보자 외눈의 눈동자를 굴리며 막내와 최대한 눈을 마주치지 않으려하다가 눈이 똭! 마주치자 땀을 삐질삐질(물론 정말 땀을 흘리진 않았다) 흘리는 듯한 그것은!!! 바로 아이본이었다. 체스터를 부를 수 있는 아이본은 미동도 하지 않고 가만히 자신을 쳐다보는 막내 때문에 눈에 동공지진이 나고 있었던 것이었다. ' 날 줍던가... 그냥 가던가.. 쫌!!! ' 첨에는 날 데려가시오라는 뜻으로 눈알을 데굴데굴 굴리며 막내의 관심을 끌었다. 하지만 그것이 지금의 순간을 만들었다고 생각하면 그냥 눈을 감고 있을걸 하는 후회가 밀려오는 아이본이었지만.. 눈만있고 입이 없어 말을 못하고 있었다. ' 지금 눈을 감으면!.. [Don't Starve] 다람양의 "굶지마!! 난파선 모드!!" - Day 3 실시간 스트리밍 : 2017.04.21 안녕하세요.~ PolarBear 방송국 입니다. :) 다람양의 "굶지마!! 난파선 모드!!" 세 번째 날 입니다. 이젠 어느 정도 적응이 되었는지 난파선 모드 하는 시간이 기다려지기도 합니다. :) 오늘도 한 번 같이 떠나 볼까요? " 안녕하세요!! 아궁이 옆에서 시작이네요.~ " 먼저 아궁이를 만들어두고 로그아웃 했었는데, 오늘 다시 들어와보니 잘 했다는 생각이 들어요. 오늘의 목표 역시 죽지않고, 다음 계절로 넘어가는 것 입니다.~ 물론 쉽지는 않겠지만, 적응에 필요한 것들을 준비해서 대처해야겠죠. " 유튜브 대화방에서 많은 분들이 함께 해주시고 계세요.~ :) " 지난 시간에 해독제를 만들지 못해서 월드를 재생성 할 수 밖에 없었던 적이 있었는데, 그런 경험들.. 형부와 세 자매의 Don't Starve!! - 제3화 둘째는 와다다다 뛰어가다 잠시 멈추고 첫째를 불렀다. “아아~ 들리나 첫째?” “들린당~” “흐음~ 첫째 지금 놀지?” 뜨끔... 했지만 곧 아무렇지 않은척 첫째는 대답했다. “아..아니;; 아닌뎅? 나 열심히 맵 탐색하는데??” "구~으래? 연못가 풀밭에 앉아 있는것 아냐?“ 정답... 첫째는 연못가에 앉아서 가이드북을 소환하여 웬디의 쌍둥이 동생인 아비게일 사용법을 읽고 있었다. 첫째가 유난히 조용하자 뭔가 낌새를 눈치 챈것인지 둘째의 부름에 뜨끔하게 된 것이었다. 그런데 정확히 연못가 풀밭이라고까지 콕찝어 얘기하자 주변을 두리번 거리다 못해 벌떡일어나 까치발까지 들고 혹시 둘째가 어딘가에서 날 감시하고 있지 않은지 둘러 보았다. 두리번 두리번 할때마다 빗자루 같은 머리카락이 볼을 철썩철썩쳤다. “어.. [Don't Starve] 다람양의 "굶지마!! 난파선 모드!!" - Day 2 실시간 스트리밍 : 2017.04.14 안녕하세요.~ PolarBear 방송국 입니다. :) 다람양의 "굶지마!! 난파선 모드!!" 두 번째 날 이네요.~ :) 첫 방송에서는 너무나 많은 부분이 새로워서 한참을 고민하고 헤메는 모습만 보여드렸습니다. 오늘은 과연!!?? 오늘의 시작 역시 섬!! 입니다. 오늘은 어떤 월드가 만들어졌을지도 궁금하고, 항상 다시 생성되는 월드 덕분에 묘한 기대감이 생긴달까요? " 웅. 시작하자마자 깜깜해지려 하네요. 불이 필요합니다!! " 다람양은 세 자매와 함께 DST를 할 때는 항상 생활 전반을 담당해왔지만, 이번의 경우는 혼자서 전투부터 모든 일을 해내야 하기 때문에 많은 부분에서 부담을 느끼는 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새로운 모드에서 만나는 여러가지가 매력적이기 때문.. 형부와 세 자매의 Don't Starve!! - 제2화 ' 휘오오오오오... @_@ ' 뭔가 회오리에 휘말려 내동댕이 쳐져있다가 정신을 차려보니.... "꿔어에엑.....“ 검은 동자가 없는 흰자와 눈을 마주쳤다. 씨익~ “둘째 나양~ 완전 귀여워 ㅎㅎㅎ” 세상에나.. 난 왜 기절을 못하는거지.. 이넘의 심장은 튼튼하기도 하여라... 혹시나가 역시나.. 예상이 가능한 첫째는 귀신들린? 귀신을 데리고 다니는 케릭을 골랐다. 그런데 왜 케릭터가 눈을 희번득이며... 머리에 꽃은... 잘 어울리는군. 당췌 검은 동자도 없는 케릭이... 귀엽긴한데... 스산하군. 아까 케릭터 고를 때 봤는데 적응이 안되는구먼.. 더 이상 놀랄일은 없어야 할텐데... 그 때였다. ' 툭툭... ' 누군가가 나의 어깨를 두드리는 느낌이 났다. “응? 왜? 커...헉....컥;;; ” .. 형부와 세 자매의 Don't Starve!! - 제1화 "으아... 눈부셔.." 밝은 빛이 시야를 가리더니 곧 아기자기한 방에 서있는 것을 발견하였다. ' 잉??? 내 몸이???? ' 머리, 팔, 다리가 하얀 고무 찰흙처럼 된 이등신의 모습을 보다가 앞을 보았더니 눈 앞에 투명한 유리가 있었다. 그리고 그 유리안에 괴기한 사람들이 들어 있는 것을 보고 깜짝 놀라려 하는데 기계음이 들렸다. 또박또박.. “안녕하십니까? 저는 주식회사 다람의 인공지능 폴라입니다. 굶지마에 오신 유저분을 환영합니다. 마스터인 쿠마님이 기본 월드를 생성하였습니다. 함께 하시는 나머지 유저 분들은 눈 앞에 보이는 케릭터를 골라주시기 바랍니다. 케릭터 앞 유리를 터치하면 케릭터의 설명이 나와있습니다. 다음 케릭터를 보시려면 화면을 손으로 드래그해주십시오.” 생각보다 아기자기괴기하게 생긴.. [Don't Starve] 다람양의 "굶지마!! 난파선 모드!!" - Day 1 실시간 스트리밍 : 2017. 04. 07 안녕하세요.~ PolarBear 방송국 입니다. :) 매주 금요일 저녁에 보내드리던 Don't Starve Together 공개방송인 '다람양과 함께하는 모두의 Don't Starve Together!!' 를 기존 세 자매와 함께하는 Don't Starve Together와 함께 운영하게 되었습니다. 기존과 다른 점이라면 다람양 혼자서 끌어나가던 세계에서 세 자매와 코코넛이 함께 있는 세계로 바뀐 것이겠죠? 생방송 중에 유튜브 대화방에서 참여를 원하시면 바로 접속하실 수 있으니 언제든 함께 해주시면 좋겠어요!! 그건 그렇고, 금요일에는 최근 업데이트가 뜸했던 Don't Starve Together 대신 Don't Starve 싱글 모드 중에서 '난파선(Shipw.. 이전 1 2 3 4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