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육면체 수채화 (2) 썸네일형 리스트형 수채화 정육면체, 육각기둥 그리기 안녕하세요, 당근냥입니다 :) 저는 여전히 알 수 없는 정육면체 그리기 때문에 고통받고 있습니다. 지난 주에 그렸던 정육면체가 마음에 안들어서 미술 수업에 가기 전에 다시 그려봤어요. 안그래도 지겨운데, 색깔이라도 바꿔보자 하여 노란상자, 초록상자 순으로 그렸습니다. 제 눈에는 초록상자가 더 나은거 같은데... 선생님께 보여드렸더니 초록생 상자의 세 개 면에 색 변화를 확실하게 줬으면 더 나을거라고 하시더라고요. 보색을 과감히 섞어서... 나름 섞는다고 섞었는데 좀 더 대담해져야 할 것 같습니다. 어쨌든 선생님께서 아쉬운 점을 이것 저것 말씀해주셨는데 그 말을 듣는 저의 심정은... '으아아아아아~~!!!!! 모르겠어. 모르겠다구!!!!!' 어쨌든 정육면체를 세 셋트를 칠해보니 뭔진 몰라도 점점 보기가 .. 수채화 정육면체 그리기 안녕하세요, 당근냥입니다 :) 지난 주 미술 수업 시간에 저를 좌절하게 했던 정육면체 그리기!!!! 마음대로 이게 왜 안되나 싶어서 자꾸 생각하다보니 어젯밤 꿈에 밤새 색칠하는 꿈 꿨습니다... 그래서 아침 댓바람부터 이 글을 쓰고 있어요. 어제 수업시간에 선생님께서 해주셨던 이야기를 까먹기 전에 얼른 정리하고 다시 그리려고요. 셀프 숙제이긴 하지만 숙제는 원래 닥쳐서 하는 법. 지난 주말에 막내와 내내 놀다가 수요일 미술 수업이 있기 전 날 부랴부랴 그린 것입니다. 처음 그렸던 정육면체 그림을 참고하며 수업시간에 보고 따라그리는 샘플(?)을 열심히 떠올리며 그렸는데 가서보니 상당히 차이가 있더라고요. 왼쪽 상자는 레드(Permanent Red 814), 오른쪽 상자는 피콕 블루(Peacock Blue ..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