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MORPG (45) 썸네일형 리스트형 [Elder Scrolls Online] 제10화 - 힐 드릴까요? 실시간 스트리밍 : 2017. 03. 28 안녕하세요.~ 코코넛입니다. :) 엘더스크롤 온라인 여행기 열 번째 이야기는 직업전환 후 힐러의 길을 걸어가는 코코넛 이야기 입니다. 지난 9회 방송에서 코코넛은 크라운을 아낌없이 사용해서 리스팩 스크롤을 구매했었죠. 방송이 끝나고 난 뒤에 골드로 리스팩 할 수 있는 장소를 찾아내고는 땅을 치며 울 뻔 했습니다만, 이미 소비한 크라운이 돌아오는 것도 아니고... 그냥 아무렇지도 않은 척 하고 말았습니다. (-_-;;) 뭐 그 덕분에 힐러의 길을 걷게 되었으니까 이러나, 저러나 마찬가지라는 생각도 했고요. (말은 이렇게 하지만, 그 돈으로 말을 빠르게 했다면!!!! 내심 이러는게 본모습이겠죠?) 리스팩 후에 스킬 레벨이 너무 낮아서 돌맨 릴레이도 돌고, 이런 저런.. [EVE Online] 제26화 : 새 함선이 타고 싶어요!! 실시간 스트리밍 : 2017. 03. 26 안녕하세요.~ 코코넛입니다. 이브 온라인 26일차 방송입니다.~ 이번 화에서는 새로운 함선을 사기 위해 느끼는 고민을 담아봤습니다. 이브 온라인과는 뗄레야 뗄 수 없는 것이 함선에 대한 고민과 피팅(Fitting)에 대한 고민입니다. 초보자는 초보자 나름대로의 경제성, 효율성, 성등에 대한 고민이 있고, 숙련자에게도 역시 숙련자가 생각하는 용도에 맞는 함선과 피팅이 존재하기 때문에, 이브 온라인을 플레이하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어떤 함선을 사서 어떻게 피팅할 것인가에 대해 늘상 고민을 하게 되는가봅니다. 어찌 보면, 차를 사는 과정과 비슷해요. 처음 시작은 작고 귀엽고 경제적인 경차지만, 어느 순간 정신을 차려보면 B사나 M사의 온라인 견적서를 이리 저리 작성해보.. [EVE Online] 제25화 : 웜홀은 어떻게 가나요? (8) 실시간 스트리밍 : 2017. 03. 26 안녕하세요.~ 코코넛입니다. 이브 온라인 25일차 방송입니다.~ 지난 방송에서 뜻하지 않은 습격을 받았지만 무사히 몸을 빼낸 후에 방송을 종료했었지요. 하지만, 출구를 찾아서 나가지는 못했고 그대로 웜홀에 남아있게 되었습니다. 다시 접속을 하고 나니 지난 시간에 접속을 종료했었던 Class 2 웜홀이네요. 내부의 양상은 많이 바뀌었습니다. 신호들도 모두 바뀌고, 출구도 어느 쪽으로 연결이 될지 모르는 상황이 되었죠. 처음부터 다시 코스믹 시그니쳐들을 탐색하는 입장이 되었지만, 신호의 수도 먼저보다 많이 줄어들었기에 큰 부담없이 탐색을 진행했습니다. 모두 5개의 신호를 찾아냈고, 그 중 웜홀이 2개, 가스 사이트가 3개 발견이 되었네요. 지난 번의 탐사 목적이 웜.. [Elder Scrolls Online] 제9화 - 스킬과 스텟 초기화를 해 봅시다. 실시간 스트리밍 : 2017. 03. 22 안녕하세요.~ 코코넛입니다. :) 엘더스크롤 온라인 여행기 아홉 번째 이야기 입니다. 최근 시로딜 근처 맵을 돌아다니면서 RvR 컨텐츠의 맛을 보고 돌아온 코코넛은 당초 스테미너를 베이스로 한 템플러가 되고자 했던 계획을 전면적으로 수정하고픈 마음이 생겼습니다. 엘더스크롤 온라인에서 결국 마지막에 가는 길은 하이브리드 캐릭터의 길이라고는 하지만, 전장에서 힐러가 없어 상대에게 밀리는 경험을 하고 나니 힐러의 중요성이 새삼스럽게 다가왔달까요. 스테미너 템플러도 회복기가 없는 것은 아닙니다. 주문을 외울 때 무기 조건이 따로 없기 때문에 헤비아머를 입고 양손검을 들고도 힐 스펠을 외우는게 가능하거든요. 단, 캐릭터의 성격에 따라서 스테미너 위주의 캐릭터들은 스테미너.. [EVE Online] 제24화 : 웜홀은 어떻게 가나요? (7) 실시간 스트리밍 : 2017. 03. 20 안녕하세요.~ 코코넛입니다. 이브 온라인 24일차 방송입니다.~ 웜홀 탐사라는 주제로 방송을 한 지, 일곱 번째 방송입니다. 이젠 웜홀이라는 공간은 낮설다기보다 상당히 친숙한 공간으로 인식이 되는군요. 처음 웜홀을 통과하던 순간을 기억합니다. 칼다리의 탐사선 Heron 을 타고 진입하는 순간 떠오른 경고 메시지를 보며, 마치 호랑이의 입 속으로 배를 몰고 들어가는 느낌을 지울 수 없었죠. 하지만, 이제는 웜홀에서 절 찾아헤메는 사냥꾼과 맞닥뜨려도 정신을 챙기고 대책을 마련해서 움직일 정도의 여유는 가지게 된 것 같습니다. 웜홀 안에서는 스스로를 드러내지 않는 한 서로의 존재를 인식할 수 없는 상태가 유지됩니다. 이러한 한시적인 고요함은 보통 D-Scan을 통해 .. [EVE Online] 제23화 : 웜홀은 어떻게 가나요? (6) 실시간 스트리밍 : 2017. 03. 13 안녕하세요.~ 코코넛입니다. 이브 온라인 23일차 방송입니다.~ 웜홀 탐사 시리즈 여섯 번째 방송이네요. 웜홀에 대한 지식을 좀 더 쌓을 수 있었던 다섯 번째 방송 후라서 이번엔 탐사 목표를 성공 가능성이 높은 쪽으로 잡게 되었습니다. 바로!! '웜홀 벤처 마이닝' 입니다!! :) 벤처(Venture)는 ORE 소속의 마이닝 프리깃 입니다. 이름에서 알 수 있는 것처럼 마이닝에 특화된 배죠. 프리깃 함이기 때문에 큰 제약 없이 우주를 누빌 수 있다는 점 외에도 이번 웜홀 탐사에 벤처를 끌고 나온 결정적인 이유가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가스 채집량 100% 증가와 Gas Harvesting 스킬에 따른 채집속도 증가 보너스 때문입니다. 웜홀 탐사를 위한 벤처 피.. [Elder Scrolls Online] 제8화 - RVR 전장에서의 레벨업 실시간 스트리밍 : 2017. 03. 17 안녕하세요.~ 코코넛입니다. :) 엘더스크롤 온라인 여행기 여덟 번째 이야기 입니다. 지난 시간에는 세력간 경쟁의 중심이라고 할 수 있는 RVR 전장에 대해서 말씀을 드렸었죠. 오늘도 역시 RVR 전장입니다. 오늘의 세력 구도를 먼저 확인해볼까요? 매번 전장에 들를때마다 맵에서 보이는 주요 거점의 점령현황이 바뀌어 있습니다. 세력별로 접속하는 유저 숫자가 많은 쪽의 점령지가 더 많을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대충 맞아들어가는 것 같습니다. 이번 화에서는... 왼쪽 상단 청색을 차지하고 있는 대거폴 세력이 아무래도 좀 더 크군요. 맵의 색깔은 3가지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왼쪽 상단의 푸른색이 대거폴, 오른쪽 상단의 빨간색이 에본하트, 아래쪽 노란색이 알드머 입니다. .. [EVE Online] 제22화 : 웜홀은 어떻게 가나요? (5) 실시간 스트리밍 : 2017. 03. 13 안녕하세요.~ 코코넛입니다. 이브 온라인 22일차 방송입니다.~오늘은 웜홀 탐사 시리즈 다섯 번째 방송입니다. 웜홀이라는 곳에 대한 지식이 없는 상태로 들어와서 헤메이다 보니 상당히 루즈한 진행이 지속되었습니다만, 그 덕분에 웜홀에 대해서 상당 부분 알게 되었습니다. 웜홀에 대해서 추상적으로 생각했던 부분들이 꽤나 맞아들어서 기쁘기도 하고요. 웜홀이란 공간은 기본적으로 이브 온라인 속의 널섹과 크게 다를바 없는 공간입니다. 웜홀 속에서 NPC 랫들을 잡기도 하고, 채광을 하기도 하며, 혹은 행성개발을 하지요. 물론, 플레이어들을 서로 공격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로우섹, 널섹과 같은 개방된 우주에서는 Local 창으로 우주에 진입한 사람들이 확인 가능한 반면 웜홀.. 이전 1 2 3 4 5 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