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켓몬 파랑팀 (9) 썸네일형 리스트형 [Pokemon GO] 포켓몬 일기2 : 빠져든다... 포켓몬. 안녕하세요, 당근냥입니다 :) 2019년 1월 2X일 2박 3일간의 남도 여행을 마치고 돌아와서 본격적으로 운동을 해야겠다고 결심했는데, 문득 곰돌씨의 포켓몬이 생각났다. 들고 걸어다녀야 한다고 했는데... 닌텐도 DS부터 포켓몬을 했던 막내에게 자세히 물어보니 원래 게임 안에서도 몬스터들의 알을 부화시키려면 걸어다녀야 한다고 한다. 그것이 핸드폰 게임으로 넘어오면서 GPS기반으로 실제로 이동을 해야 알 부화에 필요한 거리가 측정이 되는 것이었다. 세상에! 무슨 그런 게임이 있단말인가!! 어쨌든, 걸으면 된다는거지? 어차피 운동하는거 내 핸드폰에도 로그인을 해서 걷기만 해주기로 했다. 자동차로 이동을 하다도면 '이동속도가 너무 빨라 플레이를 제한합니다' 이런 문구가 뜨면서 걷기로 인식이 안된다. 뚜벅뚜벅.. 이전 1 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