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514) 썸네일형 리스트형 2018 하계 여름 휴가 in 여수 - 여수만성리 검은모래해변&여수해양레일바이크 이 포스트는 둘째 다람양이 네이버 세자매 블로그에 작성한 것을 옮겨오면서 약간의 교정을 거친 것입니다.야성미 넘치는 날 것 그대로의 다람양을 느껴보고 싶으신 분들은 네이버 세자매 블로그에 방문해주세요. 2018년 하계 여름 휴가 in 여수!! 모래가 검다는 여수 만성리 검은 모래해변을 구경하고 그 옆쪽에 위치한 여수해양레일바이크를 타보았습니다. 여수의 레일 바이크를 타보면 강원도/제주에 이어 세번째 타보는 것이예요. 먼저 여수 만성리 검은 모래해변입니다. 엠블호텔에서 걸어서 이동할 수 없어서 택시를 타고 이동하였습니다. 검은모래 해변하면 다 아시더군요. 그리고 검은모래해변으로 가는 도로가 외길이라 더 신기했습니다. 가는길에 터널이 하나 있는데 검은모래해변으로 가는 차량이 지나가면 검은모래해변에서 나오는 .. 2018 하계 여름 휴가 in 여수 - 아쿠아플라넷(aqua planet) 이 포스트는 둘째 다람양이 네이버 세자매 블로그에 작성한 것을 옮겨오면서 약간의 교정을 거친 것입니다.야성미 넘치는 날 것 그대로의 다람양을 느껴보고 싶으신 분들은 네이버 세자매 블로그에 방문해주세요. 2018 하계 여름 휴가 in 여수, 아쿠아플라넷을 다녀왔습니다! 여름하면 여기 아쿠아리움의 시원함이 함께 떠오르는데요, 여수의 아쿠아플라넷은 우리나라에서 유일하게 벨루가(흰고래)를 볼 수 있는 곳이기 때문에 더욱 기대가 됩니다. 흰고래 보고 싶다... 초창기에 아쿠아플라넷에 다녀온적이 있습니다만, 그 당시 여수엑스포 시즌에 갔다 왔던 터라... 관람은 제대로 할 수가 없었습니다. 밀리고 밀려야 이동할 수 있는 정도의 인파로.. 게다가 너무 더워서 이미 지쳐 있던 상태에서의 관람이라 크게 임팩트가 없었지용.. 2018 하계 여름 휴가 in 여수 - 오동도 & 해상케이블카 이 포스트는 둘째 다람양이 네이버 세자매 블로그에 작성한 것을 옮겨오면서 약간의 교정을 거친 것입니다.야성미 넘치는 날 것 그대로의 다람양을 느껴보고 싶으신 분들은 네이버 세자매 블로그에 방문해주세요. 2018년 하계 여름 휴가 in 여수!! 이제 즐길 거리를 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여수하면 버스커버스커의 여수밤바다가 생각나죠~? 여수가 생각보다 크지 않아서 짧은 시간 안에도 코스를 잘 짜면 충분히 이곳 저곳을 즐길 수 있습니다. 먼저 엠블 호텔에서 걸어서도 이동할 수 있는 곳부터 시작을 해보도록하겠습니다. 호텔 길을 따라서 나가면 보이는 곳이 오동도와 해상 케이블카를 탈 수 있는 승강장이 있습니다. 2018여름은.. 엄청엄청 나게 더웠죠? 걸어서 이동하는데 머리가 녹을 것 같아요. 먼저 오동도입니다.. 2018 하계 여름 휴가 in 여수 -여수 공항 &여수 MVL(엠블)호텔(조식포함) 이 포스트는 둘째 다람양이 네이버 세자매 블로그에 작성한 것을 옮겨오면서 약간의 교정을 거친 것입니다.야성미 넘치는 날 것 그대로의 다람양을 느껴보고 싶으신 분들은 네이버 세자매 블로그에 방문해주세요. 안녕하세요!!! 며칠간의 긴~~~~잠수를 끝내고 둘째가 돌아 왔습니다!! 이번 여름 휴가는 외국으로 가려다가 실패하고 국내로 가게되었지만 그래도 말통하고 간판 잘되어 있고 왠지 친숙한 국내 여행이야 말로 속편하고 맘편하고....응?? (자기 합리화가 안되는군요...ㅠㅠ) 여튼! 폭염으로 엄청나게 더웠던 2018년의 7월말~8월초까지 여수를 다녀 왔습니다! 그래도 여수 내에서 갈만한 곳은 다 가본것 같아서 좋았습니다. 여름 휴가철이라 가족 단위로 오신 분들이 많으셨고, 평일이었지만 여기저기 붐비지 않은 곳이.. 5. 어떤 사서가 될 것인가? (사서의 정의와 역할) 안녕하세요, 당근냥입니다 이번 주는 성균관대학교 사서교육원의 2학기 등록기간입니다. 장학금은… 날아갔어요. 제주도 여행을 꽤 비싸게 다녀온 셈입니다. ㅠ_ㅠ 오늘은 한 학기 동안 사서 교육원을 다니면서 가장 많이 했던 말인 ‘주제사서’에 대하여 이야기 해보려고 했지만 그에 앞서 ‘사서’의 정의와 역할에 대해 짚고 넘어가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먼저, 이 글은 사서교육원의 준사서과정을 고작 한 학기 마친 제가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들을 매우 얄팍한 지식을 바탕으로 쓰고 있음을 밝힙니다. 그리고 지식이나 정보 전달보다는 제 머릿속을 정리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의견이나 비판은 겸허히 수용하겠습니다. 많은 분들께서 ‘사서’라고 하면 도서관에서 근무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하시겠지만 사서가 도서관에서 근무하는.. 애호박 새우 조림 (엄마레시피) 안녕하세요, 당근냥입니다 :) 왠지 배가 고픈 오후, 지난 주 화요일에 정말 맛있게 먹었던 호박 새우 조림 사진을 보며 맛을 되새김질하고 있다보니 커피가 속을 싸르르하게 하는 느낌입니다. 밥...... 밥이 필요해요!!!! 얼른 올리고 저녁 먹으러 갈거예요~ㅠ_ㅠ 이웃집 옥상에서 직접 키워 나눠주신 뚱뚱이 애호박입니다. 그냥 호박...은 아닌것 같고 애호박이라기엔 슈퍼에서 보던 모양이 아니라서 음식이름을 무엇으로 해야하나 고민했지만 엄마께서 명쾌하게 정리해주시더라고요. "늙은 호박은 아니잖아?" 자라난지 얼마 안된 호박이니까 애호박으로 하겠습니다. 슈퍼에서 파는 길쭉하게 생긴 애호박은 보통 호박 전을 해먹고 뚱뚱이 애호박은 조림으로 먹으면 진짜진짜 맛있습니다. 4등분해서 숟가락으로 씨앗을 긁어 내 줍니다.. 닌텐도 스위치 개봉기 안녕하세요, 당근냥입니다 :) 이 리뷰를 제가 쓰는 것이 맞는지 모르겠으나... 사진을 제가 찍었으므로 시작해보겠습니다. 처음에 닌텐도에서 새로운 기계가 나왔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 저는 관심이 눈꼽만큼도 없었습니다. 젤다가 재밌다더라, 인생게임이다, 라는 말도 얼핏 들었으나... 저는 젤다를 한 번도 안해봤거든요. (그래도 주인공 이름이 '링크'인 것은 알고 있습니다. >_ 가지볶음 (엄마레시피) 안녕하세요, 당근냥입니다 :) 감기몸살의 와중에도 2주간 차곡차곡 모아놓은 레시피를 하나씩 올려볼까합니다. 가지는 여름이 제 철입니다. 저는 가지요리 중에서는 가지무침을 제일 좋아합니다. 가지 삶은 정도를 보기가 어려워서 가지를 얇게 편썰기 한 다음에 기름 없는 프라이팬에 구워 무침을 해서 먹어보기도 했는데요, 엄마가 해주시는 약간 온기가 남아있는 가지무침이 제일 맛있어요. 저나 둘째나 엄마께 항상 드리는 말이 '하시던대로만 하세요.' 인데, 새로운 요리법을 어디선가 들었다거나해서 조리법을 바꾸신다거나 뭔가를 더 첨가하면 맛이 요상해지거든요. 늘 먹던 그 맛이 아니라 낯선 느낌이랄까요? 여튼, 제 철을 맞은 가지가 싸기도하고 맛있기도 하니까 여름식탁에 자주 올라오는 편입니다. 가지도 늘 하시던대로 무침만.. 이전 1 ··· 14 15 16 17 18 19 20 ··· 6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