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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람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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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포대 골든튤립스카이베이호텔로 떠나요~! 1탄 마리나베이샌즈와 비슷하면서도 다른 특급호텔 이 포스트는 둘째 다람양이 네이버 세자매 블로그에 작성한 것을 옮겨오면서 약간의 교정을 거친 것입니다.야성미 넘치는 날 것 그대로의 다람양을 느껴보고 싶으신 분들은 네이버 세자매 블로그에 방문해주세요. 매주가 휴가같은 다람이는 강원도 경포대에 다녀왔습니다!!!! 먹고 쉬는게 인생의 낙이라.. 더 더워지기전에...! 이번 컨셉은 호텔 투어예요~ 국내 특급 호텔인 골든튤립스카이베이호텔!!! 싱가폴의 마리나베이샌즈와 비슷한 느낌은 인피니티풀장 때문일겁니다. 골든튤립스카이베이호텔과 마리나베이샌즈를 모두 다녀왔으니 살살비교하며 개인적인 의견을.. 싱가폴의 랜드마크라고 할 수있는 마리나베이샌즈는 다녀온지가 좀 되어서 기억을 되살리며 기억나는 부분을 언급하며 작성해볼까해요. 골든튤립스카이베이 해변가에서 특급호텔이라 ..
다람이의 일기!! - 제17화 다람이의 일기2017년 7월의 폭우주의보가 발령된 여름밤도타일기 제목 : 타어머니의 탄생! 비가오지 않고 날만 우중중한 나날들이 이어지던 여름날밤. 예상청의 오보가 이어지다 드디어 비가 내리기 시작했다. 우르르쾅쾅쾅,... 천둥 번개를 동반한 폭우. " 삐삐삐삐- " 형부와 첫째와 막내의 핸드폰이 시끄럽게 울렸다. 이유인 즉슨... 폭우주의보로 재난문자가 발송된것이었다. “ 어??? 난 왜 안오지? ” 날이 너무 더울때도, 엄청 추울때도 내 핸드폰은 조용하기만 했다. “ 알림에서 재난 문자 수신이 안되어 있는거 아냐? ” 막내의 말에 설정이 어딘지 물어서 설정을 하려했다. “ 오디로가서 설정하는뎅??? ” “ 설정에서 알림에서 가장 아래 내려보면 있어. ” 항상 우리의 가이드가 되어주는 막내의 믿음직한 ..
다람이의 일기!! - 제16화 다람이의 일기2017년 6월의 구물구물한 마지막 주말도타일기 요 몇일 도타를 안했다. 매일매일 득달같이 했는데, 또 쉬니깐 안하게되는 부분도 있는 것 같다. 그러다가 일요일 점심먹고 난 후에 첫째가 먼저 도타를 하자고 나와 막내를 꼬셨다. ' 으음... 한판할까..? ' 고민하면서 접속을 하고 있는데...!!!! 옥수수님께서 날 빼고 파티찾기를 해버리신 것이었다. 깜놀한 막내는 취소를 누르고.. 얼른 나에게 “옥수수님께서 둘째를 빼고 파티찾기를 하셨어...ㅡ_ㅡ..." 라고 일렀다. 잽싸게 접속하여 옥수수님께 그럴줄 알았다며!!! 왁왁왁~~~!!! 그리고 옥수수님과 세자매와 사인팟으로 일반매치를 진행했지만, 패배하였다. 패배의 원인은... 첫째였다. 루나를 100판을 달성하고 새로운 케릭을 찾아 한 마리..
다람이의 일기!! - 제15화 다람이의 일기2017년 6월의 서울은 비가 안와서 첫째와 막내가 곡소리 내던 어느날도타일기 여느 때와 똑같이 아침부터 첫째에게 전화를 걸었다. “ 옹니~ 뭐행? ” “ 우웅~? 그냥 있옹. 들어왕~ ” 주섬주섬 준비하고 막내의 손을 잡고 첫째네로 향했다. " 띠로로~ 띠로로~(벨소리) " 문을 열어주며 첫째는 “ 오~잉? 들어오는거 아니였어? 집으로 왔뉑 ” 이라며 반겨주었공 묵묵히 앉아 셋팅을 하였다. 6연승에 이어 5연패를 하였다가 혼자 밤늦게 일반매치를 하여 다시 2승을 거두었다. 한 동안은 승이 이어 지길 기대하며 첫째와 막내와 모닝 도타를 시작하였다. “ 6연승하고 나니깐 타카님께서 이제 질때 되었다고 하시더라구. 근데 정말 계속 패패패패패 하더라구. 그렇게 5~6번 지고나면 아마도 다시 이길거..
형부와 세 자매의 Don't Starve!! - 제6화 분명히 눈이 마주쳤다. 그것은 하얀 머리에 꽃을 달고 있는 다리가 없는 유령의 형체를 한 아니, 유령 그 자체였다. “ 막내... 보고 있나..? ” 끄덕끄덕... “ 나만 꿈꾸는게 아니구먼.. 산넘어 산이라고... 개구리넘어 이젠 유령이야? 전투해서 렙 올리는거 아니라며;;; 생존이라며;;; 아직 하루도 안살았는데 뭐 이리 하루가 길어;;; ” 개구리를 정리하고 남은 개구리 뒷다리를 줍줍줍하던 둘째는 아직 바닥에 남은 개구리 뒷다리를 마저 주워야할지 저 유령을 처리해야 할지 고민하고 있었다. “ 오~잉???? ” 그 사이 첫째도 유령을 발견했는지 눈을 땡그랗게 뜨고 유령을 쳐다보았다. “ 저건 뭐양? 개구리가 죽었음 개구리 형상의 유령이 되야하는거 아냥? ” 아니.. 첫째.. 상상력이 풍부한건 좋지만...
다람이의 일기!! - 제14화 다람이의 일기2017년 6월의 실모래파괴자 출시된 그즈음.도타일기 도타2가 업뎃의 행진을 이어가며 유저들의 눈과 손을 사로 잡았다. 실모래파괴자가 출시되며 유저들로 하여금 정복의 의지를 불태우게 만들었는데... 난 그냥 불타고야 말았다. 방송을 끝내고 집에가 옥데렐라님과 봇전 한판할까.. 하는 맘으로 들어갔는데.. 들어가자마자 타카님의 파티초대..? 납치는 해봤어도 당해본적은 첨이라.. 순간 당황했지만 아무렇지 않은척 수락을 눌렀다. 함께 실모래파괴자를 해보자는 것이었다. 디아랑 비슷하다는 말에 디아 유 경험자로써 알겠다고 하고 기다리는데.. 파티 구성 인원이 4명이어야 한다는 것..!! 주성님은 형부가 설마 처제의 부탁을 거절하겠냐며...(온라인 상태가 아니셨다...) 형부를 부르길 권유하셨고 타카님은..
다람이의 일기!! - 제13화 다람이의 일기2017년 6월의 현충일도타일기 오늘은 특별히 한층 더 경견한 마음으로 도타를 했다. 오전과 점심먹고 해야할 일들을 잽싸게 끝내놓고 첫째네 집으로 향했다. 도타에 접속했더니 쉬시는 날인지 타카타카님께서 접속해 계신다. 1단계 : 접속해 있는 분을 스캔한다. (그래봐야 늘 정해진 멤버....) 2단계 : 파티초대를 건다 3단계 : 귓말로 인사하고 도타를 함께 할지 의견을 묻는다(예의상) 이것이야 말로 선납치 후동의라하여 매우 자연스럽게 진행하지 않으면 의심을 사게되며 실패할 가능성도 있으니 어느정도 강인한 멘탈이 아니면 하지 말것을 추천드리며, 혹여 거절당해도 마음상하지 않는(척하는) 분이어야만 가능함을 주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어쨌든, 타카님을 납치한 후 5인팟을 만들어 도타를 시작하려 했다...
다람이의 일기!! - 제12화 다람이의 일기2017년 6월의 첫 주말 일요일도타일기 오전에 일을 마치고 맛난 점심을 냠냠 먹은뒤!! " 옹니~ 뭐할꺼얌??? " " 왜?ㅡ_ㅡ 어제 너 없어서 옥수수님하고 봇전하다가 기록 세웠단 말야! ( --) " 그래도 주7일씩 놀다가 요즘은 조금 많이 바른 생활을 하고 있는데다가... 일주일에 방송없고 일찍 끝나는 황금같은 날인데... 그날 나가 놀았다고 구박을 구박을 해대는 첫째였다. 흐흑....ㅠ_ㅠ 내가 서러워서..... 그래도 여차저차 점심을 먹고 언니네 집으러 향했다. 블로그 글쓴다는 첫째를 살살 꼬셔내어 도타를 켰는데 반가운 옥수수님이 계셨다. 예쁘게 온라인 모드로 반겨주시는 옥수수님을 초대하고 첫째를 초대하고 막내를 초대하여 유저들과 대결했는데... 이.럴.수.가!! 하는 족족히 승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