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자매 (34) 썸네일형 리스트형 다람이의 일기!! - 제10화 다람이의 일기2017년 5월의 당근냥 생일즈음도타일기 산소도 없는 게임에 주성님을 빼앗긴 그 이후! 난 한 마리의 하이에나처럼 도타를 하게되었고.. 그 후 방송 끝나고나 일마치고 도타를 배회하면 옥수수님(쿠창님)께서 봇전을 맹렬히 연습을 하고 계셨다. 그래!!! 이거닷1+_+ 함께하게되었고 하지만 옥데렐라님은 1시쯤이면 어김없이 오프.. 유저랑 하는 것보다 봇들하고 하는게 재미나신건지는 물어보지 못하였지만, 혼자 하실 때는 봇전을 주로 하시는 것 같다. 12시쯤이 되어서 접속을 하면 봇과 함께라는 메시지가 떠있는 옥수수님께 귓말을 보내고 함께 봇전을 하는게 한주의 쏠쏠한 재미가 되었다. 봇전이라 좋은점은 망케를해도 본전이니깐 ㅎㅎㅎ 덕분에 겨울비룡이라든가 가시멧돼지라던가를 해보았다. 뭔가 죽을쒀도 재밌다.. [세 자매 툰] 제12화 : 용 꿈을 꿨어 다람이의 일기!! - 제9화 다람이의 일기2017년 5월의 막바지의 일교차가 큰 어느날.도타일기 "옹니~ 도타할깡?" " 안됑!!! 나 14연패의 사슬을 드디어 끊었단 말야! 또 지면 어떻게해??" 14연패... 실은 13연패였나... 그게 그거라 잘은 기억이 안난다. 여튼!!! ㅡ_ㅡ으로 첫째를 쳐다보다가.... "뭐야-_- 패배자 마인드넹? 그러니깐 지지." 라고 한마디 내 밷었다.. "!!!!!!!???“ 순간 매우 당황하는 첫째... 씨익.. 걸렸군.. "생각해봐. 뭐든 마음가짐이 중요한데.. 왜 시작도 안하고 계속 질거라고 생각해? 이길거야라고 생각하고 해야징!! 안그래?" "그렇긴하징...." "그래그래~ 그봐~ 난 왠지 오늘 느낌이 좋은데? 언능하쟝!" 라고 입도타를 먼저하고 첫째를 정신없게 만든뒤 후다닥 시작을 해버렸.. 다람이의 일기!! - 제8.5화 다람이의 일기2017년 5월의 불금 방송날 이후굶지마 난파선 일기 주성님의 추천으로 위커버텀 케릭으로 드디어 마일드 계절을 지내고 허리케인 계절로 접어 들었습니다. 오래 생존을 하여 쒼나하고 있었지만 여전히 체스터는 감감무소식. 게다가 허리케인 계절에 대항하여 생존하기 위해서 돌담도 둘러 집을 만들고 방수가되는 뱀껍질 카펫도 하나씩 마련하였다. 배에 돗대를 달면 매우 빨리 가는 것도 발견하여 이곳저곳도 탐사를 다니며 베리도 캐오고 대나무도 캐오고 덤불도 캐와서 집 근처에 심었다. 그.런.데!!! 삽으로 캐온 식물들은 다시 심고 거름이나 부패물을 주어야 다시 자라나는데.. 줄 안맞춰서 심었던 대나무 때문에 난 암유발자가 되었으니.. 이름하여 대나무발암사건!! 정말로 몰랐다. 그녀석이 대나무였던 것을... .. 다람이의 일기!! - 제8화 다람이의 일기2017년 5월의 어느날도타일기 난 분명 어제 늦게 잠들었다. 자기전에 오전 내내 쿨쿨쿨 자야징~ 이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역시 인생은 뜻대로 되지 않는것이 매력인가..? ‘두두두두두두두...’ 옆집인지 뒷집인지 앞집인지 건넛집인지 전혀 알고 싶지 않지만... 왜 아침부터 커다란 드릴로 건물 뽀개는 소리가 들렸다. 자려고 노력해 보았지만.. 난 틀렸어..... 마치 우리 진영의 포탑이 깨지는것을 망연자실하게 보는 것 마냥.. GG를 외치며 일어났다. 일어나서 씻기위해 거실로 나갔더니 엄마가 왤케 일찍 일어났냐며 깜짝 놀라하신다. 공사장 드릴 소리 때문에 잠이 깼다고 대답했는데.. ‘그 공사장 드릴이 대단하네. 난 널 못깨우는데 드릴은 깨우네?’ 라며..... 허....=_= 귓등으로.. 다람이의 일기!! - 제7화 다람이의 일기2017년 5월의 어느날.도타일기 다같이 방송을 마친 어느날. 왠일인지 막내가 꾸역꾸역 노트북을 챙기며 집에가서 도타를 한판하고 자겠다고 해서 쒼나서 막내 손을 잡고 집으로 돌아오는데... 흠칫, 둠칫....(막내와 둘이 엄청 놀랐다.) 집앞 현관쪽에 왠 아저씨가 편하게 누워 주무시고 계셨다.(살다가 길거리 누워서 주무시는 분은 봤지만 남의 집 현관 앞쪽에서 주무시는 분은... 첨이다) 세상이 험한지라 깨우지도 못하고 집에 들어가지도 못하고 있다가 막내가 첫째에게 전화했다. 하지만 매정한 첫째는 전화를 받지않고..(항상 중요한 때에 잘 전화를 받지 않는다. 일부러인건지 아니면 촉이 좋은 건지..) 형부께 전화를 해서 형부와 언니가 집앞으로 오기로 하셨다. 연약한 난 어린 막내의 손을 꼭 부여.. 다람이의 일기!! - 제6.5화 다람이의 일기2017년 5월의 불금 방송날굶지마 난파선 일기 불금불금~!!! 평소였음 집을 나와있겠지만, 오늘은 개인방송하는 날이라 언니네로 가기위해 집을 나왔다. 생각해보니 이래저래 금요일 저녁은 아주 오래전부터 집에 거의 없었구나란 생각을 잠시하며... =_= 요즘 혼자하는 난파선 모드였는데.. 정말 어려운 것 같다. 굶지마에서 엄청난 한가지를 배웠다. 바로 먹고살기 힘들다는것...!!! 그래도 오늘은 꼭꼭 피쉬본(민지님이 알려주기 전까진 생선까시라고했던것 같은데.... 챗창에 피쉬본을 빨리 찾았으면 좋겠다는 말을 보고는 오!!! 하며 자연스럽게 처음부터 그렇게 불렀던 것처럼 아무렇지 않게 피쉬본이라고 부르기 시작했다.)을 찾아야지~ 라는 큰 꿈을 가지고 시작을 했지만...!!! 그냥 차라리 소박하게.. [세 자매 툰] 제11화 : 구름은 무슨 맛일까? 이전 1 2 3 4 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