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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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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der Scrolls Online] 제11화 - 힐러의 길 실시간 스트리밍 : 2017. 03. 31 안녕하세요.~ 코코넛입니다. :) 엘더스크롤 온라인 여행기 11번째네요. :) 오늘도 ESO의 월드는 조용합니다. 방송을 위해서 주로 접속하는 시간이 북미서버 기준으로 상당히 늦은 시간이라서 아무래도 이용자가 적기도 하겠지만, 힐러로 전업을 결심한 뒤로는 ' 월드에 좀 더 많은 사람들이 있어서 여기 저기서 힐을 뿌리고 다닐 수 있으면 좋겠다. ' 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여튼, 오늘은 힐러의 길을 제대로 가보고 싶은 마음에 제목이 '힐러의 길'이 되었습니다. :) " 오늘은 뒤로 돌아있는 코코넛. " " 접속하자마자 펌킨 치즈케잌을 제조해 봅니다. 어떤 맛? 호박 맛. -_-;; " 마을에서 인벤토리 정리도 하고 매지카를 올려주는 호막맛 케잌도 만들다보니 얼추 ..
[Elder Scrolls Online] 제10화 - 힐 드릴까요? 실시간 스트리밍 : 2017. 03. 28 안녕하세요.~ 코코넛입니다. :) 엘더스크롤 온라인 여행기 열 번째 이야기는 직업전환 후 힐러의 길을 걸어가는 코코넛 이야기 입니다. 지난 9회 방송에서 코코넛은 크라운을 아낌없이 사용해서 리스팩 스크롤을 구매했었죠. 방송이 끝나고 난 뒤에 골드로 리스팩 할 수 있는 장소를 찾아내고는 땅을 치며 울 뻔 했습니다만, 이미 소비한 크라운이 돌아오는 것도 아니고... 그냥 아무렇지도 않은 척 하고 말았습니다. (-_-;;) 뭐 그 덕분에 힐러의 길을 걷게 되었으니까 이러나, 저러나 마찬가지라는 생각도 했고요. (말은 이렇게 하지만, 그 돈으로 말을 빠르게 했다면!!!! 내심 이러는게 본모습이겠죠?) 리스팩 후에 스킬 레벨이 너무 낮아서 돌맨 릴레이도 돌고, 이런 저런..
[Elder Scrolls Online] 제9화 - 스킬과 스텟 초기화를 해 봅시다. 실시간 스트리밍 : 2017. 03. 22 안녕하세요.~ 코코넛입니다. :) 엘더스크롤 온라인 여행기 아홉 번째 이야기 입니다. 최근 시로딜 근처 맵을 돌아다니면서 RvR 컨텐츠의 맛을 보고 돌아온 코코넛은 당초 스테미너를 베이스로 한 템플러가 되고자 했던 계획을 전면적으로 수정하고픈 마음이 생겼습니다. 엘더스크롤 온라인에서 결국 마지막에 가는 길은 하이브리드 캐릭터의 길이라고는 하지만, 전장에서 힐러가 없어 상대에게 밀리는 경험을 하고 나니 힐러의 중요성이 새삼스럽게 다가왔달까요. 스테미너 템플러도 회복기가 없는 것은 아닙니다. 주문을 외울 때 무기 조건이 따로 없기 때문에 헤비아머를 입고 양손검을 들고도 힐 스펠을 외우는게 가능하거든요. 단, 캐릭터의 성격에 따라서 스테미너 위주의 캐릭터들은 스테미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