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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OR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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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der Scrolls Online] 제16화 - 그랏우드(Grathwood) 여행기 (4) 실시간 스트리밍 : 2017.04.18 안녕하십니까.~ 코코넛입니다. 엘더스크롤 온라인 여행기. 오늘은 열 여섯 번째 이야기네요. 아마도 그랏우드 지역에서의 마지막 여행기가 되지 않을까 하는데요. 16화에서 그랏우드의 모든 퀘스트 완료 어칩먼트를 따버렸거든요.~ :) 오늘도, 퀘스트 중에서 기억나는 부분에 대해 말씀드려볼까 합니다. " 남은 부분이 이제 정말 별로 없이 꽉 찬 맵입니다. " 오늘도 여행의 시작은 엘든 루트에서 시작합니다. 언제나 그렇듯이 말밥을 먼저... 이쯤 되면 누가 등장할지 이제는 대충 감이 오리시라 믿습니다. 바로 내. 복. 변. 태.!! Galolion : " 허허허헣. 자네 그 렙에 잠이... "Coconut : " Shut up plz. :( " Galolion : " 허허허..
[Elder Scrolls Online] 제15화 - 그랏우드(Grathwood) 여행기 (3) 실시간 스트리밍 : 2017.04.14 안녕하십니까.~ 코코넛입니다. 엘더스크롤 온라인 여행기. 오늘은 15번째!! 지난 시간에 이어 그랏우드(Grathwood) 여행기가 이어집니다. " 오호. 이제 거의 Grathwood를 다 돌았군요!! " 이제 그랏우드 지역의 탐험이 거의 끝나갑니다. 새로운 지역으로 넘어가기 전에 깔끔하게 마무리하고 넘어가고 싶은 욕심에 좀 더 머무르게 되는 것도 있겠지만, 50레벨이 넘어도 스킬포인트를 수집하거나 베테랑 레벨을 이어서 올릴 수 있기 때문에 딱히 나쁘지는 않습니다. " 오늘도 붉은 갑주를 두른 코코넛. 스샷은 재탕이 아닙니다!! 하하핳!! " 아무도 묻지 않았지만 스샷이 재탕이 아님을 강조하고 나서 여행길에 올랐습니다. 오늘은 여행 출발 전에 아이템을 먼저 정리하면..
[Elder Scrolls Online] 제14화 - 그랏우드(Grathwood) 여행기 (2) 실시간 스트리밍 : 2017. 04. 11 안녕하십니까.~ 코코넛입니다. 엘더스크롤 온라인 여행기. 오늘은 14번째 이야기입니다. 오늘도 역시 지난회에 이어서 그랏우드(Grathwood) 지역의 모험기가 이어집니다. 최근에 갑옷 색깔을 바꾼 뒤로 왠지 사람들이 흘끔흘끔 쳐다보는 것 같은 느낌이 드는 코코넛입니다. 게임 속 번화한 곳이나 사람들이 많이 지나다니는 곳에서 가끔은 질문을 하는 사람도 있는데, 모두 가지고 있는 칼라 파렛트가 다르기 때문에 색깔을 물어보는 질문을 하는 것 같습니다. 어쨌든, 오늘도 코코넛은 붉은 갑주를 두르고 푸른 색 계열의 내복을 입고 등장했어요. " 으하하하.~ 먼저 스샷을 재탕한게 아니냐고 물으신다면 당연히. NOOOO!!!! (왜일까요?)" 스샷을 재활용한게 아닌가 궁금하..
[Elder Scrolls Online] 제13화 - 그랏우드(Grathwood) 여행기 실시간 스트리밍 : 2017. 04. 07 안녕하십니까.~ 코코넛입니다. 엘더스크롤 온라인 여행기. 오늘은 13번째 이야기네요. :) 오늘의 이야기는 그랏우드(Grathwood) 지역을 모두 둘러보기 위해 남은 퀘스트들을 하는 과정에서 생긴 일들이 주제입니다. 메인은 그랏우드 지역의 퍼블릭 던전과 그 속에서 찾을 수 있는 자잘한 퀘스트들을 해결하는 과정에 대한 이야기라 할 수 있겠군요.~ 하지만, 오늘의 캐릭터 접속 화면은 조금은 특별하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갑옷 염색을 했거든요. +_+!! " 오늘은 갑옷을 멋진 걸 입었구나!! Coconut!! " " Root Sunder Ruins. 오늘의 탐험 구역입니다. 퍼블릭 던전이죠.~ " 퍼블릭 던전에도 꽤나 강력한 몬스터들이 있기 때문에 가능하다면 파티..
[Elder Scrolls Online] 제12화 - 힐러의 길 (2) 실시간 스트리밍 : 2017. 04. 04 안녕하십니까.~ 코코넛입니다. :) 엘더스크롤 온라인 여행기 12번째 이야기 입니다.~ 지난 11회 방송에 이어서 힐러의 길을 가고 있습니다. 스킬은 이제 꽤나 익숙해졌고, 말도 꽤나 빨라졌습니다. 하지만, 레벨도 그렇고 앞으로 갈 길은 아직 멀고도 멉니다. 오늘은 그랏우드(Grathwood) 지역의 서쪽편을 위주로 탐험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랏우드의 서쪽이면 엘든 루트(Elden Root)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곳이기에 먼 거리를 쏘다니지 않고 탐험하기 좋을 것 같네요. :) " 오늘도 등을 돌리고 있는 코코넛. 딱히 뒷태가 매력적이지 않은데 왜 자꾸...? " 마굿간 주인 : " 자네. 오늘 말밥은 나중에 주고 퀘스트를 하시게. 그 렙에 잠이 오능가....
[EVE Online] 제28화 : 모바일 디팟(Mobile Depot)에 대해 알아봅시다. 실시간 스트리밍 : 2017. 04. 03 안녕하세요.~ 코코넛입니다. 이브 온라인 28일차 방송입니다. :) 오늘은 이브 온라인 속의 우주 생활에 있어 필수품이라고 일컬어지는 모바일 디팟(Mobile Depot)에 대해서 알아보려고 합니다. 모바일 스트럭쳐 중 하나인 모바일 디팟은 스테이션 바깥의 우주 공간에서도 함선에 장착한 모듈을 변경할 수 있도록 하는 피팅 서비스 제공 기능과과 임시 적재공간의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본거지로 삼고 있는 스테이션에서 멀리 벗어난 거리에서 이루어지는 대부분의 활동에 상당히 유용한 기능을 제공하는 모바일 스트럭쳐라 할 수 있죠. 모바일 디팟은 작은 적재부피(50㎥) 덕분에 거의 모든 함선에 적재 후 이동할 수 있습니다. 또한, 약 1.5M 정도의 저렴한 가격 덕분에 ..
[EVE Online] 제27화 : 가스 마이닝!! 실시간 스트리밍 : 2017. 04. 02 안녕하세요.~ 코코넛입니다. 이브 온라인 27일차 방송입니다. :) 지난 시간에는 어떤 함선을 살 것인가에 대해서 엄청나게 고민을 했었죠. 새로운 함선 구입에 큰 고민이 없는 Mr. Coconut은 다시 벤처를 타고 웜홀로 나갔습니다. 칼다리 밀리샤 직함을 떼지 않고 계속 유지하고 있는 통에 지타나 아마르에 장을 보러 가더라도 갈란테, 민마타 소속 밀리샤 분들에게 항상 펀치를 맞고 뿜뿜하는 것이 일상이 되어버린지라, 가끔은 웜홀 속과 같은 조용하고 고요한 곳에서 가스를 채집하는 것도 꽤나 색다르고 즐거운 일상이 되어버렸네요. 사실 Gas harvesting 관련 Tech 2 모듈을 제대로 사용해보려는 것이 오늘의 가스 마이닝 목적이라 할 수 있습니다. Tech ..
[Elder Scrolls Online] 제11화 - 힐러의 길 실시간 스트리밍 : 2017. 03. 31 안녕하세요.~ 코코넛입니다. :) 엘더스크롤 온라인 여행기 11번째네요. :) 오늘도 ESO의 월드는 조용합니다. 방송을 위해서 주로 접속하는 시간이 북미서버 기준으로 상당히 늦은 시간이라서 아무래도 이용자가 적기도 하겠지만, 힐러로 전업을 결심한 뒤로는 ' 월드에 좀 더 많은 사람들이 있어서 여기 저기서 힐을 뿌리고 다닐 수 있으면 좋겠다. ' 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여튼, 오늘은 힐러의 길을 제대로 가보고 싶은 마음에 제목이 '힐러의 길'이 되었습니다. :) " 오늘은 뒤로 돌아있는 코코넛. " " 접속하자마자 펌킨 치즈케잌을 제조해 봅니다. 어떤 맛? 호박 맛. -_-;; " 마을에서 인벤토리 정리도 하고 매지카를 올려주는 호막맛 케잌도 만들다보니 얼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