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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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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TA2] 제14화 : 매우어려움 난이도를 이겨봅시다. (6) 실시간 스트리밍 : 2017.05.18 안녕하세요.~ PolarBear 방송국 입니다. :) DOTA2 제14화!! 오늘은 봇전 외에도 플레이어들과 5:5 경기 및 방송 청취자 분들과의 대전도 함께 준비했습니다.~ 언제나 즐겁게!! 시작해볼까요? 1. 첫 번째 게임 " 루나(코코넛), 슬라크(첫째), 그림자주술사(막내), 레이져(둘째), 용기사"vs" 현상금 사냥꾼, 악몽의 그림자, 바이퍼, 바람순찰자, 강령사제 " 이번 경기는 모두들 낮설은 캐릭터를 골랐네요? 평소에 하던 캐릭터가 아닌 각자 다른 적성을 찾으려 시도해 본 픽인데요. 상대가 봇 난이도 중 최고 난이도이기 때문에 어떻게 전개가 될 지는 모르겠습니다. " 초, 중반은 무척 밀리고 있군요. 7:20 이라니!! " 역시 예상했던 것처럼 순탄하지..
다람이의 일기!! - 제8화 다람이의 일기2017년 5월의 어느날도타일기 난 분명 어제 늦게 잠들었다. 자기전에 오전 내내 쿨쿨쿨 자야징~ 이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역시 인생은 뜻대로 되지 않는것이 매력인가..? ‘두두두두두두두...’ 옆집인지 뒷집인지 앞집인지 건넛집인지 전혀 알고 싶지 않지만... 왜 아침부터 커다란 드릴로 건물 뽀개는 소리가 들렸다. 자려고 노력해 보았지만.. 난 틀렸어..... 마치 우리 진영의 포탑이 깨지는것을 망연자실하게 보는 것 마냥.. GG를 외치며 일어났다. 일어나서 씻기위해 거실로 나갔더니 엄마가 왤케 일찍 일어났냐며 깜짝 놀라하신다. 공사장 드릴 소리 때문에 잠이 깼다고 대답했는데.. ‘그 공사장 드릴이 대단하네. 난 널 못깨우는데 드릴은 깨우네?’ 라며..... 허....=_= 귓등으로..
다람이의 일기!! - 제7화 다람이의 일기2017년 5월의 어느날.도타일기 다같이 방송을 마친 어느날. 왠일인지 막내가 꾸역꾸역 노트북을 챙기며 집에가서 도타를 한판하고 자겠다고 해서 쒼나서 막내 손을 잡고 집으로 돌아오는데... 흠칫, 둠칫....(막내와 둘이 엄청 놀랐다.) 집앞 현관쪽에 왠 아저씨가 편하게 누워 주무시고 계셨다.(살다가 길거리 누워서 주무시는 분은 봤지만 남의 집 현관 앞쪽에서 주무시는 분은... 첨이다) 세상이 험한지라 깨우지도 못하고 집에 들어가지도 못하고 있다가 막내가 첫째에게 전화했다. 하지만 매정한 첫째는 전화를 받지않고..(항상 중요한 때에 잘 전화를 받지 않는다. 일부러인건지 아니면 촉이 좋은 건지..) 형부께 전화를 해서 형부와 언니가 집앞으로 오기로 하셨다. 연약한 난 어린 막내의 손을 꼭 부여..
[DOTA2] 제13화 : 매우어려움 난이도를 이겨봅시다. (5) 실시간 스트리밍 : 2017.05.11 안녕하세요.~ PolarBear 방송국 입니다. :) DOTA2 제13화 입니다. 오늘도 봇과, 그리고 방송을 함께 봐주시는 여러분들과 즐겁게 어울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시작해볼까요? 1. 첫 번째 게임 " 가시멧돼지(코코넛), 유령 자객(둘째), 침묵술사(달나라시민2호님), 길쌈꾼(막내), 루나(첫째) "vs" 컨카, 혈귀, 바이퍼, 파도사냥꾼, 바람순찰자 " 오늘의 첫 경기는 봇 최고 난이도와 플레이어들간의 경기 입니다. 매 방송마다 비슷한 영웅 픽을 보여드렸기 때문에 캐릭터에 대한 설명은 넘어가기로 하죠. 하지만, 이번에는 상대방에 바이퍼와 혈귀, 파도사냥꾼의 견재를 잘 하지 않으면 상당히 어려운 경기가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초반부터 쭉쭉 벌..
다람이의 일기!! - 제6화 다람이의 일기2017년 5월의 도타하는 목요일도타일기 오늘은 목요일!! 도타하는 날!+_+ 근데 오늘 컨디션이 좀 별론데... 하지만 새로운 장비(노트북)도 장만 했겠다, 이젠 렉걸리지 않고 즐겁게 게임을 할 수 있겠군 이란 생각은... 나만의 착각 이었다. 물론 함께 하는 시간은 즐겁다. 하.지.만!!! 세판연속 내리지는건 쫌... 난 패배의 아이콘인가라는 생각까지 들정도로 내가 속한 팀은 계속 졌다. 계속 계속 졌다. 지고, 지고, 또 졌다. ......... 점점 말이 적어지고 피곤해지기 시작했다. 내가 땅파고 들어갈 기세를 보이자 형부가 마우스 탓이라며 위로해주신다. 네, 실력 없는 목수가 연장탓을하죵. 전 실력없는 유저를 넘어선 루저인가봅니다...ㅠ_ㅠ 첫째는 내가 점점 말이 없어진다며... 근..
다람이의 일기!! - 제5화 다람이의 일기2017년 5월의 대선이 있던 어느날 도타일기 화요일의 굶지마 방송을 마쳤다. 대선 개표 방송이 이루어지던 이 날, 유난히 방송이 잘 송출되지 않았다. 유튜브가 문제인건지, KT회선이 문제인건지, 노트북이 문제인건지, 문재인후보가 문제인건지.. 응??(어차피 개인적인 일기이니 넘어가는 걸로..=_=) 하지만 무사히 방송을 잘 마치고(여러가지 일들이 있었지만 그건 나중에 돈스타브 일기에서...) 형부와 세자매는 오랜만에 함께 도타를 했다. 졌다. 난 렉때문이라고 강하게 우기고 싶다. 결국 각 노트북과 컴퓨터를 바이러스 검사를 했고 막내의 컴퓨터만이 깨끗했다. 막내는 "분홍아~ 널 의심해서 미안" 이라며... 분.홍.이. 후덜덜덜... 아... ㅋㅋㅋㅋㅋㅋ 귀여운 막내. 나의 작명 센스랑 너랑은..
다람이의 일기!! - 제4화 다람이의 일기2017년 5월의 어느날 도타일기 두근두근 다람이의 일기를 형부가 게재해줬다. 주의사항을 제일 먼저 적었건만.. 우리 첫째님은 오전부터 재밌고 웃기고 빵터졌다며 카톡을 보내셨다. 사용설명서 잘 안 읽는 나지만 언니도 좀 심한듯-_- 덕분에 아침에 잉여처럼 노트북을 챙겨서 언니네로 갔다. 벨을 누르고 잽싸게 공동 현관문을 열고 날다람쥐처럼 미세먼지를 가르고 뛰어 올라갔다. 언니가 문을 열어줬다. 본인은 벨 누르고 날 못봤다는데.. 옆에 있던 막내가 ‘저 빨간 고추장은 둘째인가..?’라고 했단다.. 헐=_= 아무리 내가 빨간색 후드집업을 입고 있었다지만!! 빨간 고추장이라니...ㅠ_ㅠ 딱히 반박할 수 없어서 어정쩡히 앉아 있는데 첫째가 "우유커피 줄까?" 라고 물었다. 눈치 없는 양반같으니.....
[DOTA2] 제12화 : 매우어려움 난이도를 이겨봅시다. (4) 실시간 스트리밍 : 2017.05.04 안녕하세요.~ PolarBear 방송국 입니다. :) DOTA2 제12화 입니다. 틈나는대로 DOTA2를 즐기고 있는 세 자매와 코코넛은 이제 꽤나 재미있게 게임을 하고 있습니다. :) 처음에는 정말 어떤 일을 해야하는지도 감이 안오고 답답한 마음도 있었지만, 이제는 이런 저런 영웅들을 비교해보면서 플레이 하고 싶은 영웅이 바뀌기도 하고, 종종 새로운 영웅을 골라서 적응도 해보고... 다양한 시도를 하며 즐기고 있어요.~ 하지만, 아직 갈 길이 멉니다!! 1. 첫 번째 게임 가시멧돼지(코코넛), 리나(막내), 유령자객(둘째), 침묵술사(달나라시민2호님), 루나(첫째)vs악몽의 그림자, 컨카, 드로우 레인저, 하늘분노 마법사, 용기사 하늘분노 마법사라니!!! 거기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