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스트리밍 : 2017. 03. 20


 안녕하세요.~ PolarBear 방송국 입니다. 당근냥의 "Stardew Valley" 열 아홉번째 방송은 '마을 밖으로 나갈 수 있을까?'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풀어봤어요.


 당근농장이 있는 마을은 몇 가지 풀리지 않는 미스테리가 있다고 전에 말씀드렸었죠? 그 중 하나가 마을 어귀에 서 있는 버스입니다. 버스를 수리하면 마을 밖으로 나갈 수 있으리라 생각한 당근냥은 열심히 돈을 모았어요. 낚시도 하고, 농장에서 키우는 닭들이 낳은 달걀을 이용한 마요네즈도 열심히 만들어서 팔고, 이런 저런 일들을 하면서 수입을 불려나갔답니다. 골드가 충분히 모인 어느 꽃잎이 날리는 날, 버스를 수리하는데 성공했습니다!!



 " 호오. 이 버스는 칼리코 사막으로 가는 버스군요? "


 버스를 수리하는데 성공했지만, 옆에 있는 버스 티켓 발권기를 눌러보니 500g의 버스 요금을 내라고 합니다. 내가 수리비도 내고, 운임도 내는 구조로군요. 흠... 뭔가 상당히 억울할 것 같은 상황이긴 하지만, 일단 궁금하니까 버스를 타 보기로 합니다. 하지만... 드라이버가 없어요!!! 운전할 사람이 없으면 당근냥이 직접 운전을 해서 칼리코 사막으로 가고 싶지만, 아무래도 이 버스는 주인이 있는 것 같네요.


 마을의 버스 드라이버가 누굴까 한참 궁금하게 생각하던 차에 버스를 운전하실 분이 나타났습니다. 바로...!!



" 뚜둥.~ 펨 아주머니??!! "


 의외네요. 펨 씨가 버스를 운전해 주시는 줄은 몰랐어요.~ 여튼, 운전하실 펨 씨도 오셨으니까 이젠 사막으로 갈 수 있겠어요.~ 오늘의 목표는 마을 밖으로 나가보는 것이었는데, 확실하게 성공할 수 있겠네요!! :) 요금 500g를 지불하고 펨 씨와 함께 칼리코 사막으로 출발했어요.~



" 부릉부릉.~ "

 

 


" 우왓... 여기가 칼리코 사막인가요?? +_+!! "


 아래, 위로 보이는 갈색의 동그란 볼링공처럼 생긴 것이 바로 코코넛!! 입니다. 엄청 코믹한 모습으로 절 반겨주는 코코넛을 보며 사막에 도착한 것을 알게 되었답니다. 사막이라 황량한 풍경을 생각했지만, 생각보다 여러 갈만한 곳들이 있었어요. 사막의 한 가운데에도 마트가 있다는 사실도 알게 되었구요. 마트에는 수상한 장소도 있었습니다. 선글라스를 쓰고 있는 가드들이 지키는 문도 있고요. 이리 저리 둘러보다가... 뭔가 수상쩍은 곳을 발견했습니다.



" 오아시스 앞에 동굴이라니?? 어디 한 번 들어가볼까?"


 그런데 말이죠. 이 곳에 말이죠. 이 곳에... 말이죠...



 " 저 문은!!! "

 " 저 문은!!! "

 " 저 문은!!! "

 " 저 문은!!! "

 " 저 문은!!! "


 자세한 이야기는 영상으로 확인해주세요.~ 항상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 Stardew Valley ==

개발자: ConcernedApe 

배급사: Chucklefish (http://stardewvalley.net/)

Steam Market Link : http://store.steampowered.com/app/413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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