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스트리밍 : 2017.06.09


 안녕하세요.~ PolarBear 방송국 입니다. :) 다람양의 "굶지마!! 난파선 모드!!" 열 번째 생존기 입니다. 허리케인 계절을 한 번도 넘기지 못했던 지난 방송에서보다는 훨씬 발전한 모습으로 찾아뵐 수 있게 되었네요.~ 이번에는 각각 몬순 계절과 드라이 계절을 지내게 됩니다!!


" Monsoon이 되자 집 안까지 물이 들어오고 있어요!! "



 지난 시간 비만의 극을 달리게 되었던 체스터는 다행이도 이번 시간 시작 후 얼마 지나지 않아서 정상적인 몸매로 돌아오게 되었습니다. 배가 너무 내려와서 다리가 안보일 정도였는데요. 이제는 다리도 잘 보이고... 몸도 가벼워 보이네요.~ 다행이예요.


 그건 그렇지만, 지내기가 상당히 어려워진건 사실입니다. 이제는 마른 땅을 찾기가 힘들 정도로 물이 많아졌거든요. ㅜㅜ;;


" 사방이 물이다!! "



 이렇게 된 이상 외부 바다를 좀 더 탐험하는 것도 좋은 생각인 것 같아요.~ 아직 찾아야 할 것들도 많으니 좀 더 여행을 하고자 길을 떠난 다람양은 얼마 지나지 않아서 화산섬을 찾게 되었어요.


" 오.~ 거대한 화산섬이다!! 상륙할 수 있을까요? "



 화산섬에 내려서 지형을 보려고 들어갔는데... 으어. 환경이 어째 쉽게 들어가서 돌아다닐만한 환경은 아닌 것 같습니다. 일단 확인만 하고... 후퇴하는 것으로. -_-;;;ㅋ


" 으어어... 이 분위기는 뭘까요. 무서워요. ;; "



 몬순이 점점 후반부로 가면서 비도 무섭게 내리기 시작하고... 높아지는 수위 역시 점점 절정에 다다르는 것 같습니다. 습도가 100%가 되어버렸는데, 지금 플레이하고 있는 왈라니라는 캐릭터는 기본적으로 서핑을 하는 캐릭터이기 때문에 물에 대한 저항은 다른 캐릭터보다 훨씬 앞서는 것 같아요. 혹독한 계절 조건에서 조금이나마 살아가는데 유리한 점으로 작용하고 있는 것 같네요.~


" 왈라니가 아니었으면 큰일났을지도 모르겠어요.~ "



 비가 그치고 근처의 바다를 탐험하려고 나갔는데 상어들이 가만 두질 않는군요.~ 상어를 피해야겠죠?


" 으아... 물지마!! 아프다고!! "



 우여곡절 끝에 몬순 계절을 모두 넘겼습니다.~ +_+!! 또 다시 새로온 계절. 이젠 건기인가봐요. Dry 라는 계절이 시작되었습니다. 


 바다에 나가서 배를 타고 가던 도중, 뭔가 엄청난 것이 앞에 떨어지면서 파도가 동심원 모양으로 퍼져나가는 장면을 목격했어요. 어쩌면 화산이 분화해서 거대한 화산석이 날아왔을지도 모르겠네요. +_+!! 계절이 처음이라 벌어지는 모든 일들이 신기하고 재미있어요.~


" 오.~~~~ 이건 뭐야?? '펑!!' 하며 퍼지는 파도!!~ "



" 화산이 분화해서 사방이 화산재로 가득한 급박한 상황에서도 슬롯머신을 발견하고 눈이 반짝. 입가에 미소가 환한 탕진요정 다람양.~ +_+ "



 이어지는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해 주세요.~ :)

 


== Don't Starve Shipwrecked ==

개발사 및 배급사 : Klei Entertainment

Homepage : https://www.kleientertainment.com

Steam link : http://store.steampowered.com/app/393010/


PolarBear 방송국 YouTube (클릭해서 바로가기!!)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실시간 스트리밍 : 2017.06.02


 안녕하세요.~ PolarBear 방송국 입니다. :) 다람양의 "굶지마!! 난파선 모드!!" 아홉 번째 생존기 입니다. 지난 시간에 소개해드렸던 것처럼 모드를 활용하고 난 후 부터 좀 더 오랜시간 생존할 수 있게 된 것 같아요. 이번에는 처음으로 허리케인 계절을 넘어서보려 합니다. :)


" 체스터와 함께 오늘 하루도 신나게 시작해보겠습니다.~ +_+ "



 지난 시간부터 체스터를 찾아서 계속 함께하고 있어요. 다람양은 체스터와 함께 있어야만 왠지 안정이 되는 느낌이라서 언제나 접속하면 체스터를 찾게 됩니다. 난파선 모드의 체스터는 새 처럼 생겨서 그런지 왠지 애완동물 느낌도 나는군요. :)


 체스터에게 물고기를 주면 체스터가 업그레이드(?) 된다는 정보가 있어서 물고기를 잡는대로 체스터에게 주고 있어요.~ 언제쯤 업그레이드 될지는 정확히 모르니까 입수하는 대로 부지런히 줘야겠네요.~ :)


" 자.~ 체스터야.~ 고기 먹쟈.~ :) "



 꽤나 고기를 준 것 같은데요. 어... 어... 갑자기 체스터가 힘을 주기 시작하더니.... " 뿡!! " 하고 배가 다리 쪽으로 쑤욱.~ 내려왔어요!!! 헉... 이것은 새가 아니고.... ㅠㅠ;;; 흠... 날으는 돈까스가 되어버렸군요. 


" 체스터의 업그레이드는... 배 부분에 집중된 것이었군요... -_-;; "



 다행이도 체스터의 충격적인 변신 후 비쥬얼은 다이어트로 바꿀 수 있을 것 같습니다. +_+;;; 차차 살을 빼주기로 하고 좀 더 탐험을 떠나야겠죠.~ 바다로 나가서 항해를 하다보니 바위위에 거대한 문어가 보입니다. 해적 모자도 쓰고 있고... 눈에는 안대도 하고 있네요? 그렇다면 문어 선장님인걸까요? @_@;;


" 바다위에서 발견한 해적 모자에 안대를 착용한 문어!! +_+ "



 허리케인 계절이 거의 끝나가고 있는 것 같아요. 하지만 계절이 완전히 바뀌기 전 까지는 계절거인과 같은 위험요소가 크게 달라지는게 없기 때문에, 여전히 주의해야 합니다. 지난 번에도 계절거인에게 한 번 호되게 당한 기억이 있죠.~


" 집안일도 꼼꼼하게!!~ 만반의 준비를 다 했다고 생각했는데... 뭔가 빠진게 있나요? "



" 어라라라?? 죽었다..... -_-;;;;;? 왜?? 왜?? "



 아무것도 없었는데 갑자기 죽었습니다. 그것도 집 안에서... 왜 죽었을까 하고 보니... 우웃. 굶어 죽었네요... ㅜㅜ;; 게임 타이틀이 '굶지마' 인데... 굶어죽다니요. 이 무슨 말도 안되는 경우가... ㅜㅜ;;; 계절에 지나치게 신경을 쓴 나머지 캐릭터 상태창에는 신경을 쓰지 못한 것이 원인 같습니다. 중간 중간에 모험을 하며 찾아둔 터치스톤이 있으니 아마 부활할 수 있을 것 같네요.


" 부활은 했습니다만... 굶어죽다니... -_-;;; 이 무슨... "



 어찌저찌 허리케인 계절은 모두 보내고 몬순 계절로 넘어왔습니다. 몬순(Monsoon)은 열대지방에서 계절풍의 영향을 받아 생기는 기후라고 하죠. 여름의 경우 고온다습하고 비가 많이 오는 형태인데요. 굶지마 난파선 모드에도 몬순 계절이 있네요.~ 허리케인 계절에 비해서 어떨지는 경험을 해봐야 알 것 같습니다.


" 몬순 계벌이 되고 나서 바닷물의 수위가 높아지는 것 같아요. ㅜㅜ;; 집의 왼쪽편까지 물이 올라왔네요. "


 바닷물이 육지 쪽으로 점점 밀려들어오고 있습니다!! 집까지 잠기게 되면 돌벽을 좀 더 둘러서 집이 침수되지 않도록 해야 할 것 같은데요... 아니면 배 위에서 계절을 보내는 방법도 있을 수 있겠지만, 배 위에서 배고픔과 습도관리가 가능할지는 모르겠어요.


" 낡이 밝고 보니까 물이 들어와 있는게 너무 잘 보여서 조금은 무섭습니다. "



" 집의 아래쪽에도 물이 ㅜㅜ;;; 그래도 작물이나 나무, 덤불을 심어둔 곳들은 아직까지 무사해요.! +_+;;; "



 이어지는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해 주세요.~ :)

 


== Don't Starve Shipwrecked ==

개발사 및 배급사 : Klei Entertainment

Homepage : https://www.kleientertainment.com

Steam link : http://store.steampowered.com/app/393010/


PolarBear 방송국 YouTube (클릭해서 바로가기!!)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실시간 스트리밍 : 2017.05.26


 안녕하세요.~ PolarBear 방송국 입니다. :) 다람양의 "굶지마!! 난파선 모드!!" 여덟 번째 날이 밝았습니다. 이번 시간에는 미리 준비한 것들이 조금 많아요.~ 모드를 일부 적용하면서 상당히 게임환경이 쾌적하게 변했습니다. 어려운 여건을 모두 이겨낸 후 계절을 넘기는 것도 좋아보입니다만, 지나치게 같은 계절을 반복해서 플레이하는 것도 좋은 모습은 아니라고 생각하기에 이번에는 모드를 적용하면서 플레이 해보기로 했어요.~


" 안녕하세요!! 눈을 비비고 있는 캐릭터. 다람양의 눈도 아파서 오늘은 캠을 켜지 못했어요.~ "



 눈을 비비고 있는 다람양의 옆에 날개를 펄럭이는 저 새는... 네. 바로 체스터!!! 입니다.~ 찾고야 말았네요.~ 히힛.~ 그 외에도 모드의 사용이 가능해지고 아이템도 몇 가지 추가로 구비하게 되었습니다. 첫 번째는 망원경 인데요. 망원경을 사용하게 되면 직선 방향으로 바라보는 쪽의 안개를 걷어낼 수가 있어요. 바다 지역의 탐사도 필수적이기에 망원경이 상당히 도움이 될 것 같네요.~


" 뭐가 보이는가??? "



" 이렇게 맵을 밝힐 수 있어요.~ "



 내구도가 하락하지 않도록 조치한 덕분에 이곳 저곳을 돌아다닐 수 있게 되었습니다. 탐사에서 항상 문제가 되는 부분이 내구도죠. 


" 물소들이 몰려있는 곳이군요.~ "



 이곳 저곳을 돌아다니던 중 수몰된 지역으로 보이는 곳을 찾아냈습니다. 원래는 섬인 것 같았는데, 어떤 이유로 인해서 이 지역 수위가 높아졌던 것 같아요. 지도를 보니 이 부분의 색이 다르게 나오는군요. 흠... 좀 더 알아봐야 할 것 같습니다.


" 수몰된 지역을 찾아냈어요.~ 처음 보는 곳이라 낮설지만 신기하네요.~ "



" 지도에서 보기에는 좀더 밝은 파란색으로 보이는 지역이 수몰지역 같습니다. "



" Doydoy 새도 잡았어요!!~ 집을 만들어주는 중입니다.~ :) "



" 드디어 허리케인 계절에 돌입!!! 과연 이번 허리케인 계절을 무사히 넘길 수 있을까요?? "



 이어지는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해 주세요.~ :)

 


== Don't Starve Shipwrecked ==

개발사 및 배급사 : Klei Entertainment

Homepage : https://www.kleientertainment.com

Steam link : http://store.steampowered.com/app/393010/


PolarBear 방송국 YouTube (클릭해서 바로가기!!)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실시간 스트리밍 : 2017.05.19


 안녕하세요.~ PolarBear 방송국 입니다. :) 다람양의 "굶지마!! 난파선 모드!!" 일곱 번째 날 이예요.~ 지난 시간에 꽤나 정성을 들여서 새 집을 만들고 꾸며두었기 때문에 이번 시간에는 이 집을 최대한 잘 지켜서 계절을 넘기는 것을 목표로 해 보겠습니다.


" 지난 시간에 본거지 역할을 해준 집이예요.~ 돌벽을 꼼꼼히 둘러서 믿음직하죠.~ "



 맘은 무척이나 믿음직하게 느껴지는데... 별 일 없어야겠죠? 어쨌든, 지난 시간에 미처 확인하지 못했던 나머지 섬들도 찾아다녀야 하고... 오늘은 할 일이 참으로 많습니다.~ :) 씩씩하게 바다로 또 나가보죠.


" 바다는 즐거워요.~ 캐릭터의 익살스런 모습에 기뻐하는 다람양.~ "



 오래지않아 Mild 계절이 지나고 hurricane 계절이 다가왔습니다. 계절의 시작부터 무시무시한 바람이 불어오네요. 재료를 채취하고 바닥에 두면 강한 바람에 날려가기도 하기 때문에 주의해야 합니다. 애써 모은 재료들을 잃을 수도 있으니까요.


" 심각한 표정의 다람양. 허리케인 계절에 들어서고 나서 많이 걱정이 되나봐요. :( "



 허리케인 계절을 넘겨 봐야 다음 계절을 경험하게 될텐데, 아직까지는 허리케인 계절을 넘겨본 적이 없습니다. 혼자 게임을 풀어나가는 입장에서 어떤 방법을 써야 계절을 유연하게 넘길 수 있을지에 대한 노하우가 아직은 없는 것이겠죠. 하지만, 채취하는 재료의 한계, 소지하고 있는 도구의 내구도 한계 등등 넘어야 할 산이 너무 많아서 어디부터 보완을 해야 할지 아직까지는 감이 잘 오지 않는게 사실입니다. 


" 허리케인 계절의 밤은 왠지 더 긴장되요. "



 하지만, 꼭 나쁜점만 있는 것은 아니예요. 이렇게 예쁜 저녁 바다의 풍경도 즐길 수 있기 때문에 매력이 있습니다. +_+!!


" 한가롭게 바다를 여행하는 나그네가 된 기분이예요.~ "



 허리케인 계절이 후반부에 다다르면서 날씨가 점점 무서워집니다. 지금 화면이 하얀 색을 띄고 있는 이유는 번개 때문입니다. 번개를 동반한 강한 비가 내리는 통에 집안에 피뢰침도 설치하고 여러가지 준비를 했습니다. 조만간 홍수가 날 지도 모르는데... 그 때는 어떤 식으로 대처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하지만, 나중 문제는 나중에 해결하기로 하고... 다람양은 지금 앞에 닥친 일 먼저 해결해야겠죠.


" 번개가 무섭게 치는 허리케인 계절... 큰 일이 없어야 할텐데요. "



" 정말 무섭게 불어닥치는 비바람!! 다람양의 긴장도 점점 고조되고... "



" 허리케인 계절에 바다에 나갔다가 번개에 맞아서 눕기도 하고... ㅠㅠ;;;;; "



" 허리케인 계절의 계절거인인 돌개바람에게 휩쓸려서 눕기도 하고... ㅠㅠ;;;;;;;;;; "



" 이것이 마지막 터치스톤 부활인데... 과연 다람양은 다음 계절까지 안전하게 갈 수 있을까요???? "



 이어지는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해 주세요.~ :)

 


== Don't Starve Shipwrecked ==

개발사 및 배급사 : Klei Entertainment

Homepage : https://www.kleientertainment.com

Steam link : http://store.steampowered.com/app/393010/


PolarBear 방송국 YouTube (클릭해서 바로가기!!)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실시간 스트리밍 : 2017.05.12


 안녕하세요.~ PolarBear 방송국 입니다. :) 다람양의 "굶지마!! 난파선 모드!!" 여섯 번째 날 이예요.~ 지난 시간에서 이어서 시작해 보겠습니다.~ 


" 시작은 즐겁게!! 안녕하세요.~ 다람양입니다.~ :) "



 이번 시간에도 전 시간에 이어서 웬디를 플레이 할 예정이예요. 웬디와 아비게일의 호흡을 바탕으로 모험을 이어가는 것이 좀 더 수월하리라 생각하는 다람양. 하지만, 이번에도 녹녹치는 않을 것 같습니다. 지난 시간에 이어서 섬도 좀 더 탐험해야 할 것 같구요.


" 배에 타려고 하는데 뒤에서 원숭이가!! "



 원숭이 외에도 의외의 상황에서, 의외의 순간에 등장하고 있는 뱀 때문에 자주 놀라는 편 인데요. 설정 화면에서 뱀의 개체수를 조정할 수 있는 방법은 없는 것 같아요. 그래서, 어떤 행동을 하더라도 각별히 조심하고 있답니다. But... 피할 수 없는 재난도 있어요!!! 그것은 바로...


" 번개!!! 뭐야.... 아 진짜.... ㅠㅠ;; "



 마른 하늘에 번개가 떨어져 어이없게 게임이 종료되었습니다. ㅜㅜ;;; 이건 사실... 못피하죠. ㅜㅜ;;;; 다람양의 얼굴이 이게 얼마나 황당하고 부당하냐는 듯항변하고 있네요.


" 이번 월드에서는 19일 생존했습니다.~ :) 그래도 다람양 씩씩하게 재도전 의사를 밝히고 있어요.~ "



 월드를 재생성 하는 김에 좀 더 조정해봅니다. 식량 자원들, 그리고 필수적으로 필요한 자원들을 늘이고 캐릭터도 바꿔봅니다. 이번에 플레이할 캐릭터는 할머니 캐릭터예요.~ :) 할머니의 성함은 Wickerbottom 입니다. 상당히 어려운 이름이죠. 우리들은 편의상 할머니라고 불러드리고 있어요. :)


 할머니 캐릭터는 정신력 관리가 까다로운 편이라고 들었습니다. DST 버전에서 선택이 가능하지만, 초반부터 캐릭터의 선택 방향이 대부분 변하지 않았기 떄문에 아직까지 상세한 장단점을 파악하지 못한 캐릭터 중 하나예요. 다람양이 용감하게 도전하고 있네요.~


" 자!! 새로운 캐릭터이니 좀 더 힘을 내서 가 봅시다!! 얍얍.~ "



 이번에는 집도 든든하게 지을 생각으로 다람양은 돌벽을 구축하고 집터를 만들기 시작했어요. 기본적인 화덕을 두고, 과학기계류를 정리하고, 박스를 나열해두고 나니 훌륭하네요.~ :) 앞으로의 모험에서 이 곳이 근거지로의 역할을 충분히 해 줄것 같습니다. +_+!!


" 심각한 모습으로 물건들을 정리하고 있는 다람양!! 다람양의 정리실력은 정평이 나 있죠.~ :) "



 본거지 구축도 중요하지만 바깥 세상에 무엇이 있는지를 좀 더 알아야 앞으로의 생활이 윤택하게 유지될 것입니다. 그러려면 배를 건조해서 타고 나가야겠죠.~ 배를 타기 전 돚대와 선수의 램프도 신경써서 확인해주고요.~


" 항해는 언제나 즐겁지만, 바다에도 수많은 위협이 기다리고 있으니 주의합시다.~ :) "



 오늘은 많은 곳을 여행하지는 못했지만, 본거지 부분을 무척이나 단단하게 보완할 수 있었어요. 계절을 넘기다 보면 범람 시기도 있다고 하고, 홍수도 난다고 하기에 집을 어떻게 준비하고 유지하느냐가 중요할 것 같습니다. 그런 면에서 돌벽을 두른 본거지가 제 구실을 할 수 있을거라 생각되지만, 그 계절까지 버텨야.... 볼 수 있겠죠? :)


" 다람양이 기분이 좋아보여서 다행이예요.~ :) "



 이어지는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해 주세요.~ :)

 


== Don't Starve Shipwrecked ==

개발사 및 배급사 : Klei Entertainment

Homepage : https://www.kleientertainment.com

Steam link : http://store.steampowered.com/app/393010/


PolarBear 방송국 YouTube (클릭해서 바로가기!!)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1. fghj1 2017.05.16 14:44 신고

    다람양님이 카메라를 보셨어!! +ㅁ+ (심쿵)


실시간 스트리밍 : 2017.05.05


 안녕하세요.~ PolarBear 방송국 입니다. :) 다람양의 "굶지마!! 난파선 모드!!" 다섯 번째 날 입니다. 다양한 자원이 있는 새로운 맵을 열고 플레이를 이어가게 된 다람양은 오늘 과연 얼마나 더 긴 기간을 생존할 수 있을지 기대됩니다.~ 


" 에헴헴. 언제나 긴장되는 오프닝 화면. 난이도가 높은 난파선 모드라서 더 한 것 같아요. :) "



 지난 번 새로이 만들어낸 월드는 꽤나 풍족해 보였습니다. 생존에 필요한 아이템들 수를 늘렸기 때문에 좀 더 많은 시간을 버틸 수 있으리라 생각하는데요. 아마 쉽지는 않을 것 같네요. 모두들 잘 아시겠지만, 난파선 모드의 난이도는 꽤나 높거든요. 


" 돼지가 뒤에서 졸졸 따라오는 것 같지만, 다람양에겐 아비게일도 같이 있죠.~ 든든. :) "



 선장 모자를 쓰고 있는 것이 상당히 귀엽습니다. :) 난파선 모드와 잘 어울리는 소품이 아닐까 싶어요. 이외에도 독특한 분위기의 소품들이 많이 늘었기 때문에 기존 Don't Starve 판이나 Together 판을 진행하던 플레이어에게는 신선한 느낌을 주는 것 같습니다. PolarBear 방송국에서 함께 방송을 진행중인 세 자매와 코코넛 모두가 하루 빨리 난파선 모드가 멀티판으로 풀리기를 바라고 있거든요. :)


" 어딘가를 보고 깜짝 놀라는 다람양!! 아니 저것은?? 슬. 롯. 머. 신!!??? "



 섬을 여기 저기 탐험하던 다람양은 슬롯머신을 발견했어요!!~ 평소에 이런 류의 즐거움을 선호하는 다람양은 아니지만 게임 속 모험의 장소에서 이런 특별한 아이템을 발견한 것이 무척이나 기뻤는지, 아예 자리를 깔기로 했어요.~


" 모닥불과 과학기계!! 상자도 만들어둡니다!!~ 좋은 아이템을 가지게 될 지도 모르잖아요? :) "



 슬롯머신이 정식 명칭이겠죠.~ 슬롯머신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코인이 필요합니다. 코인은 모험을 하다 보면 얻을 수 있죠. 일정 수의 코인이 모이면 슬롯머신을 통해서 어떤 아이템을 얻을 수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서도 지금의 본거지는 상당히 중요합니다.~ 뭔가를 하고 싶은 장소에는 간단하게 생활을 영위할 수 있는 시설을 만들어 두는 편이 좋겠죠.~ :)


" 우와.~~~ 뭔가가 엄청나게 나왔어요.~ 모자도 있고요.~ :) 무척 즐거워하는 다람양 입니다. "



 배를 타고 여행하다 보면 여러가지 신기한 것들을 볼 수 있는데, 오늘은 마치 상어지느러미 같은 것을 봤어요. 따라오며 이를 보이는 것을 보니 마치 바다의 하운드 같군요. 하지만, 배의 내구도도 늘었고, 아마 벗어날 수 있을 거에요.~


" 바다에서 갑자기 만나는 불청객은 무서워요.~~~ "



 난파선 모드에서의 배들은 모두 업그레이드가 가능한 것 같습니다. 배에 일부 다른 시설을 부착할 수도 있고요. 다람양은 배에 돚을 달기로 했어요.~ 돚을 달면 아무래도 배가 좀 더 빨라지지 않을까요? 배가 빨라지면 바다에서 다른 섬을 찾아 다닐때도 편할테고요...~


" 배 위에서 해풍을 즐기고 있는 웬디의 모습이 꽤나 좋아보입니다.~ "



" 배의 속도가 따른 만큼 여기 저기를 탐험하는 것도 즐거워지죠.~ :) "



 한참을 탐험하던 다람양은 새로운 섬 하나를 발견하고 상륙했습니다. 이 곳을 둘러보던 중 이름모를 몬스터에게 공격을 받았어요. 몸을 피해서 다른 곳으로 이동하던 도중에 다시 한 번 공격을 받고 쓰러지고 말았네요. ㅜㅜ;; 상당히 신중하고 조심스럽게 모험을 진행했지만, 갑작스런 공격에는 참 약한 것 같아요. 공교롭게도 아비게일도 자리를 비운 새 이런 일이 생겨서 말이죠. ㅜㅜ;;


" 어어어어!!!! 놀라고 있는 다람양. "



 일단은 지난 번 생성했던 월드와 동일한 조건으로 가 봅니다. 꽤나 괜찮을거라 생각했던 구성이라서 이번에 다시 한 번 도전해보려고 해요. 다음 번에도 너무 어렵다고 생각이 된다면 밸런스를 일부 조정해야 할 필요가 있을테지만요...


" 아... 쉽지 않네요. 쉽지 않아요. 정말... :) 그래도 웃으며 재도전 해 봅니다.~ "



" 그래도 웃으며 도전하는 다람양이 참 대견스럽네요.~ :) "



 이어지는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해 주세요.~ :)

 


== Don't Starve Shipwrecked ==

개발사 및 배급사 : Klei Entertainment

Homepage : https://www.kleientertainment.com

Steam link : http://store.steampowered.com/app/393010/


PolarBear 방송국 YouTube (클릭해서 바로가기!!)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실시간 스트리밍 : 2017.04.28


 안녕하세요.~ PolarBear 방송국 입니다. :) 다람양의 "굶지마!! 난파선 모드!!" 네 번째 날 입니다. 지난 시간까지 생존을 이어온 섬에서 계속해서 모험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여전히 여러가지 어려운 여건에 시달리고는 있지만, 생존 기간이 길어지면 길어질수록 숨겨진 캐릭터들이 개방되기에 좀 더 힘을 내서 견뎌보려 합니다!!



" 삭막한 풍경. 이유는 바로 계절 때문이죠!! 허리케인!!!!!~~~ "



 이번 계절은 허리케인철 입니다. 이름과 걸맞게도, '허리케인의 계절'은 매우 강력한 비를 동반한 폭풍이 불어옵니다. 바닥에 재료나 먹을 것들이 떨어져 있으면 바람에 날려가기고 하고, 홍수가 나기도 하며... 내리는 비 때문에 지속적으로 정신력을 빼앗기는 어려운 계절이죠. Don't Starve Together 에서의 봄도 역시 정말 많은 양의 비를 뿌리기도 하고, 때로는 개구리까지 같이 섞여 내리는 무서운 시절이었지만 이 허리케인 계절만큼은 아니었던 것 같습니다. ㅜㅜ;;



" 하지만, 씩씩하게 버텨야죠. 먹을 것도 먹고!! "



 비가 그친 뒤에 배를 끌고 밖으로 나가봅니다. 다른 섬들도 꼼꼼하게 살펴야만 생존 확률이 오르기 때문에 모험을 거를 수는 없어요. 하지만, 불안한 마음이 드는건 어쩔 수 없습니다. 계절이 허리케인 계절이기 때문이죠. 



" 배를 타고 밖으로 나가면 즐거운 다람양. :) "



 배를 업그레이드 하다 보니 그물도 달 수 있게 되었어요. 이렇게 다닌다면 식량 확보에도 큰 도움이 되겠죠? 사실 어떨지는 모르겠습니다. ;; 그래도, 기분상 즐겁게 가 봅니다.~



" 눈치빠른 갈매기가 벌써 냄새를 맏았나보군요. -_-;;; 아직 안잡았다구... "



 돌아다니다 보니 어떤 섬에서 상당히 좋아보이는 배를 발견했습니다. 배를 클릭하기 전에 나오는 안내문을 확인해보니 아무래도 미심쩍은 부분이 있어서 그 동안 계속 무시하고 있었는데, 오늘 게임에서 상당한 궁지에 몰리다 보니 끝나기 전에 확인을 해봐야겠다는 마음이 들어서 다사 들르게 되었어요. 클리하고 나니 이런 문구가 뜹니다.



" 기존 맵과 통합하는 기능을 가진 곳이었군요. "



  음음음... 기존 맵과의 통합은 필요 없을테니 그냥 두고 여행을 계속 이어가 봅니다. 난파선 모드에서의 특징이랄까요. 모험 중에 피치 못할 사정으로 죽게 되면 그 동안 찾아냈던 터치스톤으로 자동 연결이 되어 부활합니다. 돈스타브 일반 버전에서는 항상 유저가 터치스톤을 찾아서 직접 터치해야 하는 형태였죠. 편리한 기능이라고 생각힙니다. :)



" 비도 추적추적 내리는데, 땟목을 타고 어딘가로 향하는 다람양. 왠지 뒷모습이 조금은... ㅜㅜ;; "



 하지만, 곧 위기가 찾아왔습니다. 상륙한 섬에서 비를 피할 곳을 찾던 다람양은 그만 번개에... 크흡... 사실 번개에 맞기 직전에 뱀이 나오는 바람에 추가 대미지를 입기는 했지만, 공교롭게도 벼락이 떨어지는 지점에 너무 붇어있었나봐요. ㅜㅜ;; 



" 32일을 지냈습니다. 그래도, 계절을 하나 넘겼네요.~ :) "



 새로운 월드를 만들어서 들어오기에 앞서 작전을 조금 세워봅니다. 월드 상태를 기본으로 적용하고 시작하니 시스템을 아직 익히지 못한 다람양에게는 상당히 불리한 조건이 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자원 밸런스를 조금 손봐줄 예정입니다. 기본적인 재료들도 손쉽게 확보할 수 있도록 말이죠.~ 아마도, 이렇게 시작하게 되면 좀 더 적극적인 모험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



" 월드의 여러가지 조건을 설정하는 중... "




" 월드 생성 중!!! 과연 이번에는 살기 좋은 월드가 만들어질까요? "




" 우와와와!! 뭔가 상당히 풍족하네요!! 무척 즐거워하는 다람양이예요. :) "



 이어지는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해 주세요.~ :)


 

== Don't Starve Shipwrecked ==

개발사 및 배급사 : Klei Entertainment

Homepage : https://www.kleientertainment.com

Steam link : http://store.steampowered.com/app/393010/


PolarBear 방송국 YouTube (클릭해서 바로가기!!)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실시간 스트리밍 : 2017.04.21


 안녕하세요.~ PolarBear 방송국 입니다. :) 다람양의 "굶지마!! 난파선 모드!!" 세 번째 날 입니다. 이젠 어느 정도 적응이 되었는지 난파선 모드 하는 시간이 기다려지기도 합니다. :) 오늘도 한 번 같이 떠나 볼까요?



" 안녕하세요!! 아궁이 옆에서 시작이네요.~ "


 먼저 아궁이를 만들어두고 로그아웃 했었는데, 오늘 다시 들어와보니 잘 했다는 생각이 들어요. 오늘의 목표 역시 죽지않고, 다음 계절로 넘어가는 것 입니다.~ 물론 쉽지는 않겠지만, 적응에 필요한 것들을 준비해서 대처해야겠죠.



" 유튜브 대화방에서 많은 분들이 함께 해주시고 계세요.~ :) "


 지난 시간에 해독제를 만들지 못해서 월드를 재생성 할 수 밖에 없었던 적이 있었는데, 그런 경험들 때문에 임시로 본거지를 정하고 그 쪽으로 자원을 가지고 귀환하는 방식으로 진행하기로 했어요. 아직까지는 계속 땟목을 만들어서 타고 있는데 언젠가 재료가 많이 모이면 커다란 배를 만들어서 탈 수도 있을거라 기대해 봅니다. 



" 아직은 조그만 땟목밖에는 탈 수가 없지만, 언젠가는...! "


 본거지로 삼은 섬 외에도 많은 섬들이 있을테니까 주변부터 서서히 돌아봅니다. 세 자매와 함께 하는 DST에서는 다양한 모드를 적용해서 상당히 편한 생활을 하고 있지만, 난파선 모드에서는 별도의 모드를 사용하고 있지 않기 때문에 난이도가 더 높게 느껴지기도 하네요. 하지만, 초반부터 모드를 사용하기 시작하는 것은 추천할만한 방법은 아닌 것 같습니다. 일단, 난파선 모드에 완전히 적응하고 나서 장단점을 알고 모드를 적용하는 것이 좋겠어요.



" 여행을 한 경로가 지도에 그대로 기록이 되기 때문에 편리합니다.~ "


 오늘도 여행 중에 독에 감염되었어요. 하지만, 지난 번의 경험을 바탕으로 재빨리 재료를 구해서 해독제를 만들어 치료할 수 있었습니다. 중간 중간 생기는 어려움을 겪어나가다 보면 다람양의 적응력도 오를거예요. 본거지에 돌아온 다람양이 뭔가 좋은 일이 있는지 환하게 웃고 있네요.~ :)



" 무슨 일이길래 이렇게 즐거운 표정을.~ "



" 허리케인!!?? "


 계속 게임을 진행하던 중 허리케인이라는 메시지가 나왔습니다!! 과연 다람양은 허리케인을 무사히 잘 피할 수 있을까요? 소문에는 우기에 홍수도 날 수 있기 때문에 은신처 주변에 담을 설치해서 물을 막아야 한다는 말도 있고... 잘 대응할 수 있을지!! 이어지는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해 주세요.~ :)


 

== Don't Starve Shipwrecked ==

개발사 및 배급사 : Klei Entertainment

Homepage : https://www.kleientertainment.com

Steam link : http://store.steampowered.com/app/393010/


PolarBear 방송국 YouTube (클릭해서 바로가기!!)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실시간 스트리밍 : 2017.04.14


 안녕하세요.~ PolarBear 방송국 입니다. :) 다람양의 "굶지마!! 난파선 모드!!" 두 번째 날 이네요.~ :) 첫 방송에서는 너무나 많은 부분이 새로워서 한참을 고민하고 헤메는 모습만 보여드렸습니다. 오늘은 과연!!??


 오늘의 시작 역시 섬!! 입니다. 오늘은 어떤 월드가 만들어졌을지도 궁금하고, 항상 다시 생성되는 월드 덕분에 묘한 기대감이 생긴달까요?



" 웅. 시작하자마자 깜깜해지려 하네요. 불이 필요합니다!! "


 다람양은 세 자매와 함께 DST를 할 때는 항상 생활 전반을 담당해왔지만, 이번의 경우는 혼자서 전투부터 모든 일을 해내야 하기 때문에 많은 부분에서 부담을 느끼는 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새로운 모드에서 만나는 여러가지가 매력적이기 때문에 잘 해나가는 것 같습니다.



" 바다에 나와서 기분이 좋은 다람양. :) "


 바다의 색을 보고 있으면, 남쪽의 깨끗한 바다가 생각납니다. 스크린샷은 몇 번의 가공을 거친 후라서 선명한 느낌이 덜하긴 하지만, 실제 게임화면에서 바라보는 바다의 색은 꽤나 선명하고 좋은 느낌인 것은 확실해요!! 

 이곳 저곳을 돌아다니던 중 꽤나 큰 크기의 섬을 발견했습니다. 상륙하고 들러보자니 꽃도 많고, 마른 풀도 충분하고... 어 저것은 뭘까요? 처음 보는 이상한 것이 땅에 있네요. 혹시 만드라고나??? 하고 가서 뽑아봤더니...



" 우... 우와!!! 고구마? "


 새로운 식량자원의 발견입니다. 고구마라니... 얼마나 에너지를 올려줄지는 아직 모르겠지만, 이곳 저곳을 찾다보면 또 다른 것들도 발견할 수 있겠죠? 하지만, 그 전에... 오늘 할 일이 있는데 말이죠. 그것은 다름아닌 아궁이를 만드는 것 입니다. 아궁이... 이것도 처음이죠? :)



" 뭔가 색다른 느낌의 땅인데... 갯바위라고 할까요? "


 한참을 돌아다녔지만, 실마리 잡기가 힘들었어요. 새로운 DLC 맵에서 한 계절을 넘기는 것이 어려울 것이라는건 알고 있었지만, 이렇게까지 어려울 줄이야!! 하지만, 정말 재미있어요!!~



" 땟목을 타고 어디론가 또 향하고 있는 다람양. 얼굴을 보니 꽤나 재미있어 하는 중 입니다. :) "



" 짜잔!! 아궁이.~ 요상하게 생겼지만, 아궁이라는 물건입니다.~ "


 오늘의 목표인 아궁이는 만들어서 설치할 수 있었어요!! 하지만, 각 섬마다 발견할 수 있는 특별한 물건들의 위치를 정확히 몰라서 해독약을 만들지 못해 독에 감염된 상태로 있다가 게임이 끝나기도 했답니다. 다음 번 게임에서는 좀 더 신경을 써서 오래 살아남도록 해야겠습니다. :)


 앞으로의 방송도 기대해주시고요. 새로운 한 주도 모두들 행복하셨으면 좋겠어요!!~ ^o^!!


 

== Don't Starve Shipwrecked ==

개발사 및 배급사 : Klei Entertainment

Homepage : https://www.kleientertainment.com

Steam link : http://store.steampowered.com/app/393010/


PolarBear 방송국 YouTube (클릭해서 바로가기!!)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실시간 스트리밍 : 2017. 04. 07


 안녕하세요.~ PolarBear 방송국 입니다. :) 매주 금요일 저녁에 보내드리던 Don't Starve Together 공개방송인 '다람양과 함께하는 모두의 Don't Starve Together!!' 를 기존 세 자매와 함께하는 Don't Starve Together와 함께 운영하게 되었습니다. 기존과 다른 점이라면 다람양 혼자서 끌어나가던 세계에서 세 자매와 코코넛이 함께 있는 세계로 바뀐 것이겠죠? 생방송 중에 유튜브 대화방에서 참여를 원하시면 바로 접속하실 수 있으니 언제든 함께 해주시면 좋겠어요!!


 그건 그렇고, 금요일에는 최근 업데이트가 뜸했던 Don't Starve Together 대신 Don't Starve 싱글 모드 중에서 '난파선(Shipwrecked) DLC'를 방송해드리려고 합니다. 다람양 혼자 살아나가야 하는만큼 어려움이 있겠지만, 새로운 세계에 대한 기대가 어려움을 이길 힘을 줄 지도 모르겠네요.~ 초반 30분 동안 난파선 모드로 진행하지 않고 기존 싱글 모드로 진행하는 바람에 약간의 혼선이 있었습니다만, 재시작을 통해서 정상적으로 게임을 보여드릴 수 있었습니다.



" 이것이 바로!! 난파선 모드!! "

 

 하얗게 펼쳐진 백사장. 군데군데 보이는 낮익은 생존 재료들... 아. 이것이 바로 난파선 모드군요.~ 시작한 곳은 정말 작은 섬이었습니다. 이렇게 작은 섬이 게임의 전부일리가 없다고 생각한 다람양은 나무를 베어 땟목을 만들기 시작했어요. 하지만, 과연 바다를 여행하는데 간단한 땟목으로 되는 걸까요?



" 땟목을 타고 대해로 나온 다람양. "


 바다로 나간 다람양은 미지의 섬을 찾아서 여행을 시작했습니다. 군데군데 보이는 넘실넘실한 파도에 땟목을 대면 속도가 빨라지는 효과가 있어요.~ 하지만, 바다도 물이기 때문에 캐릭터가 마치 비를 맞는 것과 같은 효과를 받습니다. '굶지마' 에서는 습도가 올라가면 캐릭터의 정신력이 떨어지죠. 빠른 이동도 좋지만, 바다에서 별 다른 정신력 회복 대책이 없는 경우에는 파도와의 접촉을 피해야 할 것 같네요.~



" 바로 앞에 보이는 섬이라도 이동할 때는 땟목을 타고 이동해야 해요! "



" 어?? 저 새는 이상하게 생겼는데....? 새로운 동물의 출현에 깜짝 놀란 다람양. "


 Don't Starve 싱글버전의 플레이 시간이 짧아서 기본 캐릭터인 윌슨으로 플레이를 했던 다람양은 어느새 플레이 시간을 채워 새로운 캐릭터의 봉인을 풀었습니다. 마침, 두 번째로 등장한 캐릭터는 다람양이 계속 플레이 해왔던 '윌로우' 네요. :) 



" 윌로우!! 반가워.~ 즐거워하는 다람양. "


 윌로우 플레이 4일차. 다람양은 땟목을 타고 바다로 나갔습니다.~ 바다를 건너 또 다른 섬을 찾기 위해서 노를 젓다가 문득 이상한 것을 발견했어요. '바다 위에 왠 통이람?' 하는 궁금증이 든 것도 잠시... 무심코 불을 당겨보았습니다. 그랬더니...



" 뭘까요? 정신력 관리 때문에 몸을 따뜻하게 할 불이 필요한데... 불을 붇여볼까?? "



" BOMB!!!!!!!!!!!!!!! 네. 저 통은 화약통... "



" 아 놔... 어렵네요. 참. "


 앞으로의 방송도 기대해주시고요. 남은 주말도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o^!!


 

== Don't Starve Shipwrecked ==

개발사 및 배급사 : Klei Entertainment

Homepage : https://www.kleientertainment.com

Steam link : http://store.steampowered.com/app/393010/


PolarBear 방송국 YouTube (클릭해서 바로가기!!)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