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PolarBear 방송국의 코코넛 입니다. :)

오늘은 3개국을 거친 배송루트를 지났습니다. 독일 퀠른에서 출발해서 벨기에 브뤼셀까지, 벨기에 브뤼셀에서 네덜란드 암스테르담까지 각각 두 번의 배송을 성공적으로 마쳤네요. 정식 유럽 확장 모드들의 퀄리티가 꽤나 좋아서 운전 중에 주변 풍경을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하지만, 두 번째 배송에서는 미리 휴식을 하지 않고 출발하는 바람에 지연 배송이 되어버렸네요!!! 400유로의 패널티를 물긴 했지만, 안전운전이 제일이죠.~ 

 

== Euro Truck Simulator 2 ==

개발자: SCS Software 

배급사: SCS Software

홈페이지 : http://eurotrucksimulator2.com/

스팀링크 : http://store.steampowered.com/app/227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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뉘른베르크에 있는 본사 확장을 위한 40만 유로를 은행에서 차용했습니다.

너무 성실해서 빚을 낼 자격을 획득한 것은 아니고, 많은 분들이 이미 아시다시피 시스템상 40만 유로까지는 그냥 차용이 되죠. 기사도 2명 선발하고, 각각 담당할 트럭도 MAN으로 구입해서 한 대씩 지정해 줬습니다. 사세가 확장된 만큼 수입도 안정되어야 할텐데요.~ 

아 그리고, 저도 레벨이 올라 소소한 업그레이드로 리타더가 달린 기어박스를 달아주었습니다. 아직 레벨이 낮아서 다른 트럭 구입은 꿈도 못꾸고 있지만, 언젠간 최상위 모델을 탈 수 있겠지요!!

 


== Euro Truck Simulator 2 ==

개발자: SCS Softw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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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 : http://eurotrucksimulator2.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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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 트럭을 구입하고 첫 탁송입니다!! 

노선은 프랑크푸르트를 출발하여 프랑스의 스트라스부르까지, 화물은 21톤의 톱밥이네요.~ 

트럭의 엔진이 아직은 파워가 부족해서 무거운 화물들을 나르기에는 버거운 감이 있지만, 무사히 잘 배달했습니다. 

트레일러를 달고 후진주차 하는 일에 점점 익숙해지고 있어요.~


 

== Euro Truck Simulator 2 ==

개발자: SCS Softw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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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코코넛입니다. :) 

Euro Truck Simulator 2에 프랑스가 추가되었습니다. 먼저 해보신 분들의 평에 따르면, 디테일이 꽤나 괜찮다고 하네요.~

그래서, 다시 유럽의 배송시장에 뛰어들게 되었습니다. 물론 레벨은 1부터죠. -_-;;

 


 

DLC 세팅은 사진과 같고요. 스팀웍스에서 쓸만한 모드들을 몇 가지 (주유소 표지판 현실화 모드, 컨테이너 회사마킹 현실화 모드, 트럭 사운드 모드) 추가했습니다. 아마, 진행하면서 모드는 치트 모드를 제외하고 추가가 좀 더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제1화는 "캐릭생성 직 후 튜토리얼을 마친 뒤에, G25(아아.. 너무 튼튼해서 아직도 쓰고 있습니다.)세팅하고 원거리 배송 몇 번 진행한 다음, 은행의 친절한 대출안내 메일을 읽고 10만달러를 융자받아 MAN 트럭을 구입하고 배송 준비하는 부분까지!!" 입니다. 


 

== Euro Truck Simulator 2 ==

개발자: SCS Software 

배급사: SCS Softw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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