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스트리밍 : 2017.06.05


 안녕하세요.~ 코코넛입니다. 이브 온라인 48번째 방송입니다. 4레벨 미션을 위해서 이주를 하고 미션을 시작한지는 2일째죠. 처음에는 4레벨 미션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이 있었던게 사실이지만, 미션을 계속 진행하면서 자신감도 생기리라 믿습니다. 오늘도 Mariendorf 캐릭터로 시작해 봅니다.


" 오랫만에 보는 EVE Online의 시작화면.~ "



 이브 온라인을 하는 도중에 자주 보는 구도의 화면입니다만, 이번에는 색다른 광고가 보여서 스크린샷을 해봤습니다. 코퍼레이션의 새로운 인원을 모집하는 광고 같은데요. 문구가 인상적이네요.~


 " 당신이 그들을 필요로 할 때, 당신의 소속 꼽(CORP)이 옆에 있어줬나요? "


 아마도 저 광고를 올린 꼽은 구성원들이 필요로 할 때 옆에 있어줄 수 있는 든든한 꼽인가봅니다.~ 리크루팅 방법도 여러가지가 있지만, 이브 온라인 안에서 스테이션과 게이트 근처의 빌보드를 이용해서 광고하는 것은 상당한 재력이 있어야 가능한 방법이라서 말이죠. 곁에 있어주는 것은 어찌될지 모르겠지만, 경제적인 기반은 확실한 꼽 같네요.


" 내가 만약 외로울 때면, 누가 날 위로해주지?? CORP!!!!~~~~~~~ 느낌의 광고네요.~ "



 그건 그렇고, 오늘 방송의 시작은 지난 시간 마지막에 진행하던 미션 Vengeance 와 관련된 정산을 먼저 해야할 것 같습니다. 스크린샷으로 흐리게 보이긴 하지만, 지난 시간 마지막 미션의 루팅, 셀비징 물품들의 기대 금액이 약 14,900,000 ISK 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상당히 많은 금액인데요. 여기에 바운티 금액과 미션완료 금액을 합치면 20,000,000 ISK 를 훨씬 뛰어넘는 금액이 됩니다. :) 꽤나 수입이 좋았네요.~


" 지난 시간의 Vengeance Lv 4 미션에서 루팅, 셀비징한 물품들. "



 지난 미션은 지난 미션이고, 오늘은 오늘의 미션을 또 진행해야겠죠?


" 공교롭게도 어제 진행했던 미션이 또 나왔습니다.~ The Wildcat Strike "



 어제 진행했던 미션이 또 나왔네요. 부수고 또 부수고 자꾸 부수고... 나오는 모든 것을 파괴하고 돌아오면 되겠습니다.~


" 데미지가 꽤나 들어오고 있네요. 쉴드 부스터를 쓸 타이밍도 확인하면서 진행해봅시다. "



 한 번 진행했던 미션이기에 큰 무리 없이 잘 끝났습니다. 셀비징 물품의 가격은 적겠지만 일단은 4레벨 미션 수행과 관련되는 루팅과 셀비징은 모두 진행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티끌모아 태산이라는 말도 있으니까요.~ :)


" 오늘도 수고가 많은 녹티스.~ "



 다음의 미션은 Anomaly 라는 미션입니다. 나중에 알게 된 사실이지만, 칼다리 관련 Corp의 미션으로만 등장한다고 하네요.~


" Lv 4 미션치고는 첫 미션이 사람 찾아오기.... 인가요? "



 Anomaly 미션은 총 3개의 미션이 묶여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 중 첫번째 미션은 사람 찾기인데, 포켓이 두 개로 이루어져 있네요. 첫 번째 포켓에서 루팅을 통해 액셀레이션 게이트의 락을 풀 수 있는 사람을 한 명 구해서 두 번째 포켓으로 들어가 최종 목표인 사람을 루팅하는 방식입니다. 오늘도 미션 진행을 위해서 EVE Survival 을 참고하고 있습니다만, 상세한 내용을 파악하기에는 약간 설명이 부실한 감이 있습니다.


" 첫 번째 포켓, Acc. Gate를 언락해 줄 키맨을 반드시 픽업하도록 합시다. "



" 단거리 기동이 많은 미션에서 장착한 MWD 덕분에 답답함을 조금 덜었습니다. "



 목표지점에 도착하면 보이는 구조물들인데, 이 구조물들을 파괴하다 보면 루팅해야 하는 사람을 태운 컨테이너가 나오게 됩니다.


" 구조물에 상당히 근접해서 비행하고 있는 래틀스네이크. "



 이브 온라인에서는 건물이나 함선끼리 충돌한다고 해서 데미지를 입거하 하지는 않으므로 상관없겠지만, 실제 우주선이라면 큰일날법한 거리에서 래틀스네이크가 선회를 하고 있군요?


" 앞에 보이는 오르카(Orca)의 이름이 Anomaly 입니다. "



" 구조물 폭발 장면 연출이 상당히 좋은 것 같아요.~ "



 첫 번째 미션을 마치고 두 번째 미션을 받아봅니다. 이번에는 단순한 딜리버리 미션이군요.~ 아까 미션지에서 봤던 Anomaly(오르카)에 의뢰물품을 적재해두고 귀환하면 되겠습니다.


" 두 번째 미션, 이번엔 배달이다!! "



" 배달완료!! "



 빛의 속도로 마무리된 두 번째 미션에 이어서 마지막 미션입니다. 아마도... 마지막 미션에는 전투가 꽤나 들어갈 듯 합니다만...?


" 예상대로... 마지막 미션은 전투로 마무리군요. "



 전투 방식은 대동소이 한 것 같습니다. 거리를 최대한 유지하면서 차근차근 잡아주는 방식이죠. 타겟을 거리에 따라서 락온하거나, 함 급에 따라서 락온하거나... 몇 가지 방식이 있을 듯 하지만... 아직은 잘 모르겠습니다. 일단 저는 가까운 적, 잘 잡히는 적 먼저 치는 방식으로 전투를 진행하는 편입니다만...


" 에워싼 적들을 차분히 처리해 봅시다.~ "



" 목표를 향해 오토미사일이 날아가는 모습. "



 특별한 일이나 큰 손실이 없이 전투가 마무리 되었습니다.~ 이제는 루팅과 셀비징 차례!! 녹티스를 출동시킵니다.~ :)


" 별 일 없이 미션이 잘 마무리 되었으니 꼼꼼하게 셀비징을 해 봅시다.~ "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확인해주세요.~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우주를 향한 도전은 계속됩니다.~ :) 



== EVE Online ==

개발자: CCP

배급사: CC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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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스트리밍 : 2017.06.11


 안녕하세요.~ 코코넛입니다. 이브 온라인 47번째 방송입니다. 지난 시간까지 수행했던 Lv 3 Mission을 졸업하고 이제는 Lv 4 Mission에 도전합니다. 새로이 이주한 행성계에서 처음으로 미션을 수행하는 날이기에 약간은 두근두근하네요.~


" 익숙한 뒷태!!! 두 번째 래틀스네이크 입니다. +_+!! "



 3레벨 미션을 수행하면서 ' 어짜피 4레벨까지 쭈욱.~~~ 탈텐데!! ' 라고 생각하며 기운차게 구입해서 사용했던 첫 번째 래틀스네이크는 로우섹 진입 한 번에 불꽃이 되어 사라졌던 아픈 기억이 있습니다만... 어짜피 4레벨 미션을 하려면 미션쉽이 필요하기에 여러가지를 고려해본 결과, 래틀스네이크가 최적의 미션쉽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몇 가지 대안으로 떠올랐던 함선들은 다음 기회에 인연이 되면 타보기로 하죠.~


 현재 4레벨 미션을 위해서 이주한 함선은 두 척 입니다. 한 척은 지금 보신 래틀스네이크, 전투를 주력으로 담당하게 될 함선이고요. 또 한 척은 녹티스 입니다. 이미 3레벨 미션에서 셀비징에 특화된 배라는 것을 입증한 바 있죠. 이 두 척의 함선을 이용해서 4레벨 미션을 수행하고, 루팅과 셀비징까지 진행하면서 활동해 볼 생각입니다.


 첫 번째 미션이 공교롭게 4대 팩션 중 갈란테에 걸려서 디클라인 하고 다시 미션을 받았습니다. 이번에는 팩션과 상관없는 미션이네요. :)


" 처음 수행해보는 4레벨 미션!! Infiltrated Outposts!! "



 미션을 수행하는 방법이야 1, 2, 3, 4레벨 모두 같습니다. 미션 오브젝트를 확인하고 그에 맞는 성과를 내면 되죠. 하지만, 4레벨 미션부터는 등장하는 랫들이 상당히 강력하기 때문에 한눈을 팔거나 방심하면 영 좋지않은 결과를 얻을 수도 있다는 사실을 항상 기억해야 할 것 같습니다. 4레벨 미션의 성공적인 수행을 위해서 코코넛은 ' EVE Survival ' 이라는 사이트를 정말 자주 드나들게 되었어요. :) 각 미션마다 어떤 형태로 적이 등장하는지, 취약한 속성은 어떤 속성인지, 기대 수익이 어느 정도인지 등등... 미션을 주로 하시는 분들이라면 반드시 찾아봐야 할 사이트 같네요.~


" 미션 장소에 도착한 래틀스네이크.~ "



 액셀레이션 게이트를 타고 포켓으로 들어가야 하는데 구조물 때문에 좀 처럼 얼라인을 잡을 수가 없습니다. ' 이거 왜 이래!! ' 할 즈음에 문득... 설명을 다시 한 번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확인해보니. 


 " Destroy bla bla bla~~~~ "


 아... 역시... 미션을 수행하기 위해서는 목표를 정확하게 이해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 같습니다. +_+!!


" 이걸 날려버리면 되는거죠?? ㅇㅅㅇ!! "



" 콰콰쾅콰오.~ 엄청난 장면!! "



 아웃포스트 구조물을 파괴하는 과정에서 흥미로운 점이, 초기에 작은 폭발이 생기고 파편들이 밖으로 움직이다가 방향을 바꿔 안쪽으로 가속하며 응집되며 이런 엄청난 폭발을 일으키는 애니메이션이 설정된 것인데요. 함선들도 각각의 급에 따라서 파괴되는 장면 연출이 다른만큼, 구조물의 경우도 다양한 연출이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매 전투장면마다 연출되는 폭발 이펙트는 꽤나 볼만한 장면을 연출해줍니다. "



" 이어지는 전투. 보통 4레벨 미션을 하나 진행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30-40분 내외 같습니다. "



" 셀비징을 위한 녹티스까지 운용하고 나면 대략 1시간 정도 소요되네요. "



 첫 번째 미션을 무사히 완료하고 돌아왔습니다. 이내 두 번째 미션을 받기 위해서 에이전트에게 리퀘스트를 했는데, 음?? 함급 제한이 걸린 미션이 뜨네요??


 " Anomic Base "


 보상 액수를 보니 아마도 지옥이 펼쳐질 것 같은 미션일텐데... 현재 가지고 있는 함선으로는 수행이 불가능한 미션이라서 망설이고 있는 중에 유튜브 대화방에서 조언을 해주셨습니다. 


 " 그런 미션 하는거 아닙니다. -_-ㅋ "


 ' 아... 이 미션은. 매우 숭악한 미션이로구나.... ' 하는 생각이 들고, 자연스럽게 디클라인에 대한 걱정이 생기기 시작합니다. 디클라인이 아시다시피 한 번 하고나면 다음번까지 인터벌이 있는지라... 갈란테 미션이 나왔을 때 이미 디클라인을 한 번 사용했기도 하고 말이죠. 그런데 또 유튜브 대화방에서 조언을 해주셨습니다.


 " 그 미션은 디클라인에 제한이 없습니다. -_-ㅋ "


 그 정도로 숭악한 미션이란 말인가!!


" 무슨 미션이길래 디클라인 제한도, 패널티도 없습니까?? "



 이브 서바이벌에서 권장하는 함종은 어설트 프리깃 급 입니다. 칼다리 팩션에서는 호크(Hawk)와 하피(Harpy) 두 종류가 있는데 얼마나 지옥같은지 한 번쯤은 경험해보고 싶은 맘이 들기도 하네요. 뭐... 어노믹 미션에 도전하는 것은 일단 뒤로 좀 미뤄두죠.


" 뉴비에게 맞는 미션을 다시 내려주마.~ "



 다시 받은 미션은 ' The Wildcat Strike '. 제목처럼 부수고 또 부수고 부수면 되는 미션입니다. :)


" 전장에서의 파괴섬광은 가끔 섬뜩한 느낌을 줍니다. 저 빛 속의 주인공이 내가 될 수도 있거든요. "



" 우연히 잡힌 동시 폭발. "



 등장하는 랫들의 숫자가 4레벨 미션부터는 어마어마합니다. 한 미션에 몇 대의 랫이 등장하는지 헤아리기도 귀찮을 정도로 많은 수의 랫이 등장하게 되는데요. 숫자가 많은 만큼 보상 역시 상당한 액수를 보장받을 수 있습니다. 바운티로 들어오는 금액도 크지만, 잔해가 늘어나면 늘어날수록 루팅, 셀비징으로 버는 비용도 증가하기 때문이죠.


" 정말 많구나.~ 오버뷰를 가득 채운 빨간 점들이 모두 랫 입니다. 창 아래쪽에도 아직 많네요.~ "



" 전투 후에는 모든 잔해를 모아서 루팅, 셀비징을.~ "



 오늘의 마지막 미션은 이름이 왠지... 강렬하네요.


 " Vengence "


 보상금액을 보면 난이도가 어노믹 정도로 어려운 난이도는 아니겠지만, 상당히 많은 수의 랫이 나올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 제목부터 벌써... Vengence라니!! "



 3레벨 전투의 경험으로 미루어 볼 때 , 래틀스네이크 역시 지금의 피팅 상태로는 사거리를 벌리며 전투하는 편이 유리할 것 같기에 적을 등진 형태로 전투를 진행하기로 합니다. 사실 래틀스네이크의 주력 딜링이 게코나 센트리 드론들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등을 보이며 싸우는 것이 별다른 영향을 주지는 않습니다.


" 교전거리를 잘 유지하면서 싸워봅시다.~ "



 방송에서 모두 보여드리지는 못했지만, Vengence 미션의 보상이 상당한 금액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루팅, 셀비징으로 얻은 기대수익이 약 14M 정도에 바운티 보상과 미션완료 보상을 합하면 20M이 훨씬 넘는 금액이 생긴 것 같아요. :)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확인해주세요.~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우주를 향한 도전은 계속됩니다.~ :) 



== EVE Onlin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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