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당근냥입니다. :)

  개강기념 두번째 과제 대방출입니다. 

  '정보문해론' 시간에 발표했던 PT파일이고 역시 발표용이라 슬라이드가 많습니다. 

  과제 내용은 'Big6 실습보고서'이고, The Big6란 '정보문제 해결을 위한 처리과정 모형'입니다.  '1) 과제정의 2) 정보탐색전략 3) 소개파악과 접근 4) 정보활용 5) 통합정리 6) 평가'의 여섯단계로 정보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모형이예요. 

  '정보문제'란 '문제의 극복과정에서 발생하는 정보요구/정보수요와 현 상태에서 사용가능한 정보 간에 나타나는 격차(gap)'라고 정의합니다만, 쉽게 말해서 '해결에 정보가 필요한 문제'라고 생각하면 될 것 같습니다. 따라서 '이번 주말에 볼 영화'같은 일상생활에서의 문제부터 학교에서의 과제, 직장에서의 업무 등등까지 모두 정보문제의 범주에 속합니다. 

  Big6는 이러한 정보문제들을 체계적으로 해결해나가는 방법 중 하나입니다. 저는 지난학기 정보문해(정보리터러시)론 수업에서 처음 접해봤는데, 들을 때는 별거 아니더니 막상 발표용 보고서를 만들려니 얼마나 짜증이 나던지요. 살면서 제일 짜증나는 과제였습니다. 실제로 정보문제 해결이 저렇게 과정이 딱딱 끊어지는 것이 아닌데 좀 구식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도 '행복이란 무엇인가'라는 주제를 정해서 PPT 만들 때 빼고는 재미있었습니다. 슬라이드를 나눠서 왼쪽은 단계에 따른 과제 진행상황 오른쪽은 그 상황에 따른 일지를 나타냈습니다. 문헌정보학과 학생들이나 같은 주제로 자료를 찾으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혹시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댓글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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